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구석기 시대에도 고3이 있었을까
김하은
플랫폼연구소 2026.01.15.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Brainstorming 상상
2. Experience 현실
3. Interesting 재미

저자 소개 1

15살에 혼자 연고 없는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유학을 하러 가기 전까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유학을 온 이후로 인생에 많은 변화를 겪었고, 사고의 틀이 바뀌었다. 어린 나이에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기가 쉽지 않았고, 매우 낯설었다. 적응하기까지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틀을 깨고 달라진 모습 속에서 유학을 인생 최고의 모험이라 확신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자신이 얻었던 위로와 용기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며,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전언을 전하는 것이 인생 최대의 꿈이자 목
15살에 혼자 연고 없는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유학을 하러 가기 전까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유학을 온 이후로 인생에 많은 변화를 겪었고, 사고의 틀이 바뀌었다.

어린 나이에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기가 쉽지 않았고, 매우 낯설었다. 적응하기까지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틀을 깨고 달라진 모습 속에서 유학을 인생 최고의 모험이라 확신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자신이 얻었던 위로와 용기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며,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전언을 전하는 것이 인생 최대의 꿈이자 목표이다. ‘성공’이 아닌 ‘행복’에 초점을 맞춰 모든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에서 진짜 행복한 자신을 만나기를 기원한다.

2020년에 베스트셀러 도서인
[15살이 쓴 미국 유학 도전기] 를 처음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아직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셀러도서다.

그 후 계속해서 작업 활동을 하면서, [가끔은 힘들어도 괜찮아] [불완전한 19살] 등을 출간한 바 있다.

2026년 ARWU 글로벌 명문대 세계 랭킹 TOP 20 에 드는 UCSD를 2년 만에 졸업하기도 했다.

10대를 위한 창의적 글쓰기 수업을 미국 LA,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지역 10대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수업은 영어 혹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한국에서도 줌 수업으로 비대면 온라인 화상 수업으로 수강할 수 있다.

김하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128*188*20mm
ISBN13
9791124195659

책 속으로

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라는 책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하였다. 비유를 하나 하자면, 이 책의 고향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서 부터 태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표현할 것 인가는 오로지 내 생각에 달렸기 때문에 같은 것을 보고 생각을 해도 다 다른 것처럼 이 책도 그러한 매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그러한 매력 말이다.

나도 이 책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하나 확실한 건 내 머릿속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마치 이 책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으로부터 태어난 것처럼 이것도 내 머릿속으로부터 탄생하였다. 그래서 나는 예상할 수 없는 그리고 알 수 없는 이 흐름이 참 좋다. 예상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지루한 일이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탄생시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 같다. 나는 누군가가 영감을 받고 그 영감에 따라 어떠한 것을 창조해내는 것 또한 태어났다고 표현한다. 이때, 영감의 원천은 이것을 통해 누군가가 영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못 했을 것이다. 그냥 자기 생각을 표현한 것뿐인데 누군가가 그것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것일 뿐일 거다. 그렇기에 나는 예상치 않아도 무언가를 탄생시킬 수 있는 현상을 보고 이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것이 예측 불가능한 인생에 하나의 ‘재미’ 아닐까 싶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도전을 두려워한다. 도전을 또래보다는 많이 해본 편이라고 소신 있게 이야기 할 수는 있지만 나는 아직 도전이 두렵다. 사실은 도전이 귀찮다. 하지만 도전을 해서 후회한 적은 없다. 그 순간에는 ‘아차!’ 하며 잠깐 ‘후회’라는 단어가 머리에 스칠 때는 있었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것은 결국 나쁘지 않은 또는 좋은 선택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계속 무언가에 흥미를 느끼고 도전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구석기 시대에도 고3이 있었을까?》는 김하은 저자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언어로 새롭게 길어 올린 사유의 스케치북입니다.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질문을 살아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 이 책의 문장들은 어떤 때는 가볍게 웃기고(Interesting), 어떤 때는 생활의 결을 붙잡고(Experience), 어떤 때는 생각의 경계를 밀어내며(Brainstorming) 독자를 낯선 곳으로 데려갑니다.”

“진실은 존재할까?”,
“시간은 정말 흐를까?”,
“의무는 누가 정했을까?”,
“왜 우리는 의미를 찾을까?”

저자는 거창한 철학자의 말이 아니라 18살 혹은 19살의 솔직함으로 묻습니다. 그리고 그 솔직함은 묘하게 날카로워, 독자의 마음을 건드립니다. 특히 이 책의 매력은 ‘완성된 결론’이 아니라, 생각이 만들어지는 현장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글이 잘 써질 때도, 흐름이 길을 잃을 때도, 마음이 흔들릴 때도, 저자는 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설명’이 아니라 동행이 됩니다. 독자는 어느 순간, 저자의 질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질문을 읽게 됩니다.

독자에게 드리는 약속

이 책은 독자님을 설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독자님의 머릿속에 잠들어 있던 한 문장을 깨웁니다.

“혹시, 내가 너무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건 아닐까?”

이런 분께 권합니다

생각이 많아져서, 마음이 자주 복잡해지시는 분
현실이 답답할수록 상상으로 숨구멍을 찾고 싶으신 분
“정답”보다 “질문”이 더 솔직한 시기를 지나고 계신 분
가벼운데 가볍지 않은 글, 웃다가 멈춰 서게 만드는 문장을 찾으시는 분

이 책의 구성 한눈에 보기
Brainstorming 상상: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진짜 같은 질문들
Experience 현실: 18살의 시선으로 기록된 ‘틀’과 ‘불안’과 ‘나’의 이야기
Interesting 재미: 무맥락처럼 보이지만, 결국 인간을 비추는 상상력의 장면들

마무리 문장
구석기 시대에 고3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건, 그 질문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당신이 겪는 이 삶도, 다른 시대로 옮겨 보면 ‘이상한 제도’일 수 있다.”
그러니 오늘의 고3도, 오늘의 불안도, 오늘의 흔들림도?

당신만의 탓이 아니라고요.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공급사의 사정으로 재입고 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