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벤야민 연구
EPUB
최성만
인디북스 2026.01.09.
가격
0
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발터 벤야민의 생애와 사상
한국에서 벤야민 사상의 수용에 대하여
벤야민의 개념들
발터 벤야민의 인간학적 유물론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미메시스와 미메톨로지
벤야민의 프루스트와 카프카 해석에 나타난 경험이론
벤야민에서 중단의 미학과 정치학
기억의 정치학: 벤야민에서 꿈/깨어나기, 망각/기억의 변증법
발터 벤야민의 ‘비평’ 개념
발터 벤야민의 몇 가지 신학적 모티프에 관하여
발터 벤야민의 사유에서 ‘가족’의 모티프

[보유 1] 『1900년경 베를린의 유년시절』에서
[보유 2] 정신이 깨어 있는 ‘침잠’과 동학(東學)에서 ‘수심정기(守心正氣)’
[보유 3] 발터 벤야민: 자유로운 연구를 수행하는 한 독일 연구소(1938)
[보유 4] 발터 벤야민: 정의 범주에 대한 연구를 위한 노트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전 이화여대 독어독문과 교수이다.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27년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2022년 2월에 정년 퇴직했다. 저서로는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길, 2014), 역서로는 『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 공역| 한길사), 『윤이상의 음악세계』(공역| 한길사), 『한 우정의 역사: 발터 벤야민을 추억하며』(게르숌 숄렘, 한길사, 2002),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 지만지, 2009), 『독일 비애극의 원천』(공역| 한길사, 2009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전 이화여대 독어독문과 교수이다.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27년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2022년 2월에 정년 퇴직했다.

저서로는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길, 2014), 역서로는 『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 공역| 한길사), 『윤이상의 음악세계』(공역| 한길사), 『한 우정의 역사: 발터 벤야민을 추억하며』(게르숌 숄렘, 한길사, 2002),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 지만지, 2009), 『독일 비애극의 원천』(공역| 한길사, 2009), 『미메시스: 사회적 행동 - 의례와 놀이 - 미적 생산』, (크리스토프 불프/군터 게바우어, 글항아리, 2016), 『삶은 계속된다』(루트 클뤼거, 문학동네, 2018), 『미메시스와 타자성』(마이클 타우시크, 공역 | 길, 2019)이 있고, 기타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들이 다수 있다. 2007년부터 『발터 벤야민 선집』(길, 총 15권)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4년 3월 현재까지 총 12권이 출간되었다.

2020년 가을 유럽인문아카데미 창립 멤버로 참여한 이래 그곳에서 벤야민과 아도르노 등을 다루는 강의를 해오고 있다. 더불어 천도교 종학대학원에서 서양 인문학과 동학-천도교의 가르침을 종합하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벤야민 선집과 『파사주』 프로젝트(도서출판 길)의 번역과 출간, 그리고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과 『용담유사』를 독일어로 번역 및 소개하는 일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성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9만자, 약 6.9만 단어, A4 약 156쪽 ?
ISBN13
9791196939076

출판사 리뷰

발터 벤야민(1892~1940)은 바이마르공화국 시대 독일의 유대계 비평가이자 철학자로 문학이론은 물론 철학, 신학, 심리학, 정치학, 인류학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저술 활동을 했다. 특히 영화와 사진 등 대중매체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물들은 1960년대 이후 서구 문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내에는 1970년대 중반 이후 소개됐으며, 80년대에 들어선 대학에서도 마르크스주의 문예이론가 죄르지 루카치와 이른바 ‘비판이론’으로 알려진 프랑크푸르트학파 1세대 학자인 테오도르 아도르노 등과 함께 다뤄지기 시작했다.

1930년대 벤야민은 단지 매체기술이 발달하면서 고급예술이 퇴조하고 대중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무엇보다 계급적 실체가 모호한 비정치적 '소비대중'이 전체주의 국가가 주조하는 정치적 '민족공동체'라는 이데올로기에 흡수되는 역사적 현실을 마주하고 있었다. 벤야민의 구상은 바로 "정치를 심미화"하는 전체주의 국가, 대중에게 '표현'할 권리만을 부여한 채 신체와 정신을 눈멀게 하는 파시즘 체제에 맞서 이 대중이 스스로 깨어나고 자각하게끔 하는 "예술의 정치화"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일이었다.

최성만 이화여대명예교수(전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는 벤야민 선집의 국내 번역을 기획, 주도하며 20년 이상 힘을 쏟아왔다. 1990년대 후반에 기획해 2007년부터 도서출판 길에서 내온 ‘발터 벤야민 선집’은 총 15권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저작물들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둠과 동시에 “국내 벤야민 번역의 표준으로 정착”되었다 평가받는다.

2022년 27년간 재직해온 이화여자대학교를 떠나며 이번 논문집을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발터 벤야민의 생애와 사상은 물론, 한국에서 벤야민 이론의 수용사를 비롯해 그가 평생 동안 연구해온 발터 벤야민의 주요 개념들, 미메시스 · 비평 · 기억 이론 등을 다루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