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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노트추천사봄을 이끈 겨울나무일기 속 아버지의 가르침나의 5시 알람 또 다른 아버지의 5시명절에 나눈 마지막 한잔아버지를 닮은 감국참된 어른, 작은아버지가 남긴 따뜻한 발자국“급살 물어가네”엄마의 삶 그 자체가 에세이스트였다엄마의 봄 마당노래하는 엄마죽으면 다 소용없지시아버님은 호인(好人)이셨다그리운 이름, 시어머니살아 있으니 일해야지할머니 등에도 봄이 내려앉았다사돈어른의 아픔을 보며 올린 작은 기도두 신사의 향기봄 산책손자 하준이의 꿈열매를 익히는 가을나무가을은 왜 못 오는가가을의 문턱에 선 나가을비의 일요일 아침잡지 만드는 여자(1편)삶의 속도삶꽃학교, 인생의 꽃을 피우다세 아이와 함께한 여정세종. FM 98 5MHz 라디오방송〈박희숙의 세종우먼 브런치〉마음으로 닮아가는 두 여자금빛으로 노래하는 작은 합창단그녀 춘희, 나의 든든한 언니담벼락 곡선에서 마감하다빛이 영글어 간다늦가을 억새풀의 시간커라 자라라 여름나무바라보는 곳이 삶을 만든다광복 80주년, 한강에서 본 통일의 꿈맥문동 꽃축제잡지는 나의 또 다른 이름(2편)아침이 오는 소리사위가 건네준 카드큰오빠에게 바치는 글예술의 전당과 문화의 삶(50인의 멤버 클럽)백호의 사랑이 머문 7월가을, 숨결 속을 걷다춤 테라피로 여는 하루의 시작펜 끝에서 피어나는 자매 이야기가까운 사랑의 힘내 고향 금산 제원이 좋다재봉틀 앞에서 마주한 현실추석을 앞두고 낡은 책상2025 인구강사양성 교육을 받는 사명감손녀 가율이를 바라보며워터파크와 옛 물놀이장 이야기보고 싶은 그대여새순·새싹 꽃피는 봄 나무동수필 | 하민이동수필 | 한여름 밤의 공포동수필 | 나는 날쌘돌이 영준이야동수필 | 오리들의 소풍동수필 | 초롱이의 마음에 자라난 인구 이야기동시 | 고개 숙인 벼동시 | 할머니의 선물동시 | 보랏빛 도라지꽃동시 | 빛나는 꿈평론 | 우리는 모두 삶꽃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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