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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요즘 단기 유학이 주목받는 이유CHAPTER 1. 아이와 함께 캐나다 유학 시작하기 1. 미국이 아닌 캐나다로 선택한 이유2.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도시 오타와3.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집이란?4. 캐나다에서 차 구입은 필수!CHAPTER 2. 딱 1년만! 따뜻한 캐나다 교육 이야기 part 1. 걱정 반 설렘 반 부모의 학교생활1. 난생처음 받은 All A 성적표2.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 대학 수업3. Esther, 내 이름으로 불리는 순간4. 엄마로서 나를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part 2.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 아이들의 학교생활1. 공립 학교도 2개의 교육청이 있다2. 캐나다 학교 분위기는 이렇다3. 과연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나?4. 캐나다 하이스쿨은 어떨까?part 3. 우리가 함께하는 일상생활1. 캐나다에도 사교육은 있다2. 학용품 쇼핑은 한국에서나 가능한 일3. 생일 파티가 가장 큰 이벤트. 무조건 참석!4. 도시락은 친구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좋은 기회CHAPTER 3. 딱 1년만! 즐거운 캐나다의 리얼 라이프part 1.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캐나다 문화1. 라마단 기간에 저도 금식할래요2. 내 친구 아빠는 파키스탄, 모로코에서 태어났어요3. 동성애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4. 매달 넘치는 축제!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part 2. 진짜 캐나다에서는 어떻게 살까?1. 지병이 있다면 약은 무조건 넉넉히2. 캐나다를 제대로 즐기려면 운전은 필수3. 제일 아까운 주차료와 과태료4.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캐나다 물가와 건강한 식재료part 3. 스케일이 다른 캐나다 여행1. 오타와에서 가까운 몬트리올2. 드라마 도깨비 속보다 더 아름다운 퀘백3. 일론 머스크가 다닌 퀸스대학교의 도시, 킹스턴4. 나이아가라 폭포는 꼭 한번 가보자, 토론토5. 호주가 아닌 캐나다에도 퍼스가 있다6. 미국 여행을 국내 여행처럼!CHAPTER 4. 한국에서 미리 준비할 것들1. 초등 졸업장 받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2. 유학 준비는 무조건 영어부터 시작! 3. 캐나다에서 아주 유용한 학습 태블릿4. 문자 수신용 한국 핸드폰은 남겨두자5. 한국 여행자, 유학생 (장기체류) 보험6. 영어 공부와 관련된 교재7. 이 외의 소소한 생활용품8. 귀국을 위한 준비에필로그 : 다시 출발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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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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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계획 대신 ‘일단은 출발’,영어 공부를 넘어 ‘살아보는’ 교육으로! 캐나다에서 배운 여유와 배려의 힘, 그리고 내일을 다르게 사는 삶의 방식! 5월에 결정해 9월 학기에 맞추느라 우당탕 시작했다. 입학서류와 비자, 건강검진까지 숨 가빴고, 현지 집 찾기와 학적 정리도 1년 치 짐 싸기까지 엄마 혼자 동시에 완수해야 했다. 그래도 “결심했을 때 바로 실행”하는 용기와 “안되면 다시 돌아와도 괜찮다”라는 편안한 마음이 결국 그들을 캐나다로 데려다주었다. 오타와에 도착하자마자 엄마는 대학 내 어학원에, 아이들은 공립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엄마의 첫 성적표에는 A가 찍혔고,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들도 학교가는 게 즐거웠다. 그렇게 엄마도, 아이들도 매일매일 자랐다. 사람들은 왜 캐나다냐고 묻는다. 첫째, 다양한 문화를 ‘그대로’ 존중하는 분위기 둘째, 엄마가 학생 비자를 받으면 아이들도 공립에서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셋째, 그리고 도시의 안전함과 적당한 생활 인프라 이 책에는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부터 집 구하기, 생활비, 운전 면허, 아이들 교육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영어 이름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국 이름을 애써서 불러주는 따뜻함, 이웃과 친구들로부터 받은 배려, 여유 있는 수업 문화는 ‘엄마 학생’에게도, ‘아이 학생’에게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다. 페이지마다 가득한 1년간의 추억들은, 아직 캐나다에 가보지 않고 준비 중인 이들에게 생생한 참고 장면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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