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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나는 오늘도 성장하며 더 큰 세상을 경험한다제1부. 15세 소녀, 홀로 미국 유학을 시작하다- 여기가 미국 뉴욕인가요?- 한국과 너무나 다른 미국의 학교!- 진짜 글로벌이 이런 거군요!- 미세 먼지도 없네요- 학교에 고라니와 다람쥐가 있어요제2부. 유학 생활은 나를 알아 가는 멋진 도전과 성장이다- 미국 유학 생활을 한마디로?- 둥지를 나온 아기 새처럼- 유학을 통해 깨달은 삶의 기술- 드럼 칠 때 행복한 소녀- 글쓰기에 흥미가 생겼어요!제3부. 미국 유학은 내 인생 최고의 모험-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하다- 적응과 동시에 찾아온 안정감- 주도적인 삶을 살기 시작하다- 큰 힘이 되어 준 나의 신앙심- 바쁘게 생활하는 것도 좋다- 나를 힘들게 했던 한국 친구제4부. 나를 바꾼 미국 유학 이야기- 한국과 다른 교육 목표를 가진 미국의 학교- 자신만의 삶의 기준을 정립하는 교육의 중요성- 입시가 아닌 삶을 위한 공부- 세상을 폭넓게 바라보는 통찰력을 기르다- 진짜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추구하는 삶제5부. 미국 유학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목표는 분명하고 클수록 좋다- 좁은 한국에만 있을 필요는 없잖아- 무조건 좋기만 한 것은 없다- 조금 멋지게, 남과 다르게, 살기로 했다- 용기만 있다면 도전할 가치는 충분하다제6부. 생애 최초의 미국 유학 일기 (한국어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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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세 소녀의 나 홀로 미국 유학 도전기다. 이 책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담겨 있으며, 내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인 유학 도전 이야기가 담겨있다. 미국에 가본 적이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에 갔다 온 느낌이 들 것이다. 내가 미국에 가서 느꼈던 감정과 직접 겪었던 경험들을 고스란히 담았기 때문이다.이 책의 핵심 내용은 “유학이라는 큰 도전으로 지극히 평범했던 15세 소녀의 인생이 달라졌다”이다. 나는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혼자 외국에 유학을 갔다. 많은 경험을 했고 많은 배움도 있었다. 물론 고난도 겪었지만 그것은 성장을 위한 성장통이었다.나는 원래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노력하고 싶지 않았다. 나의 의지는 게으름을 이기지 못했다. 나의 게으름을 합리화시켰던 것 같다. 많은 사람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문득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떠올랐다. 모두 다른 생각을 가진 77억 9,479만 8,739명의 인구가 사는 지구에서 안정을 찾기란 불가능하다. 차라리 모래 속에서 바늘 찾기가 더 쉽다. 그래서 나는 매일 도전하고 있다.도전을 통해 얻은 교훈이 있다. 과거에 얽매이기보단 실패와 직면해라. 과거는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남는 것은 후회뿐이다. 하지만 실패를 직면하는 순간 우리는 달라진다. 용기 있는 마음가짐이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 100번을 넘어져도 101번을 일어날 용기를 가지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가라.이 책의 앞부분에는 미국 유학에 대한 경험과 유학 팁, 그리고 나의 미국 유학 일상이 담겨있다. 중간 부분에서는 미국 유학을 통해 얻은 교훈과 배움, 성장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부분은 내가 유학을 하면서 계속 쓴 일기들을 담았다. 처음에는 한글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썼다가 점차 영어로 쓰기 시작한다. 일기에는 생생한 미국 유학 스토리가 담겨 있다. 나 홀로 미국 유학을 하는 15세 소녀가 실제로 쓴 일기다.지금 이 순간, 유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앞부분을 읽기를 추천한다. 인생의 위로와 배움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중간 부분에 더 마음이 갈 것이다. 뒷부분에서는 유학 생활에서 오는 감정과 영어 쓰기 실력이 점점 느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 권의 책에 여러 재미있는 요소가 들어 있다.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이 내가 겪은 도전과 모험, 성장과 경험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때로는 밤을 새가면서까지 열심히 이 책을 썼다. 참고로 글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디자인까지 모두 내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서 더 뜻깊은 책이다.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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