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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4
사장이 왜 회계를 알아야하지? · 12 제1장 회계를 알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 · 22 비싼 돈 주고 산 회계프로그램은 정말 필요한가? · 26 * 중소기업 tip#1 좋은 회계프로그램을 고르는 방법 · 27 회계사와 세무사가 하는 일이 다른가? · 29 할인마트 원리란 무엇인가? · 32 명판, 직인, 실인이 뭐야? · 35 경리, 회계, 재무관리는 똑같은 것 아냐? · 38 회계기간이 뭐지? · 43 제2장 회계, 그게 별거인가? 회계의 기본 흐름을 먼저 알아야 한다? · 46 전표처리는 어떻게 하는 거야? · 53 자금 일보가 뭐지? · 59 현금흐름표가 뭐지? · 62 수익과 비용의 적용 시점은 언제인가? · 68 e 코인도 비용이 될 수 있을까? · 72 외상 매출금과 미수금은 뭐가 다른가? · 73 제3장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세무상식 세법에서 말하는 영수증이란 어떤 것인가? ·78 * 중소기업 tip#2 영수증 처리의 허점 · 80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어떻게 다른가? · 81 면세와 영세율은 무엇이 다른가? · 83 면세사업 안분계산이 뭐야? · 86 세금계산서와 영수증 수취란 무엇인가? · 89 세금계산서 신고는 어떻게 하나? · 93 * 중소기업 tip#3 부가가치세란? · 95 부가가치세의 납부는 어떻게 하지? · 96 * 중소기업 tip#4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재화 및 용역 · 98 * 중소기업 tip#5 일반 과세와 면세의 차이 비교 · 100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가 내는 세금은 다른가? · 101 법인세와 소득세의 차이는? · 103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은? · 107 사업소세의 부과기준과 납부기준은 뭐야? · 111 세금은 누가 어떻게 내는 것인가? · 116 누진세율이란 무엇인가? · 120 경영이 어려운데 세금납부를 연기할 수 있나? · 126 결손이 났는데 세금은 어떻게 내나? · 128 세무신고를 잘못하면 가산세를 내야 한다고? · 131 연말정산이 뭐야? · 139 지출증빙서류 만들기 · 144 제4장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재무제표 분개가 뭐야? · 150 대변은 오른손으로 닦아라! · 152 * 중소기업 tip#6 차변과 대변의 기원 · 153 거래의 8요소가 뭐야? · 154 재무제표란 무엇인가? · 159 재무제표는 어디에 활용되는가? · 167 단식부기와 복식부기의 차이점은? · 171 어음, 어음 수탁, 어음 할인이 뭐지? · 173 이익은 났는데 현금은 왜 없지? · 178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란? · 180 제5장 사장이 꼭 알아야 할 경영상식 법인카드는 왜 써야 하는가? · 186 사용 인감은 어디에 사용하는 거야? · 188 회계 직원을 뽑을 때 어떤 면을 봐야 하는가? · 192 사장이 꼭 직접 해봐야 할 업무는? · 195 코스닥 등록과 상장은 무엇이 다른가? · 197 결재(決裁)와 결제(決濟)의 차이점은? · 201 중소기업에서 대출 잘 받는 방법 · 203 제6장 사장이 꼭 해봐야 할 경영분석 손익분기점(BEP)이 뭐지? · 212 재고자산 회전율이 뭐야? · 215 우리 회사의 급여수준은 적당 한가? · 218 우리 회사 수익성 분석해보기 · 222 우리 회사 안정성 분석해보기 · 229 우리 회사 활동성 분석해보기 · 235 사장이 내려야 할 의사결정 · 240 결론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 244 찾아보기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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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입장에서 해석한 회계 지침서!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이 책은 회계 상식을 23년 경력의 실무자가 회사에서 일어나는 실제 업무 위주로 설명하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책으로 회계의 기본 상식을 모르고 사업하는 중소기업 사장님들에게 경종을 울리려고 만든 책이다. 돈을 벌려면 회계하라고 외치고 싶다. 또한, 이 책은 회계를 담당하는 부서뿐 아니라 영업부장과 각 부서장이나 팀장이 꼭 읽어야 하는 기본상식이다. 전문 회계학을 학문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실무에서 부딪치는 업무를 적어 놓은 상식 같은 내용이다. 읽다가 어렵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면 된다. 그런 것들이 있구나 하고 지나가라! 어려운 것은 세무사가 해준다. 회사에서 알아야할 것만 알면 된다. 국가기관과 일반기업에서 실무를 위주로 경험한 저자가 2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쓴 내용으로 실무와 이론을 동시에 적용한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누가 읽어야 하나? ·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사장 ·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사장 · 중소기업의 관리책임자 · 회계개념이 전혀 없는 여성 사장 · 회계직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 관리직을 꿈꾸는 취업준비생 · 기업의 팀장 직책을 맡고 있는 간부 사원 · 행정 및 회계직에 근무하는 공무원 예전에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회계적인 지식 없이 시작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아주 위험한 일이다. 이제는 어떤 사업이든 기본적인 회계지식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더 잘 알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사장도 이제는 여직원에게 회계를 맡겨 놓으면 안 된다. 총무나 경리를 담당하는 직원도 기본적인 개념을 모르고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사장인 내가 모르면 누구에게나 당한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 밖에도 회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여성 사장이나 팀장 이상의 부서장, 기업의 회계직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행정 및 관리직에 근무하는 공무원들도 이 책에 나오는 실무 내용만 안다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