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셔터] 10
[후암동 가는 길] 22 [가시] 35 [time in a bottle] 49 [눈오는 날의 삽화] 61 [언약] 73 [물이 된 사랑] 86 |
박순영의 다른 상품
|
그때였다.
"우린 안될까 다시?" 하고 울먹이는 진희의 소리가 들렸다. 강혁이 돌아보았을 땐 그녀의 얼굴은 이미 눈물로 뒤범벅된 상태였다. 순간, 강혁은 그녀를 끌어안았고 주위의 눈 따윈 아랑곳없이 오랜 입맞춤을 했다. --- 「time in a bottle」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