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선비들의 평생 공부법 3
조선 최고의 독서 달인들
김병완
플랫폼연구소 2026.01.05.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3권. 조선 최고의 공부와 독서 달인들
죽을 때까지 공부와 독서로 스스로를 완성한 선비들

명재 윤증 _ 쉬지 않는 공부를 해야 성취를 할 수 있다.

- 행함이 없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
- 쉬지 않는 공부를 해야 이룸이 있다.
- 언제 어디서든 공부하라.
- 기록하는 공부를 하라. _ 차기공부(箚記工夫)
- 큰 사람이 되는 공부를 하라.
- 끊임없는 벼슬 권유에도 나아가지 않고 공부를 한 학자.

화담 서경덕 _ 공부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

- 공부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
- 그침을 알게 되는 공부를 하라.
- 공부란 사물을 궁구하는 것이다.
- 3년 동안 지독하게 공부를 하다.
- 독서보다 사색을 통해 공부하다.
- 굶주림도 공부의 즐거움을 빼앗지 못하다.
- 평생 베옷을 입고 공부하다.

우암 송시열 _ 말을 적게 하는 공부를 하라.

- 말을 적게 하는 공부를 하라. _ ‘과언공부(寡言工夫)’

서애 유성룡 _ 마음을 다잡는 공부를 하라.

- 공부하는 자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백곡 김득신 _ 조선 시대 최고의 독서가.

- 억 만 번 책을 읽고 성공한 학자.
- 읽고 또 읽는 것이 독서의 최고 비법이다.

청장관 이덕무 _ 규율이 있는 공부를 하라.

- 책만 보는 벽이 있는 사람 _ 간서치
- 평생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다,
- 규율이 있는 공부를 하라.
- 다섯 번씩 읽는 독서를 하라.

혜강 최한기 _ 1,000권의 책을 집필한 조선 제일 선비.

- 1,000권의 책을 집필한 학자.
- 전통적인 학문의 권위에 도전하다.
- 책 보기를 좋아해서 잠 못 이룬 소년.
- 출사보다는 공부를 선택하다.
- 지칠 줄 모르는 탐구와 저술로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다.
- 공부의 성과는 공부하는 사람 자신에게 달려있다.
- 공부란 본래 평화로운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선비와 공부의 뿌리

선비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공부의 유래를 찾아서
또 다른 공부의 유래들
일본에서 공부의 어원적 의미
영어에서 살펴본 공부의 의미
우리 선조들, 특히 조선 선비들에게 공부란?
꼭 알아야 할 우리 선비들의 공부 비법.
조선 선비들의 대표적인 공부법과 독서법 (요약정리)

insight in 조선 선비 1 _ ‘ 선비가 지켜야 할 36가지 덕목 ’
insight in 조선 선비 2 _ ‘ 조선 시대 선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insight in 조선 선비 3 _ ‘ 조선 시대 선비들의 하루 일과 ’

저자 소개 1

金炳完, 필명:주선용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병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128*188*20mm
ISBN13
9791124195574

출판사 리뷰

우리 선조들의 공부법을 보면 몇 가지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 그것들을 먼저 정리해 보면 ‘공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누구나 해야만 하는 아주 가까이 있는 것이며,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강조한 율곡 이이와 ‘옥도 다듬지 않을 수 없고, 재목도 깎지 않을 수 없으며, 사람도 배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라고 말한 담헌 홍대용 선생, 그리고 ‘‘ 사람이 세상에 나서 책을 안 읽고(공부를 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겠는가?’ 라고 말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처럼 공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음을 알 수 있다.

‘공부를 그저 출세의 수단으로만 여겨서는 공부도 잃고 나도 잃는다.’

라고 말한 다산 선생과 “ 독서를 하면서 써먹을 것을 구하는 것은 모두 사심에서 비롯된 것인데, 해 마칠 때까지 독서를 해도 학문에 진보가 없는 것은 사의(私意)가 그것을 해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 연암 박지원 선생의 말에서처럼 공부는 다른 수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선비들의 공부법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명색은 책을 읽는다 하면서 실제 몸으로 행하지 못하면 문장을 아름답게 꾸미게 하고 입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니, 진정한 학문’, 즉 참된 공부가 아니다’라고 말한 명재 윤증의 말을 토대로 볼 때, 행함을 강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의 공부에 대한 생각을 큰 것들로만 몇 가지 정리해 보면 이렇다.

첫째, 공부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해야 하는 것.
둘째, 공부를 다른 것들의 수단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
셋째. 공부하는 데 잔 꾀를 부리지 않는 다는 것.
넷째. 공부를 했다면 몸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
다섯째. 공부를 했다면 자신이 겸손해 져야 한다는 것.

한 마디로 우리 조상들의 공부에 대한 견해는 ‘사람으로서 세상에 태어났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며, 그것에 진정한 기쁨과 즐거움과 삶의 의미와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이 있으며, 더불어 몸으로 실천하는 행함이 어우러지는 삶으로서의 공부’를 의미하는 것 같다. 우리 선조들의 공부법을 통해 보다 밝은 한국 사회와 미래를 열어 가는 데 조금 이라도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