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공익 광고, 가능성과 시험대01 왜 지금 AI와 공익 광고인가02 공익 광고의 목표와 성과 측정의 재구성03 AI로 만드는 공익 광고04 행동 경제학과 메시지 최적화05 개인화된 메시지와 사회적 윤리06 공익 광고 제작과 AI 생성물의 딜레마07 취약 계층과 아동 보호의 관점08 규제와 거버넌스의 현주소09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10 공익 광고의 미래
|
강승미의 다른 상품
|
공익 광고와 인공지능의 신뢰 설계공익 광고는 사회적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행동 변화를 이끌어 온 공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제작 주체를 인간에서 인간+기계로 확장시키며, 기획·카피·이미지·영상 제작과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재구성한다. 빠른 제작과 다변화, 데이터 기반 실험은 공익 캠페인의 확산력을 키우지만, 진정성·신뢰성·공익성은 더 엄격한 검증을 요구한다. 누가 말할 권리를 가지는가, AI가 감정과 책임을 담은 메시지의 발화 주체가 될 수 있는가가 핵심 쟁점이 된다. 이 책은 딥페이크와 편향, 개인정보, 낙인 강화 위험을 짚고, 행동 경제학적 설계가 효과를 높이되 조작의 경계를 넘지 않게 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국내외 사례와 규제 흐름을 바탕으로 공익 광고가 지켜야 할 투명성, 책임성, 표시 원칙을 정리하며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실행 지침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