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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심감이 없다
2. 남성도 자신감이 없다 3. 갈곳이 없다 4. 영업활동의 어려움 5. 남성설계사, 대리점의 어려움과 고민 6. 인간관계의 갈등과 고민 7. 소득이 줄어 일할 의욕이 없다 8. 팀장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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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경력 2년차인 손해보험사 남성 설계사입니다. 처음부터 무조건 남보다 열심히 한다는 신조로 일해왔습니다. 그런 탓인지 영업이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듯하고 소득도 월 300만 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고 아침 일찍 출근해 밤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영업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영업효율을 극대화하려면 성실성만으로 밀어붙이던 영업방법에서 벗어나 스케줄관리에 따른 표준활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월소득이 300만 원이면 대기업 부장급 이상의 급여이고 부장에 이르려면 대학졸업 후 어려운 입사시험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15년 이상 되어야 가능합니다. 창업을 하는 경우에도 1억 원 이상의 자본금을 투자하고 온종일 일에 매달려도 인건비, 임대료, 세금 등의 운영비를 제외하면 월 300만 원을 순수익으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험영업 2년 만에 이룬 쾌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업환경이 급격히 어려워졌습니다. 국내외적인 경제난, 외국 보험사들의 국내 진출, TM과 인터넷 영업망 확산 등으로 인한 경쟁력 심화, 그리고 세대당 보험가입률 73%로 신규 고객창출의 어려움마저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침 일찍부터 너무 바빠 정신이 없다는 고민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할 만하며 행복한 비명입니다. 모두가 성실성에서 비롯된 결과인 듯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실성만으로 밀어붙이는 단계에서 한 차원 높은 비상을 위해 영업방법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상황에 이른 것 같습니다. 영업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케줄에 의거한 표준활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 목표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고 --> 계획에 따라 실천한 다음 --> 실천한 결과를 분석하여 --> 새로운 목표를 세워 재도전하는 체계적인 영업활동을 말합니다. ---pp.148~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