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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2. 도착 후에
쉬는 시간 (Prologue) 자, 이제 실전이다! 참여자 목록 chapter 6. 학교생활 1교시 시작편 - 두근두근 첫 걸음 1. 출국부터 도착까지 2. 오리엔테이션 3. 학교와 가까워지기 chapter 7. 학교생활 2교시 교제편 -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인간관계 법칙 M.A.N.I 2. 우린 그렇고 그런 사이 3. 기숙사 이야기 4. 대화의 기술 chapter 8. 학교생활 3교시 경험편 - Enjoy Yourself! 1. 학교에서의 나날들 2.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 3. 숨은 활동 찾기 chapter 9. 학교생활 4교시 공부편 - 너는 학생이야 1. 도전! 학문의 전당 2. 시험의 신 3. Jason’s Study chapter 10. 학교생활 5교시 생활편 - 타지에서 살아남기 1. 야무지게 돈 관리하기 2. 만사형통 연락하기 3. 조심조심 건강과 치안 4. 방방곡곡 교통 이용하기 5. 시간 계산 완전정복 6. 미국 대학생활 즉문즉답 chapter 11. 학교생활 6교시 번외편 - 교환학생+α 1. 방학, 잠시 쉬었다 합시다 2. 한국을 그리다 3. 내 마음을 그대에게 4. 분실 위기 탈출 넘버원(미국 기준) 5. 다음 계획을 위하여 chapter 12. 학교생활 7교시 교환학생, 인턴 되다 1. 교환학생, TA되다 2. 교환학생, 연구조교 되다 3. 교환학생, 일을 시작하다 4. 교환학생, 한국에 돌아오다 chapter 13. 학교생활 8교시 - 유종의 미 1. 마지막 스퍼트 2. 귀국 후 학점 인정받기 chapter 14. Special Page - After 교환학생 1. 죽어가는 영어 살리기 2. 교환학생으로 STEP UP 종례시간 (Epilogue) 교환학생, 어디까지 해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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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2. 도착 후에
일부 파견 대학들은 캠퍼스 근처의 대학가를 갖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 말 그대로 ‘캠퍼스만 덩그러니’ 존재하는 셈이다. 따라서 깨알 같지만 도착하는 당일의 식사와 숙소 세팅은 미리 준비하길 바란다. 즉, 캠퍼스 도착 전, 또는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해결하거나 CVS와 같은 슈퍼마켓에서 생필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둔다면 적어도 에너지바가 저녁이 되고 베개 없는 침대서 잠을 청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6. 학교생활 1교시 시작편 두근두근 첫 걸음_출국부터 도착까지 중에서 학점 인정 심사 절차에서는 학점 변환 과정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학점이 다소 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양 대학 간에 다를 수 있는 학점 시스템과 다양한 교환학생 학점 인정 기준들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무조건 학점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다. 대신 학점의 손실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교환학생으로서의 지난 노력들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이번 과정이다. 따라서 교수님과의 면담에서 별도로 작성한 교환학생 보고서나 실제 수업 자료들(강의 노트, 과제, 시험지 등)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설령 받게 될 학점이 알파벳 아닌 P/F(Pass/Fail)이어도 면담에 충실히 임하자. -13. 학교생활 8교시 유종의 미_귀국 후 학점 인정받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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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꿈꾸는 교환학생, 이렇게 준비한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면 으레 꿈꾸게 되는 것들이 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 세계적 석학의 강의, 자유분방한 토론, 한밤중의 멋진 파티까지! 교환학생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 모든 걸 누리려면 일단 성공적으로 떠나는 게 우선! 그런데, 무엇이 성공적인 출발일까?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것은 홀로서기의 과정이다. 나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찾아보고, 접수하고, 준비해야 한다. 자칫 과정 중에 무언가를 빠뜨리기라도 했다면 교환학생을 위해 떠난 그곳에서 멘붕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영어 점수 준비, 파견 대학 선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비자 만들기, 필요한 서류 준비, 여기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장학금 관련 정보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출발 전에』에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다. 도착한 후에 무엇을 하지? 수많은 강의 중에 알짜배기 강의는 어떤 걸까? 어떤 활동을 해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비싼 교재를 저렴하게 사는 법, 다양한 동아리 소개, 팁의 적정 금액, 대화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꼼수들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2. 도착 후에』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궁금증의 해답이 담겨있다. 2권은 당신이 해외로 들고 나갈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담되 무게를 줄였다. 때문에 다른 것들로 이미 꽉 찬 당신의 가방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다. 23인의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책에 상세하게 풀었다. 오로지 교환학생을 갈 학생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당신은 저자들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보고 자신이 교환학생을 갔을 때 맞닥뜨릴 일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부푼 꿈을 안고 교환학생을 떠나는 당신, 이제는 마음 놓고 즐겨도 좋다. 당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이 책이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강력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대체 불가 정보 대 공개! 미국 교환학생 책을 봤는데, 내가 가는 곳이 유럽이면 어떻게 해? 이런 고민은 이제 그만! 나라마다 도시마다 사람마다 교환학생의 경험은 전부 제각각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교환학생을 준비해서 갔다가는 실전에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는 ‘2년 정도의 긴 준비 기간’과 ‘12개 나라’의 다양한 대학교, 여기에 ‘23명 저자’의 경험을 담아 이런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여기 저기 인터넷과 책을 한참 뒤져야 어설프게 찾을 수 있던 정보들이 한 곳에! 저자들의 경험을 담았으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와의 비교는 사양하겠다. 교환학생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정보부터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깨알 같은 팁까지, 어느 것 하나 쓸모없는 페이지가 없는 교환학생 실용서의 끝판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