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르그리트 뒤라스
본명은 마르그리트 도나디외이며 1914년 베트남 남부의 코쉰쉰에서 태어났다.
소르본느 대학에서 수학 · 법학 · 정치학을 공부했다. 1943년 마르그리트 뒤라스라는 필명으로 <철면피들>을 출간했다. 프랑수아 미테랑과 함께 레지스탕스 활동을 벌이기도 하였으며 이후 전쟁 포로들과 강제 수용자들의 정보를 다루는 신문 《리브르》를 발행했다. 1955년부터 알제리 전쟁 반대운동에 이어 드골 정권에 맞서서 투쟁하며 여러 주간지와 평론지에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장 콕토 상, 고쿠르 상, 맃-파리-헤밍웨이 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광장』『연인』『모데라토 칸타빌레』『여름밤의 열시 반』『에밀리 엘』『얀 앙드레아 스테네르』『이게 다예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