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로 달려가는 것일까
박여은
소금북 2026.01.20.
가격
20,500
10 18,450
YES포인트?
1,0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소금북 소설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_7
바닷가 아이들__21
카페에서__39
하모니카 부는 저녁__65
한여름 밤의 꿈__87
골목 안 풍경__113
저 달이 왜 이리 밝노?__139
보세창고 일용직__159
원양어선 실종 사건__189
선술집 사람들__211
적산가옥 2층__241
에필로그__255

저자 소개 1

부산 영도 대평동 출생으로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다. 오래전부터 쓰고자 했던 소설을 이제야 완성한다. 그때의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 숨 쉰다는 것, 그들이 겪어낸 시간은 사라지지 않음을 다시 확인한다.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밀려갈 뿐이다. 1999년 대구전국시조공모전 장원, 1999년 《월간문학》 동시, 1996년 《시와시학》 시, 2001년 서울신문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에 각각 당선했다. 시집으로 『슬픔의 버릇』 『오래 골목』 『그대 빈집이었으면 좋겠네』 『바닥 경전』 등 6권, 시조집으로 『코다리』 『골목 단상』 『못의 시학』 『저물 무렵의
부산 영도 대평동 출생으로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다. 오래전부터 쓰고자 했던 소설을 이제야 완성한다. 그때의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 숨 쉰다는 것, 그들이 겪어낸 시간은 사라지지 않음을 다시 확인한다.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밀려갈 뿐이다.

1999년 대구전국시조공모전 장원, 1999년 《월간문학》 동시, 1996년 《시와시학》 시, 2001년 서울신문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에 각각 당선했다.

시집으로 『슬픔의 버릇』 『오래 골목』 『그대 빈집이었으면 좋겠네』 『바닥 경전』 등 6권, 시조집으로 『코다리』 『골목 단상』 『못의 시학』 『저물 무렵의 시』 『미간』 『눈 녹는 마른 숲에』가 있다. 동시집으로 『간 큰 똥』 『무릎 편지 발자국 편지』『간지름 타는 배』가 있다. 시조 평론집으로 『우리 시대의 시조, 우리 시대의 서정』과 시 평론집으로 『한국 서정시의 깊이와 지평』이 있다.

문학상으로 지용신인문학상, 수주문학상, 이영도신인문학상, 청마신인문학상, 통영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0*225*20mm
ISBN13
9791191210248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8,450
1 1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