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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디아나 존스처럼 고고학자가 되다
1부. 2만년 전, 상모리 바다에서 걸오온 사람 1. 상모리 파도 아래 묻힌 발자국 2. 화산섬 제주, 인류 이동의 길목이 되다 3. 발자국을 기록한 파도, 지층 그리고 바람 4. 구석기 돌도끼를 발견한 사람을 만나다 5. 드디어 호모사피엔스의 모습을 보다 6. 사계리에 석기시대 마을이 있었다 7. 발자국의 후예들이 사는 곳, 모슬포 2부. 토마스 무어와 함께 모슬포를 걷다 : 모슬포의 보이지 않는 힘 8. ‘유토피아’라는 오래된 질문 9. 유토피아 지도 위에 모슬포를 올리다 10. 모슬포에서 찾은 공동체의 원형 11. 경쟁 대신 함께 일하는 힘 12. 3대가 함께 사는 가족 공동체 3부. 모두가 일하는 사회, 유토피아의 사람들 13. 부자가 없는 마을, 가난한 사람이 없는 마을 14. 대를 이어온 농부의 아들 15. 다시 태어나도 내 서방 16. 94살에도 해녀 일을 한다 17. 해녀의 친구, 돌고래 18. 현대 사회가 잃어버린 것을 모슬포에서 찾다 4부. 유토피아 사람들의 생각 ? 배움, 문화, 그리고 미래 19. 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여유시간의 배움’ 20. 5살 소녀가 동화작가되다 21. 문화 페스티벌은 공동체의 심장을 깨운다 22. 만지며 느끼는 ‘2만년 고고학 박물관’ 23. ‘고고학 십리길’을 지질 트레일 코스로 24. 호모 사피엔스에게 삶의 지혜를 묻다 (에필로그) 나는 인간의 시간에서 삶을 두번 산다 |
金榮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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