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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칼럼
프롤로그 [Issue] 나 함께 산다 ● 마을을 넓히자 _이성희(연동교회 원로목사) ● 개인주의화 시대의 새로운 교회 _조성돈(실천신대 교수) ● 실은 모두가 ‘처음’인 너 _백소영(강남대 교수) ● ‘혼자’는 보는 것만큼 멋진 삶이 아니다 _나상오(하나됨과 나눔의 교회 목사) ● 산티아고 길 위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_문종성(바꾸는교회 목사) [김재원의 작은 위로] ‘전도자’ 가수 유열 [그대 하나님의 사람] ‘박경임애도상담연구소’ 박경임 소장 [한 사람을 찾습니다] 훈훈글방 소재웅 목사 [송용원 교수의 신학교실] 은혜와 자유의지 _송용원(장신대 교수) [과학으로 바라본 신앙] 음악과 과학, 하나님을 찬양하기 _성영은(서울대 교수) [신지혜의 영화음악]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이처럼 사소한 것들〉 _신지혜(칼럼니스트) [기독교 세계관 이해하기] 이 시대에 세계관이 중요한 이유 _신무환(연세대 명예특임교수) [교회 가는 길] 경남 사천 비토교회 _전정희(오케이뉴스 논설위원) [인생 이모작, 시니어의 소명] 작은 일터에서 드리는 노(老) 목사의 간절한 ‘축도’ _박명철(작가) [아름다운 수도원 기행] 퐁트네 수도원 _유재경(영남신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