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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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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의학박사 줄리안 위태커
저자 서문
한국어판 발간에 즈음하여
역자 서문

Part Ⅰ 의료의 현주소
1장 나의 암 이야기
2장 내가 만나본 의사들
3장 자연을 거슬러:거대 산업의 탄생
4장 내가 겪었던 일들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이유
5장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현대 의학의 어두운 단면
6장 랄프 모스 박사(Ralph Moss, Ph.D.)

Part Ⅱ 암을 고치는 의사들
7장 스타니슬로 버진스키 박사(Dr. Stanislaw Burzynski)
8장 니콜라스 곤잘레스 박사(Dr. Nicholas Gonzalez)
9장 제임스 포사이드 박사(Dr. James Forsythe)
10장 줄리 타구치 박사(Dr. Julie Taguchi)

Part Ⅲ 암, 사전에 예방하기
11장 러셀 블레이락 박사(Dr. Russell Blaylock)
12장 버튼 골드버그(Burton Goldberg)
13장 데이빗 슈미트(David Schmidt)
14장 조나단 라이트 박사(Dr. Jonathan Wright)
15장 스테판 시나트라 박사(Dr. Stephen Sinatra)
16장 마이클 갤리쳐 박사(Dr. Michael Galitzer)
17장 크리스티나 폴(Cristina Paul, M.S.)
18장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선택한 환자들이 알아야 할 것들:빌 팰룬(Bill Faloon)과의 인터뷰

끝맺는 말
안내 정보

저자 소개

저자 : 수제인 소머스(Suzanne Somers)
1980년대 미국 섹시스타이자 영화배우인 수제인 소머스는 18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의 책 Ageless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그 밖에 다른 책으로는 ‘Breakthrough’, ‘Keeping Secrets’, ‘Eat Great, Lose Weight’, ‘Get Skinny on Fabulous Food’, ‘Eat, cheat, and Melt the Fat Away’, ‘Suzanne Somers’, ‘Fast and Easy’ 그리고 ‘The Sexy Years’ 등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있다.
역자 : 조한경(Joshua H. Cho)
윌셔병원 레이저척추센터 원장으로 캘리포니아 척추신경보드전문의이며 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남가주 보건대학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미국 남가주 대학에 있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661g | 153*224*30mm
ISBN13
9788997383481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암의 완치에서 예방까지 암치료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영웅적인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


2010년 뉴욕타임스는 ‘현대 의학이 암 치료에 실패했다’는 내용의 심층 기사를 발표했다. 기사에 의하면, 인구 증가 수와 연령대를 감안한 비교 분석에서, 1950년에서 2005년 사이에 암 사망률의 하락폭은 불과 5%에 불과했다.

다른 그 어떤 과학기술이 같은 55년 기간 동안 이토록 처참한 성과를 냈을까? 1950년대에 비해 별다른 진전이 없는 의술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아니,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 반면,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률은 같은 기간 64%의 감소를 보였고, 독감과 폐렴의 경우 58% 감소율을 나타냈다.

뉴욕타임스 기사는 값비싼 항암 치료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비용은 많이 들고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심하게 훼손하면서 겨우 수개월에 불과한 생명 연장만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사는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암 치료의 이면을 알려주고, 이 무시무시한 질병의 예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게 됐다. 독자들에게 우선 밝히는 것은, 암 치료에 있어서 확실한 보장은 없다는 사실이다. 암은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임이 확실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 정통의학을 통해 이겨내기도 하고, 때로는 대체요법을 통해 암을 이겨내기도 한다.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 것인지 아무도 환자에게 확언할 수 없다. 환자 스스로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선택들을 제시한다. 화학적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 외에도 다른 선택의 여지가 많다는 것을 환자가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대체의학을 선호하기는 했지만, 암에서 ‘완치’된 환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확신했다. 정통의학을 거부하고 대체요법을 선택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우선 정통의학적 치료법을 시도해 본 후 실패했을 때, 대체요법을 시도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문제는 이럴 경우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만약 암 진단을 받는다면 환자는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저자도 개인적으로 두 차례나 이를 겪은 바 있다. 유일한 희망은 대체요법뿐이었다.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화학적 항암 치료를 거부하고 다른 길을 걸어간 놀라운 의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책 속의 의사들 중 일부는 철저한 대체의학을 추구하고, 어떤 의사들은 통합의학을 추구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 모두 성공적으로 암을 치료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굉장히 성공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 살아남았는가? 불행하게도 답은 ‘No’이다. 암과의 투병은 외로운 경험이다. 인생을 살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차 “어떻게 하지?”라고 물을 수 없는 순간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짐을 지우기에는 너무나도 무거운 결정이기 때문이다. 목숨을 위협하는 암 앞에 홀로 선 환자 스스로의 목숨이 달린, 환자 스스로의 결정이다.

성공적으로 암을 치료해내는 의사들이 있다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뇌종양 등 종류와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암세포는 통제 불능의 무한하고 빠른 세포 분열이 특징이다. 이것이 암이라는 질병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이고, 치료는 이 점에 주목해야 한다. 굳이 잘라내거나 제거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암세포의 분열만 멈출 수 있다면 암은 스스로 사라질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이를 가능케 한다. 실은, 이것이 이 책에 등장하는 용감한 의사 중 한 명인 스타니슬로 버진스키 박사의 중대한 발견이기도 하다.

그는 인간의 세포 분열에 관여하는, 간에서 생산되는 작은 펩티드를 발견했다. 그리고 이 조절 물질이 체내에 부족하게 되면 암이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버진스키 박사는 이 펩티드를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해 내었고, 이는 그의 암 치료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 펩티드는 암세포에 대해 항생제처럼 작용한다. 세포 분열을 막고, 결국 암은 죽는다. 이 책에 나오는 의사들의 치료가 성공적인 이유는 하나같이 암세포의 통제 불능인 세포 분열을 조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어찌 되었건 개인적으로 암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암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실로 유용한 책이다. 환자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최고의 치료 방침을 세울 수 있는 이정표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영양 공급을 통해 어떻게 암 발병을 예방하고 재발을 억제할 수 있는지에 관한 과학적인 정보를 많이 담고 있다.
- 의학박사 줄리안 위태커(Julian Whitaker, M. D.)

이 책은 해로운 화학 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암을 치유하거나 관리하는 의사들의 경이로운 업적을 소개함으로, 암 환자들에게는 큰 위안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장들을 읽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시라는 겸손한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 이 책을 쓰면서 나는 암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책을 읽는 당신께도 똑같은 역사가 있길 바란다.
- 저자 수제인 소머스,《Knockout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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