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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생, 문턱에 부딪히다
지금 비극이 미래의 희극 고난은 축복의 다른 모습 최고의 상 마음속 호랑이 두 마리 열매 맺지 못하는 땅은 없다 좋은 사람입니까, 만만한 사람입니까 남이 원치 않는 것을 발견하라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를 잘하는 사람 비난하는 말은 황산과 같다 두려움이 주는 가치 다른 사람 관점에서 보기 물이 끓지 않는 이유 먼저 자기 마음속 등불을 밝혀라 괴로움을 줄이는 비결 선인장의 사랑 성공의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먼저 자기가 되는 법을 배워라 먹이는 둥지 밖에 있다 2장 잠시, 문턱에서 머뭇거리다 실연 후에 사랑하는 법을 알았다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 여행의 의의 마음이 안정되자 새가 찾아왔다 이 세상은 크면서도 작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뭐든 할 수 있는 사람과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생애 전부를 쏟아부어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행복은 늘 곁에 있다 밥은 언제 먹나요 하느님 천만 원만 주세요 세계 최고 부자는? 마무리를 잘 해야 한다 당신을 도울 사람은 당신뿐이다 부처님과 계산하다 누가 수면제를 먹어야 하나 나에게도 자비롭게 하라 3장 나, 문턱을 넘어 가다 익숙한 곳에서는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 돌을 쪼개는 비결 말로 해도 될 일에 욕하지 말라 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누가 향수병을 깨뜨렸나 벗어나고 싶으면 먼저 창가로 가야 성냥개비가 집을 다 태운다 누구네 개가 더 크게 짖나 무슨 일이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누가 승강기를 고쳐야 할까 돈을 쓰지 않을 지혜 양심이 답이다 진정한 황금 하잘 것 없는 배역에게 화내지 말자 잃어버린 현재 행복은 미래에 있지 않다 낙관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일이 생각보다 쉽다 분담을 모르는 사람은 협동도 못 한다 산이 오지 않으면 내가 간다 |
黃桐,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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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넘어져 봐야 일어서는 법을 배울 수 있고, 마음이 부서져 본 사람이 행복이 무엇인지 안다.--- p.24
인생길은 길고 길다. 좌절과 시련을 잘 이겨내고 나서 문득 고개를 돌려 보면 깨닫게 된다. 예전에 겪은 상처와 눈물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음을.--- p.24 내게 부족한 게 무엇인지 따지면 결코 행복하지 않다. 내가 가진 게 무엇인지 세세하게 헤아리면 얼마나 행복한지 느낄 수 있다. 행복은 언제 어디에나 있다. 전제는 우리가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p.177 돌을 쪼개는 비법은 한차례 세게 치는 게 아니다. 그 전에 만들어 놓은 실패처럼 보이는 수천 번의 망치질로 쪼개진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좇는 것도 돌을 깨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리가 실패 가운데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면 실패 역시 성공의 주춧돌이 되는 것이다.--- p.182 살면서 부딪히는 과제를 회피하면 잠시 한숨 돌릴 수는 있겠지만 문제가 계속 쌓이면 더 심각한 뒷일을 초래한다.--- p.211 행복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자기가 노력해서 얻어야 한다. 행복하게 지내려면 취하고 버릴 줄 알아야 한다.--- p.227 아무리 고통스럽고 아쉽고 한이 남아도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이다. 우리가 항상 과거를 마음에 담고 산다고 해도 단 한 발자국도 되돌아갈 방법이 없다.--- p.233 매 순간 충실하게 사는 걸 배워라. 현재가 하나씩 쌓이고 쌓여서 우리의 과거가 원만해지고 미래를 만든다는 것을. 지나간 일을 바꿀 수 없고 다가올 일을 예측할 수 없다. 그저 ‘지금’만 있을 뿐이다. --- p.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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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문턱에 부딪히다
“내 뜻이 아니라 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는 살다 보면 수많은 문턱을 만난다. 이때 만나는 문턱을 ‘내 뜻’이 아닌 ‘신의 뜻’으로 이해하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자신이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기도를 하고,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불행할까? “신이 누군가의 소원을 모두 들어준다면 그건 신의 벌이다.”란 말이 있다. 아무런 시련도 없이 자신의 소원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결코 신의 선물이 아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이런 인생의 의미를 안다면 우리 앞에 놓인 문턱을 결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런 문턱을 만나고, 넘어 가는 과정이 바로 인생인 것이다. 잠시, 문턱에서 머뭇거리다 “결코 외부에 답이 있지 않다.” 문턱을 만나고, 그 문턱을 넘어 가는 과정이 인생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막상 문턱을 만나면 좌절하고 주저하게 된다. 우리는 그 문턱 앞에서 진지하게 성찰하게 된다. 왜 나는 이런 문턱을 만났을까, 왜 나만을 가로막고 있는 걸까, 이 문턱이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문턱을 넘어 가면 과연 어떤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때론 문턱이 부모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환경이 될 수도 있고, 타고난 장애일 수도 있고, 어리석음, 욕심, 성냄 등등 무수히 많다. 이런 수많은 문턱은 나의 내면 성장을 요구하고, 내가 성장하면 외부의 상황도 바뀐다. 결코 문턱을 넘어 갈 답은 외부에 있지 않다. 나, 문턱을 넘어 가다 “걸리면 문턱이지만 넘어 가면 문이다.” 성공을 정의내릴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어떤 사람은 남보다 재물이 많아야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큰 불편 없이 마음 편히 사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외부 조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문턱을 넘는 것도 이와 같다. 문턱은 걸리면 문턱이지만 넘어 가면 문이다. 문은 새로운 곳으로 우리를 연결해 준다. 누구나 이런 과정을 통해 문턱을 넘어 간다. 이 책과 함께 용기를 가지고 문턱을 넘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