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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004
시인의 말 007 제1부 설레임 016 기대 017 지금 018 흩날리는 꽃잎 019 월요일 020 망설임 021 무심 022 그냥 023 당신 1 025 저절로 026 제2부 어색하다 028 거리감 029 배제 030 차별 031 거부감 032 여전하다 033 모른다 034 힘들어 035 봄의 날 036 용기 038 제3부 부족 040 얼굴 1 041 얼굴 2 042 얼굴 3 043 못난이 044 어제 046 생각하다 047 운명 048 부끄러움 049 시간이 필요해 050 제4부 기억 052 그저 053 부담 054 상상하다 055 냉정 056 아름다운 그녀 057 당신 2 058 말을 해야지 059 안부 060 미소 061 제5부 바라봄 064 이제 065 궁금 066 다음 주 067 보고 싶다 068 오랜만 069 고백 070 상처 071 사랑합니다 072 거절 073 해설 박재홍 _ 김운용 시집 『고백』의 니힐리즘적 시학 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