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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점에서 선으로, 배움이 자라다
1. 과정에 충실하면 결과는 선물처럼 따라온다 : 국제중 입학에서 예상치 못한 전교 1등 졸업까지 과정에 집중하는 공부 예상치 못한 전교 1등 졸업 2. 플랜A가 아니면 플랜B, 플랜C : 외대부고 선택에서 입학까지 선택지는 늘 열려 있다 자소서로 써 내려간 아이의 성장 지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3. 점수보다 중요한 것, 나를 아는 힘 : 미국 아이비리그 도전에서 합격까지 아이가 잘할 수 있는 무대를 찾아서 자기이해지능 - 자신을 이해하는 아이로 키워라 4. 올바른 국어교육을 알면 올바른 영어교육이 보인다 : 깊은 독서 경험이 언어 교육에 필요한 이유 5. 철학이 있는 부모는 흔들리지 않는다 : 흔들림 없는 교육을 만드는 3가지 교육 철학 하나, 호기심이 이끄는 자기주도교육 둘, 삶에 도움이 되는 교육 · 아이의 관심을 발견하는 법 셋, 내가 발전하는 교육 6. 결과보다 과정, 경쟁보다 성장 : 아이를 지켜 주는 3가지 공부 원칙 하나, 시험은 공부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둘, 계획은 질이 아니라 양으로 세워라 셋, 모 아니면 도가 아니라 개나 걸도 괜찮다 7. 아이의 배움이 선이 되는 순간 : Connecting the Dots - 배움이 연결되는 힘 2부 18년 영어교육 로드맵 -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1. 영어교육 준비 작업 : 언제·어떻게 시작할까를 결정하는 두 가지 기준 영어 읽기 레벨 아동 인지발달단계 2.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 아이의 발달을 정확히 읽고 설계하는 맞춤형 영어 로드맵 OK 잉글리시 매트릭스란 무엇인가 OKEM의 구조와 활용 실제 사례 3.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상세일정 : 레드존부터 바이올렛존까지, 단계별로 완성하는 성장 곡선 레드존 자장가/마더구스 단계(0세~2세) ― 감각으로 세상을 배우는 시기, 소리로 영어의 기초를 시작해요 자녀 영어교육,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영어교육의 시작은 ‘애착’입니다 영어교육법_ 일상의 소리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들려주세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오렌지존 보드북/낱말책 단계(1세~3세) ― 놀이처럼 익히는 시기, 단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져요 품에 안고 시작하는 영어책 읽어 주기 영어교육법_ 보드북과 단어놀이로 영어와 친해져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옐로우존 그림책 단계(2세~8세) ― 재미로 읽는 시기, 그림책으로 영어 감각을 넓혀요 영어, 놀이처럼 스며들게: 그림책과 생활 속 노출 영어교육법_ 그림책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 중간 점검 1 꼭 껴안고 책을 읽어 주었나요? 그린존 파닉스/리더스 단계(4세~9세/초4) ―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시기, 리더스로 읽기 기반을 다져요 초등 저학년: 영어 몰입보다 한글 완성하기 읽어주기에서 스스로 읽기로: 파닉스에서 1000권 독서까지 · 파닉스를 위한 다섯 가지 할 일 영어교육법_ 리더스와 파닉스로 ‘읽는 힘’을 키워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 중간 점검 2 영어책을 정확히 읽고 있나요? 블루존 챕터북 단계(8세/초2~11세/초6) ― 이야기에 푹 빠지는 시기, 챕터북으로 독서의 범위를 확장해요 읽기에서 사고로: 챕터북 입문기 좋아서 읽고, 읽다 보니 실력이 늘어요 영어교육법_ 챕터북으로 긴 호흡의 독서를 해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인디고존 소설책 단계(9세/초3~15세/고1) ― 문해력이 폭발하는 시기, 소설책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한 권의 힘: 영어 소설이 키우는 문해력과 사고력 영어교육법_ 뉴베리 수상작에서 해리 포터까지, 소설책으로 사고력이 자라요 Reading / Listening / 기타 · 중간 점검 3 늘 손에 가지고 다니는 영어책이 있나요? 바이올렛존 고전 단계(11세/초6-18세/고3) ― 전략적 독서 시기, 고전 읽기로 내실을 다져요 중고등 영어독서: 전략적으로 읽기 중학교 시기 핵심 활동 세 가지 고등학교 시기 핵심 활동 세 가지 4. 18년 영어교육 총정리 : 재미의 1단계부터 미래 독서의 5단계까지, 영어교육의 전체 그림 3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영어교육 핵심 Q&A 12가지 Q1. 자녀 영어교육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Q2. 영어유치원에 꼭 다녀야 할까? Q3. 파닉스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Q4. 영어문법공부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Q5. 언제부터 학습형, 내신형, 입시형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Q6. 초등학생 때는 어떤 영어 학원에 다녀야 할까? Q7. 아이가 이미 중학생일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가? Q8. 엄마가 영어 발음이 안 좋거나 영어책을 잘 못 읽으면 어떻게 할까? Q9. 영어영상 노출 시 한글 자막을 반드시 꺼야 하는가? Q10. 영어 말하기와 쓰기 등 영어 아웃풋 실력을 키우려면? Q11. AI 시대에 영어 공부에 이렇게까지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 Q12. 해외 캠프나 조기유학이 꼭 필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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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우리 경험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다른 데 있다. 성적표의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배우는 과정을 충실히 밟아 나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과정에 집중하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결과는 선물처럼 찾아온다. 우리 가족에게 아이의 중학교 전교 1등은 기대하지 못한 하나의 사건이자 뜻밖의 선물이었다.
--- 「1부 점에서 선으로, 배움이 자라다」 중에서 예를 들어, 『The Chronicles of Narnia나니아 연대기』의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1년간 읽으며, 그 속에 있는 내용을 조목조목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역사),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 간식 ‘터키시 딜라이트 Turkish Delight’도 직접 먹어 보는 것이다 (문화). 동시에 한 달에 한 권 자신이 읽고 싶은 영어책을 자유 독서한다. 그러면 아이는 1년에 최소 13권의 영어책을 읽으며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하게 된다. 아이는 단순한 영어독서를 넘어 역사·문화·언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진짜 배움을 경험하게 된다. --- 「1부 점에서 선으로, 배움이 자라다」 중에서 기존의 영어교육 로드맵은 주로 ‘그림책 → 리더스1 → 챕터북2→ 소설’처럼 한 줄로만 설명된다. 하지만 실제 영어학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아이의 발달단계, 영어 수준, 흥미, 환경이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선線이 아니라 면面 위에 자녀의 영어학습 위치를 좌표로 표시할 수 있는 매트릭스 형태로 발전시켰다. 이 도표를 보면 자녀의 영어학습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 「2부 18년 영어교육 로드맵 -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중에서 출생 후 첫 3년은 정서의 뇌인 변연계가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핵심은 무엇보다 잘 자고, 잘 먹고, 즐겁게 지내며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 시기의 정서적 안정은 이후 인지 발달과 학습 능력의 기초가 된다. 그러니 영어 노출도 ‘자연스럽고 즐겁게’, ‘부담 없이 꾸준하게’가 핵심이다. 단지 한글책을 읽어 줄 때 영어책도 같이 읽어 주고, 우리말 노래 불러 줄 때 영어 노래도 같이 불러 주는 정도이지, 절대 ‘고시’를 준비하면 안 된다. --- 「2부 18년 영어교육 로드맵 -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중에서 초등 고학년, 즉 초등 5학년 무렵부터는 입시 영어로 전환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어 학부모들의 마음이 흔들린다. 하지만 나는 ‘팔오금에 도달할 때까지 버티기’를 조언하고 싶다. 팔이 접히는 부분인 팔오금에 도달하면 스톱을 외쳐야 하는 게임이 있다. 도달한 것 같은 느낌에 성급하게 스톱을 외치고 보면 아직 도달하지 않은 걸 심심치 않게 발견하게 된다. 이와 비슷하게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때가 온 것 같아 빨리 문법, 어휘, 독해 위주의 학습 영어로 전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래야 중학교에 들어가서 내신도 잘 나오고, 수능 영어도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조바심이 생긴다. --- 「2부 18년 영어교육 로드맵 -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중에서 1번부터 킬러문항이지 않았을까? 자녀의 영어교육은 모국어를 익히듯, 양치질을 시키듯 태어나면서부터 시작하도록 한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를 기다리는 것은 마치 양치질을 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같다. 대부분의 아이는 좀처럼 흥미를 갖지 않거나 간혹 중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도리어 “왜 어릴 때 영어 안 시켜줬느냐”고 부모를 원망할 수도 있다. 마치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아 고등학생이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 「3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영어교육 핵심 Q&A 12가지」 중에서 첫째, AI의 모국어는 영어다. AI는 데이터를 먹고 성장한다. 우리가 흔히 쓰는 ChatGPT는 어떤 언어로 된 데이터를 학습했을까? 영어 92.7%,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기타 언어가 7.3%, 한국어는 0.016% 수준에 불과하다. 인터넷과 학술지 등 시중에 존재하는 고품질 정보의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어 학습량은 0.1%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ChatGPT가 웬만한 박사급보다 한국어를 더 잘 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하물며 AI의 영어 실력은 어떻겠는가? AI를 단순히 도구로 쓰는 사람이 될 것인지, AI를 이해하고 활용하고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지는 영어 실력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AI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AI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AI의 결정에 의존하게 될 위험이 있다. AI에 종속되지 않고 높은 수준에서 AI 를 이용하고 조정할 수 있으려면 영어를 더더욱 잘해야 한다. --- 「3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영어교육 핵심 Q&A 12가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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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면 영어교육은 훨씬 쉬워집니다”
: 조기교육의 불안을 넘어, ‘적기교육’이라는 새로운 기준 영어유치원과 조기 영어교육을 둘러싼 부모들의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아이의 발달 단계와 무관하게 영어를 앞당겨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과도한 사교육과 선행학습을 선택하는 가정도 적지 않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조기교육이 오히려 아이의 학습 흥미를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키운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신간 『영어 적기교육의 비밀』은 이러한 불안과 혼란 속에서 부모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18년간 엄마표 영어를 실천해 아이를 국제중-외대부고-아이비리그로 진학시킨 부모이자,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영어교육자다. 저자는 40년간 영어를 공부하고, 18년간 자녀 영어교육을 직접 설계·실천했으며 영어 교사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교육에 대한 철학과 원칙, 그리고 현실적인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핵심은 알파벳, 파닉스, 학원이나 선행학습보다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아이의 ‘인지발달단계’라는 점이다. 아이는 성장 과정에 따라 사고의 방식과 이해 수준이 달라지며, 이를 무시한 채 어른의 기준으로 영어를 가르치면 아이는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억지로 따라가야 한다. 그 결과 혼란을 느끼거나 학습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저자는 스위스의 인지심리학자 장 피아제의 4단계 인지발달 이론(감각운동기-전조작기-구체적 조작기-형식적 조작기)을 영어교육에 적용해, 각 발달 단계에 따라 언제 어떤 영어 학습이 적절한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여기에 영어 읽기 레벨에 대한 이해를 더하면, 자녀의 현재 위치와 발달 속도에 맞는 영어교육의 방향이 한층 분명해진다. 영어교육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어야 한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춰 자연스럽게 진행될 때, 영어는 비로소 아이의 힘이 된다. ■ “불안 대신 좌표를, 감 대신 구조를” : 18년 영어교육 로드맵 OK 잉글리시 매트릭스 『영어 적기교육의 비밀』은 아이의 출생부터 대입까지, 18년에 걸친 영어교육을 어떻게 설계하고 실행할 것인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설계한 ‘OK 잉글리시 매트릭스(OK English Matrix)’는 이 책의 핵심 도구다. 가로축에는 아이의 나이(또는 학년), 세로축에는 영어 읽기 수준이 표시되어 있어, 부모가 아이의 현재 영어 위치를 ‘좌표’처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막연한 불안 대신, 지금 아이가 어디에 있고 다음 단계로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의 부록에는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매트릭스 표가 수록돼 있다. 이를 통해 부모는 학원 상담이나 사교육 컨설팅에 의존하지 않고, 집에서 아이의 영어 발달을 점검하고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로드맵은 0세부터 18세까지의 영어교육 과정을 자장가-보드북-그림책-리더스-챕터북-소설-고전으로 이어지는 7단계 영어 독서 로드맵으로 제시하며, 각 단계마다 ‘지금 반드시 해야 할 것’과 ‘지금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명확히 구분한다. 덕분에 부모는 조급함에서 벗어나 아이의 속도에 맞춘 영어교육이 가능해진다. ■ “오늘의 작은 점들이 결국 아이의 인생을 이룹니다.” : 흔들리지 않는 부모의 철학, 그리고 Connecting the Dots 또한 이 책은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외면하지 않는다. “영어유치원에 꼭 보내야 할까?”, “AI 시대에 영어 공부에 이렇게까지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 “해외 캠프나 조기유학은 꼭 필요할까?” 등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핵심 Q&A 12가지로 정리해 명쾌하게 답한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경험과 교육 현장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한 답변이어서 현실적인 공감을 준다. 더불어 대치동 학원 없이 국제중-외대부고-아이비리그로 이어진 저자의 실제 교육 과정을 솔직하게 소개한다. 그 중심에는 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대학교 졸업 연설에서 언급한 ‘Connecting the Dots(점 잇기)’라는 교육 철학이 있다. 좋아서 읽고, 흥미로워서 토론하고, 의미 있다고 느껴 참여했던 경험들이 시간이 지나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었다는 것이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 나눈 대화, 함께한 여행과 경험들은 지금은 흩어진 점처럼 보이지만, 언젠가는 하나의 그림으로 이어진다는 중요한 교육적 가치를 전달한다. 『영어 적기교육의 비밀』은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는 순간 영어교육의 길이 얼마나 단순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부담 없이 시작해 오래 지속되고, 결국 깊이로 이어지는 영어교육. 이 책은 그 길에서 부모가 흔들리지 않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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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이면서 영어 교육자인 저자가 영어 읽기의 본질뿐 아니라 건강한 교육 철학을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진솔하게 쓴 책입니다. 영어 공부에 대한 혜안을 다양한 독서자료들과 함께 보여 주면서 단계별 정확한 영어교육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행복하게 만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책 곳곳에 가득합니다. 아이의 영어 공부를 계획하고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조지은 (옥스퍼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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