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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① 비즈니스 아이템으로서 책을 보자 우리는 첫번째 독자(소비자)이지만, 공급자 관점에서 책을 이해해야 한다. ② 출판인의 마인드를 장착했는가 마케팅만 알아서는 반쪽조차 안 된다. ③ 콘텐츠 분석 능력과 전달 능력을 키워라 독자들은 왜 이 책을 왜 사야 하나? ④ 유통은 몰라도 된다는 착각을 버리자 책의 흐름 파악은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다. ⑤ 판매 반응을 차갑게 보자 투자해야 할 때인가, 멈춰야 할 때인가! ⑥ 판세를 읽는 눈을 키워라 전체 판에서 현재 상황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⑦ 타이밍을 놓치면 안 된다 책이 판매될 때 나타나는 신호를 놓치지 말거나, 내가 정교하게 만들거나! ⑧ 개인 네트워킹은 선을 넘어도 된다 출판계 사람들과만 어울리지 마라. ⑨ 자신만의 분류 체계를 개발하자 누군가의 분석은 내 것이 아니다. ⑩ 마케팅은 상상력이다 WHY보다 WHY NOT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부록 | 출판사에서 일할 때 생각해봐야 할 3가지 ① 언젠가는 회사를 떠나게 된다 기본적으로 출판사는 많이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르다. ② 작은 성공 경험을 만들자 자신감이 필요할 때 품고 있다 꺼내 써라. ③ 직職보다는 업業이다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면, 일의 가치가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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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마케터라면 갖춰야 할 마인드셋과 업무 지식 10가지
√ 25년간 단행본 출판 마케팅을 실행하며 이론을 정리한 전문가의 노하우 《책을 마케팅할 때 알아야 할 10가지》의 저자 박창흠은, 새천년에 홍익출판사 출판 영업자로 입사해 청림출판과 웅진씽크빅 단행본을 거쳐 현재까지 단행본 출판 업계에 몸담고 있다. 웅진 단행본 광고홍보팀장과 마케팅국장, 단행본사업국장을 역임했으며, 웅진 엘도라도임프린트의 대표에 이어 현재는 2015년에 창업한 트로이목마 출판사의 대표이다. 저자는 출판에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전부터 영업자로서 일했으며, 단행본 출판업에 기획과 마케팅이 도입된 후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마케팅 성과를 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출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기관인 SBI(서울북인스티튜트)와 한겨레출판문화센터에서 간간이 ‘출판 마케팅’ 강의를 했으며, 하나은행 사내방송 북자키로도 5년간 활동했다. 《책을 마케팅할 때 알아야 할 10가지》는, 저자가 25년간 수백 권의 책을 홍보하고 마케팅했던 실무자로서, 출판인들에게 마케팅을 강의하는 전파자로서, 출판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로서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모든 노하우와 인사이트가 담겨 있다. √ 다양한 실제 경험과 성공 사례, 출판업에 대한 선배로서의 통찰력 있는 조언 《책을 마케팅할 때 알아야 할 10가지》는, 단행본 책을 마케팅하는 담당자가 실무에서 알아야 하는 업무 지식과 출판인으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셋 10가지를 다룬 실무서이다. 더불어 좁디좁은 출판 업계에서 실력 있는 마케터로 잘 성장하고 더 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생각해봐야 할 3가지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아이템으로서 책 한 권을 마케팅하는 일, 단행본 출판 전체를 조망하지 않고 마케팅만 알면 안 되는 이유, 단행본 책 판매의 핵심인 콘텐츠 분석 능력과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는 일, 회사의 매출을 책임지는 담당자로서 어떻게 이익을 창출하고 금전적 성과를 낼 수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 출판 업계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업계와의 네트워킹이 중요한 이유, 시장과 성과를 분석해 자신만의 체계를 만들고 활용하는 일 등에 대해, 실제 경험 사례와 타 출판사의 성공 사례를 다양하게 녹여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덧붙여, 단행본 출판 업계에서 일하면서 생각해봐야 할 이직 상황에 대한 판단, 다양해진 출판 관련 업으로의 전환과 비전 등에 대한 따뜻한 조언과 통찰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