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2
후기 186
작품해설 188

제Ⅰ부

가을 1 10
가을 2 12
가을 3 13
가을 4 14
가을 5 15
가을 6 16
가을 7 17
가을 8 18
가을 9 19
가을 10 20
우주 1 21
우주 2 22
우주 3 23
우주 4 24
우주 5 25
우주 6 26
우주 7 27
우주 8 28
우주 9 29
우주 10 30
우주 11 32
우주 12 33
까꿍 1 34
까꿍 2 35
까꿍 3 36
까꿍 4 38
까꿍 5 39
까꿍 6 40
까꿍 7 41
까꿍 8 42
까꿍 9 43
까꿍 10 44
울지 마요, 마음아 1 45
울지 마요, 마음아 2 46
울지 마요, 마음아 3 47
울지 마요, 마음아 4 48
울지 마요, 마음아 5 49
울지 마요, 마음아 6 50
울지 마요, 마음아 7 51
울지 마요, 마음아 8 52
울지 마요, 마음아 9 53
울지 마요, 마음아 10 54
순애 언니 123 55
먼저 간 막내동생을 그리워하며 62 58
돈가스 111 61
아, 우리 엄마네 102 63
아, 우리 아버지 103 64

제Ⅱ부

한마디 말 43 68
갓 태어난 거미 44 69
상처 45 70
오래된 사진 46 71
그 바람 47 72
남겨 준 사랑 48 73
갚을 수 없는 감사 49 74
달빛 속 꿈결 50 75
외로움 51 76
바람에 지친 영혼 52 77
나를 위한 위로 53 78
가을의 자장가 54 79
따뜻한 시선 55 80
설렘 56 81
수피음악 57 82
불면 58 83
멍멍한 가슴 59 85
은은한 감사 60 86
걷고 싶다 61 87
아쉬움 62 89
쓸쓸한 오후 63 90
작은 기적 64 91
처음 느껴 본 찌르르 함 65 93
삶아 66 96
주님, 감사합니다! 67 98
칸나 68 99
사랑이 찾아옵니다 69 100
이미륵 선생님을 추모하며 70 101
호접몽 71 103
상여소리 들으며 72 104
그냥 흐르는 눈물 73 106
당신의 생일 1 74 108
당신의 생일 2 75 109
나른한 오후 76 111
그냥 77 113
다정한 마음 78 115
시인의 고백 79 116
내 미소 80 118
연애편지 81 119
아이고, 이쁘기도 하여라 82 120
쑥차 향기 83 121
묘하고도 아름다운 석양 84 122
낙조가 비친 삶 85 123
살며시 다가온 미소 86 125
불멸의 밤 87 126
건망증 88 127
다, 보내버리자 89 128
당신이 있어서 참 좋아요 90 129
복순이(keychain) 91 131
사랑은 계절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92 133
위로 93 135
사람다움 94 136
실컷 울었네 95 137
고요 96 139
작은 행복 97 141
아! 나의 친구여! 98 142
벽에 걸터앉은 해 99 143
아련히 멀어져 간 그대 100 145
내 마음의 강가 101 146
한 장의 흰 종이 104 148
혼자가 아니네 105 149
달무리 106 150
향낭(香囊) 107 151
가을은 108 152
순정 109 153
설움 뚝뚝 110 154
내 마음의 집 112 155
파도가 걸어온다 113 157
네 마음 내 마음 114 159
아스라이 멀리 불 켜진 창 하나 115 160
그리움 116 161
봄 여름 가을 겨울 117 162
벌거숭이의 노래 118 163
뭉게구름 119 164
아베마리아 120 165
떨림 121 166
그냥, 그냥 마음이 글이야 122 168
그리움 123 170
허전함 124 171
마음이 웁니다 125 172
나빌레라 126 173
말이 길을 잃었습니다 127 174
설렘 128 175
동반자·1 129 176
동반자·2 130 177
동반자·3 131 178
아침 빛 132 179
행복 133 180
아득한 그리움 134 182
간절함 135 184

저자 소개 1

제1시집 폿냄이의 딸(2015, 용인 동백도서관 소장) 제2시집 옥색 치마저고리(2017, 용인 동백도서관 소장) 제3시집 산수유빛 그리움의 얼굴을 묻고(2021, 인천 미추홀 도서관 소장) 제4시집 사르르 사르르 (2025, 인천 미추홀 도서관, 화도진 도서관, 주안 중앙도서관 등에서 소장)

김연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30*210*20mm
ISBN13
9788958002901

출판사 리뷰

시 벼락을 맞다

네 번째 시집 원고를 탈고하고
아직 출판도 되지 않는 시점에서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뜨거움과 흥분을
걷잡을 수 없어서
그냥 쓰고 또 썼다.

뭐가 뭔지 나도 모르겠다.
2025년 8월 21일부터 동년 9월 29일까지
한 달 하고 일주일 사이에
그러니까, 40여 일도 안 되어
120편의 시가 써졌다.
꼭, 새벽 두세 시면
미친 듯이 그냥 써졌다.

내가 쓴 건지 누가 쓴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마음에서는
바람처럼 속삭인다.

이건 내가 부르는
내 노래 내 소리라고.

아! 그럼, 갑자기
목청이 틔였나?
시문(詩文)이 열린 것일까?

2025년 9월 2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연숙 쓰다


김연숙 시인의 제5 시집 원고 『시 벼락』을 읽고

- 시인의 ‘갈증(渴症)’은 그녀 스스로 만들어 갖는 그릇의 빈자리에 채워 넣고 싶은 욕구이고, 그 욕구의 대상을 한마디로 말할라치면, 다름 아닌 ‘사랑’이다.

- 시인의 감정과 생각의 뿌리는 물론, ‘자의식(自意識)’이라는 연못에 있다. 자기 존재에 대한 의미와 실상에 관한 인지 내용을 스스로 신뢰하면서 갖게 되는 일종의 고정관념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시인의 시계(視界)가 지상에서 우주로 확대되면서 자기 자신의 존재에 관한 성찰(省察)이 이루어지고, ‘작은 존재’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

-이시환의 작품해설 「긍정적 변화의 희망」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