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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책 활용법) 프롤로그 나 자신에게 성실해 보세요 제1부 나에게 성실한 삶의 의미자기 계발에서 진짜 중요한 것 설렘의 감정을 챙기세요 균형을 맞추는 일 흔들리는 게 상수야 내가 나를 응원한다 나를 중심으로 성실하게 사는 법 제2부 진짜 성실한 삶을 위한 5단계나에게 성실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1단계 : 장점 발견을 통한 긍적적 자기 관찰 2단계 : 자기 탐색을 통한 하고 싶은 일 찾기 3단계 : 정리 및 설계하기 4단계 : 실행하기 5단계 : 조정하기 매년 반복적으로 해보기 제3부 중심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구체적인 경험, 삶의 기준이 되다 지속가능한 성실함과 영점 조정 잘하려 하지 말고, 열심히 해요 중심의 다른 이름, 환대 에필로그 꿈꾸는 삶을 위하여 부록 혼자서 해보는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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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시대,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법버킷리스트 100개로 일 년에 한 번,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다!이 책은 ‘스스로에게 성실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데서 시작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늘 불안한 직장인· 내 삶의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싶은 사람· 버킷리스트를 써봤지만 늘 흐지부지 끝났던 사람· 자기계발도 위로도 아닌, 구체적인 삶의 기준이 필요한 사람“왜 나만 자꾸 뒤처지는 것 같을까?”열심히 살고 있지만 어딘가 허전하다.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마음은 늘 흔들린다. 《중심 잡는 법》은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 책은 “성공”이나 “자기계발”보다 먼저, ‘나에게 성실하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외부의 기대와 사회적 기준이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기준으로 다시 서는 법을 이야기한다. “성실함은 거창한 성취가 아니라, 나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자기 계발도, 위로도 아닌 ‘자기 정렬의 기술’막연한 다짐이나 의지만으로는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구체적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직접 살아본 경험을 통해 삶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핵심 도구는 ‘버킷리스트 100개’다. 단순한 소망 목록이 아니라, 1년에 한 번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지금의 나를 점검하며 앞으로의 삶을 재정렬하는 자기 탐색의 루틴이다. 저자는 금융권에서 임원을 꿈꾸던 직장인이었다. ‘잘나가는 직장인’으로 평가받았지만, 갑작스러운 번아웃으로 휴직을 선택하게 된다. 휴직 중 “앞으로 살날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이라는 질문으로 버킷리스트 100개를 작성한 경험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왜 일이 힘들었는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하나씩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매년 버킷리스트를 쓰며 흔들릴 때마다 삶의 중심을 다시 잡는 자신만의 리추얼을 만들어왔다. 《중심 잡는 법》은 바로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자기 계발도, 위로도 아닌 ‘자기 정렬의 기술’이다. ‘열심히 살아라’를 강요하지도, ‘나를 사랑하라’는 막연한 위로에 머물지도 않는다. 대신 다음과 같은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한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 무엇을 할 때 설레는가? · 어떤 삶이 나에게 맞는가? · 흔들릴 때, 나는 어떻게 다시 중심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일 년에 한 번, 꼭 필요한 질문의 시간책은 자기 관찰-자기 탐색-설계-실행-조정의 5단계를 통해 독자가 직접 자신의 삶을 구체화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나’를 조건 없이 환대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매년 한 번,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운다. 저자가 말하는 ‘중심’은 고정된 답이 아니다. 중심은 변할 수 있고, 흔들릴 수 있으며, 다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중심 잡는 법》은 완벽한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흔들리더라도 다시 나로 돌아오는 사람이 되는 법을 전한다. 열심히 살지만 늘 불안한 직장인, 자기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1년에 한 번, 꼭 필요한 질문의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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