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장경원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무등일보사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엄살대장 김시덕〉이 당선되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처럼 할머니가 될 때까지 동화를 썼으면 하는 바람으로, 재미있으면서도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글을 쓰고자 늘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하고 나하고〉, 〈뭐든지 거꾸로 세 번〉, 〈사랑하는 손, 미워하는 손〉등이 있다.
그림 : 김정진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에서 2004년까지
한국출판미술대전에 입상했고, 한국어린이그림책협회 회원이다. 그린 책으로는 〈기타 등등 삼총사〉, 〈개구리 동네 게시판〉, 〈정약용 공부법〉, 〈개구리 삼촌〉,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학교〉,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