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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로펌이냐, 소형 로펌이냐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기술 ― 면접의 기술 ― 면접관의 곤란한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 당신도 면접관에게 질문할 수 있다. 아니 질문해야 한다. ― 호감이 가는 유형 VS 최악의 유형 ― 양다리를 걸쳤는데 마음에 덜 드는 회사에서 먼저 합격을 통보해온다면? ― 로스쿨 출신이 연수원 출신보다 취업에 유리한 이유 ― 신입 변호사의 덕목 ― 대화의 기술 ― 사장(社長)이라는 종자들을 이해하자 ― 성실한 것은 장점이 아니다 ― 업무 이후의 공정을 상상하라 ― 취업을 넘어 전문변호사로 ― 전문 분야는 어떻게 만드는가? ― 일반인들의 방법은 ‘항상’ 틀리다 ― 창조는 규칙 위반이다 ― 전문변호사는 좋은 영업맨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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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5-04-05
이 책의 저자 김향훈 변호사입니다.
제가 신입변호사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을 정리한 책입니다. 입사후의 바람직한 행동에 대하여도 기술하였습니다. 모든 신입사원들은 선배가 시키는 일만 하려고 할 뿐 나름대로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내기를 꺼려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는 좋은 직원과 변호사 문제해결사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신입변호사에 대하여 기술한 책이지만, 모든 사회초년생에게 다 공통되는 사항입니다. 후반부는 저자의 지난 10년간의 변호사 생활을 정리하였습니다. 변호사로서 일하다가 민사소송까지 당하고 형사사건 참고인으로 조사받은 황당한 경험까지 기술하였습니다. 의뢰인을 대하는 법, 영업의 노하우는 다른 직종에 계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