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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밥 짓는 마음
새벽의 불빛 외 24편 2주 사랑의 그 이름으로 결혼 33년의 밥상 외 24편 3부 나눔의 향기 헌혈 서포터즈이 미소 외 24편 4부 마음의 밥상 감사 일기 외 24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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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는 쉽다
실천은 어렵다 다짐은 입가에 머물지만 몸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나는 오늘도 다짐을 적고 작은 행동으로 옮긴다 나부터 움직이는 것,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시월도 술술 잘 풀린다 왜냐고요? 내가 먼저 움직이나까요 --- p.15 「마음 먹기, 실천하기」 중에서 배우자는 스물다섯 번, 나는 백열다섯 번째 헌혈을 한다. 나란히 앉아 생명을 나누는 시간. 건강하기에 가능한 일, 용기를 내기에 가능한 일, 무엇보다 함께하기에 더 빛나는 일. 오늘도 우리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그 세 마디로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 p.44 「부부 헌혈」 중에서 한 끼의 도시락을 싸며 마음을 채운다. 색색의 반찬처럼 각자의 이야기가 곱게 담긴다. 오늘 이 도시락이 누군가의 웃음이 되길 바라며 정성 한 숟갈, 사랑 한 줌을 더한다. 밥 냄새와 웃음소리가 섞여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진다. --- p.75 「함께 웃는 도시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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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송자 스마일 시집 『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 』에서는 시인의 프롤로그. ▲제1부 밥 짓는 마음 25편 ▲제2부 사랑, 그 이름으로 25편 ▲제3부 나눔의 향기 25편 ▲제4부 마음의 밥상 25편 등 주옥같은 시들이 생명의 온유한 화해를 통해서 아름답게 꾸며져 서정적인 향기를 품은 시심을 통해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의 소리를 담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기를 끊임없이 염원해 본다.
유재기 박사, 문학평론가, 대학교수는 유송자 작가의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는 평범한 세상의 마을에서 밥 짓는 흰 연기를 보고 작은 희망의 하루를 마감하는듯한 평화를 느끼기에 아주 훌륭한 시집이라고 극찬했다. 김성대 시인, 수필가, 언론인은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라는 마음 속에서 깊은 세상을 비추는 한 줄기 빛으로 태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학문적 예술적 가치를 하나의 발자취로 고스란히 남겨 주었음을 담았다고 축하했다. 앞으로 제2집, 제3집을 줄줄이 많은 작품이 곰삭은 묵은지처럼 자신이 사회의 다방면에서 겪은 경험과 느낀 감정들이 마음과 생각에 녹아 고스란히 담겨 자신의 삶의 일부분 속에서 세상과 독자에게 시를 통해서 위로와 감동을 느낀다면 가장 큰 기쁨이 되며,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멋진 시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가족과 함께 노력하고 다짐하면서 균형의 안도감과 지성적 시어을 통한 “성숙한 자아성찰의 메시지”를 통한 작품들이 따스하게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예술의 향기로 꽃을 피우기를 기대해본다. 매일 밥을 짓듯, 나는 시를 짓는다. 오늘 하루의 기쁨을 다듬고, 눈물 한 스푼, 웃음 한 줌을 넣어 마음의 밥상을 차린다. 살다 보면 삶이 쓴 국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시를 쓴다. 불을 줄이고 마음의 불씨를 지키며, 삶의 온도를 다시 데운다. 시를 쓰며 깨달았다. 사랑은 기다림이었고, 행복은 곁에 있었으며, 감사는 매일 짓는 밥처럼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 시집은 나의 하루하루를 담은 기록이며,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의 밥상이다. 오늘도 나는 묵묵히 밥을 짓는다. 그 밥처럼 따뜻한 시 한 그릇으로, 당신의 하루를 채워드리고 싶다. -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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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옷깃으로 스며드는 계절에 그동안 바쁘게 생활하면서 틈틈이 시의 향기를 담아 두었던 옥고가 드디어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라는 속 깊은 세상을 비추는 한 줄기 빛으로 태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학문적 예술적 가치를 하나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남겨 주었음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인생의 여정에 디딤돌이 되어 꾸준한 노력으로 유송자 시인의 희망과 꿈이 피어나는 마음으로 좋은 날과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마술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성대 (시인, 수필가,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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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자 작가의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는 평범한 세상의 마을에서 밥 짓는 흰 연기를 보고 작은 희망의 하루를 마감하는 듯한 평화를 느끼기에 아주 훌륭한 시집이다. 아울러 윤동주별문학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글재주를 타고난 것은 글을 읽는 모두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 - 유재기 (문학평론가, 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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