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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_두려워하지 마라 둘째 주_영적 기념비를 세우라 셋째 주_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전략 넷째 주_승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2월 첫째 주_정복 전쟁을 마무리 짓다 둘째 주_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으라 셋째 주_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다 넷째 주_하나님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 3월 첫째 주_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둘째 주_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세대의 특징 셋째 주_하나님의 방법대로 싸워야 한다 넷째 주_주님만이 왕이심을 인정하라 다섯째 주_혼합주의적인 신앙을 경계하라 4월 첫째 주_삼손의 죽음이 주는 교훈 둘째 주_각기 자기 소견대로 셋째 주_패배 속에서 배우는 하나님의 방법 넷째 주_벼랑 끝에 서는 용기 5월 첫째 주_하나님과의 언약을 이행하라 둘째 주_사무엘을 부르심 셋째 주_미스바가 있어야 한다 넷째 주_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심을 기억하라 다섯째 주_마음의 눈을 주님께로 돌리라 6월 첫째 주_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둘째 주_다윗과 요나단 셋째 주_광야의 유익 넷째 주_하나님이 정하신 자리를 지키라 7월 첫째 주_원수를 위해 울라 둘째 주_하나님의 뜻은 기다림을 통해서 완성된다 셋째 주_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넷째 주_하나님의 책망은 심판이 아니라 회복이다 8월 첫째 주_내 안의 욕망을 분별하라 둘째 주_위급할수록 천천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 셋째 주_압살롬의 죽음 넷째 주_승리의 근원을 분별하라 다섯째 주_잘못된 마음의 동기를 분별하라 9월 첫째 주_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둘째 주_지혜를 구한 솔로몬 셋째 주_솔로몬의 성전 완공 넷째 주_하나님의 임재를 준비하라 10월 첫째 주_내 증인이 되리라 둘째 주_예수님, 우리의 구원자 셋째 주_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 넷째 주_흩어질 때 더욱 확장되는 복음 11월 첫째 주_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 둘째 주_흥왕하는 하나님의 말씀 셋째 주_하나님의 선교 넷째 주_갈등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다섯째 주_두려워하지 말고 잠잠하지 말라 12월 첫째 주_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가정 둘째 주_복음은 인생을 바꾼다 셋째 주_세상 앞에 담대히 서라 넷째 주_풍랑 속에서의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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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좁은 길을 걷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길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기 위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 일하심을 기억하며, 지금 내 삶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시며 그 뜻을 이루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p.19 「1월 둘째 주」 중에서 보통 땅을 분배할 경우 정복 전쟁에 큰 기여를 한 지파나 가장 힘이 센 지파가 좋은 곳을 먼저 얻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제비뽑기를 통해서 땅을 나누라고 하십니다. 제비뽑기를 통해서 땅을 분배할 경우 어떤 지파는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비뽑기는 복불복이나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하나님께 모든 결정권을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내가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믿는 것입니다. --- p.39 「2월 둘째 주」 중에서 하나님이 무궁한 사랑과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에,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기준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듯이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줄 수 있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잘못된 이기적인 사랑에 근거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해서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 말은 곧 십자가를 통해서 나의 가치를 결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만큼의 가치가 있는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충만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내 안에 흘러넘치는 사랑으로 다른 사람 역시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당신은 충분히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 p.127 「5월 다섯째 주」 중에서 하나님의 임재는 인간의 연출과 조작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대로 행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성전 봉헌식에 참여한 것처럼 온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길 바랍니다. 제사장들이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운반했듯이 우리 가정도 이 시대에 움직이는 여호와의 언약궤로서 조심스럽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 p.226 「9월 넷째 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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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ㆍ 각 주차 별 가정예배 성경 본문 수록 ㆍ 가정예배 설교와 나눔, 기도문 제공 ㆍ 가정예배 찬양 QR 코드로 손쉽게 찬양 반주 ㆍ 가정예배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풍성한 가정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