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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면서1부 _ 목회 상담의 본질과 토대 1. 상담은 정말 시간 낭비인가?: 예수님과 베드로의 숯불 대화에서 배우는 회복의 원리 2.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 엘리야의 회복을 통한 다섯 가지 통합적 이해 3. 너를 위해 나를 고친다: 축복의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작업 4. 목회 상담의 뿌리를 다시 묻다: 심리학과 무엇이 다른가? 5. 상담, 신학으로 읽다: 목회 상담자가 가져야 할 여덟 가지 평가 기준 6. Better Together: 우리가 함께 있어야 하는 이유 2부 _ 치유와 회복의 현장 7. 경청의 기술: 우리는 무엇을 듣고 어떻게 듣는가? 8. 공감: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9. 우리는 슬퍼할 능력이 있는가?: 상실과 애도에 대한 통합적 접근 10. 무엇이 용서이고, 무엇이 용서가 아닌가?: 관계 회복을 위한 진정한 용서의 여정 11. 우울증을 다시 이해하다: 우울증과 함께 살아가기 12. 중독을 다시 이해하다: 중독, 가족, 그리고 공동체 13. 셀프 리더십: 나를 이끄는 능력이 나와 너, 우리를 살린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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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상담이란 성도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법을 넘어 그의 삶을 새롭게 일구도록 도와주는 사랑의 동행이다. 이 책에서는 내담자의 깊은 감정을 이해하는 정밀한 공감 능력과 교회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실제적 지침을 함께 제시하며, 사랑과 공감이 어떻게 삶 속에서 드러나야 하는지를 신학적·상담학적으로 깊이 성찰한다.무엇보다도,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자기 성찰의 필요성을 일깨운다. “다른 사람을 품기 위해서는, 먼저 내 안의 상처를 따뜻하게 안아야 한다.” 자신의 상처를 정직하게 다룰 때, 비로소 예수님처럼 성도를 긍휼히 돌보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 제목처럼, 상담은 곧 나를 고치고 너를 품는 길이며, 이는 목회자와 리더뿐 아니라 모든 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여정이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며, 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따뜻한 안내서를 권한다. 이 책의 특징 신학과 상담의 통합: 심리학적 기법을 존중하면서도, 성경과 신학에 기초한 목회 상담의 원리를 제시한다. 실천적 적용: 상실, 애도, 용서, 우울, 중독 등 구체적인 문제 상황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 친구, 직장 내에서의 관계와 갈등을 다루는 법을 안내한다. 영적 성장의 길: 성도의 내면을 돌보고, 건강한 공동체로 회복하게 하며, 예수님의 긍휼을 실천하도록 인도한다. 목회 현장의 지침서: 목회자와 교회 리더, 신학생에게 실제 사역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길잡이가 된다. 대상 독자 성도들의 아픔을 신학적으로 해석하고 더 따뜻하게 보듬고 싶은 목회자 _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성도의 상처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싶은 이들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치유와 돌봄 사역을 감당하는 리더·사역자 _ 셀 리더, 구역장, 교회 상담 사역자 등 성도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분들 목회 상담학을 배우는 신학생과 기독교 상담을 연구하는 학문적 독자 _ 상담학과 신학을 통합적으로 공부하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지침을 찾는 이들 자신의 상처를 신앙 안에서 이해하고 회복하기를 원하는 성도 _ 고난과 아픔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신앙의 성숙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이들 가족, 지인,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건강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성도 _ 가정, 직장, 일상에서 갈등과 상처를 복음적으로 풀어내고 싶은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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