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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원서발췌 숫타니파타
정수 375편 EPUB
원서
Sutta-nip?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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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초판 서문

제1장 사품(蛇品)
1. 뱀이 허물을 벗듯이
2.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 밭을 가는 사람
4. 수행자의 종류
5. 파멸에 대하여
6. 천한 사람
7. 자비(慈悲)
9. 최상의 생활
10. 거룩한 사람

제2장 소품(小品)
1. 행복하여라
2. 비린 것
3. 친구
4. 최상의 행복
5. 그릇된 출가 생활
6. 배[舟]를 저을 줄 아는 사람
7. 진리에 도달하기 위하여
8. 정진(精進)
9. 라훌라에게
10. 세상을 바르게 편력하는 법

제3장 대품(大品)
1. 출가(出家)
2. 훌륭한 말
5. 번뇌의 화살
6. 바라문
7. 지옥
8. 두 가지 관찰

제4장 의품(義品)
1. 욕망
2. 동굴
3. 분노
6. 늙음
7. 성교
8. 물이 말라가는 곳에 있는 물고기

제5장 피안도품(彼岸道品)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1

왕부지는 1619년 중국 호남성(湖南省) 형양(衡陽)에서 태어나 가학(家學)으로 공부하였으며, 20살에 잠시 장사(長沙)의 악록서원(嶽麓書院)에서 공부하였다. 그의 나이 20대 중반에 명나라가 멸망함으로써 선비로서 의로움[義]을 피워 낼 국가가 없어져 버려, 평생을 명나라의 유로(遺老)로 살면서 학문에 매진한 결과 주희와 함께 중국 전통 철학을 대표하는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사·철에 두루 달통하였던 그는 『주역내전』·『주역외전』을 비롯한 『주역』 관련 5부작 외에도, 『시광전(詩廣傳)』, 『상서인의(尙書引義)』, 『속춘추좌씨전박의(續春秋左氏傳博議)』, 『사서
왕부지는 1619년 중국 호남성(湖南省) 형양(衡陽)에서 태어나 가학(家學)으로 공부하였으며, 20살에 잠시 장사(長沙)의 악록서원(嶽麓書院)에서 공부하였다. 그의 나이 20대 중반에 명나라가 멸망함으로써 선비로서 의로움[義]을 피워 낼 국가가 없어져 버려, 평생을 명나라의 유로(遺老)로 살면서 학문에 매진한 결과 주희와 함께 중국 전통 철학을 대표하는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사·철에 두루 달통하였던 그는 『주역내전』·『주역외전』을 비롯한 『주역』 관련 5부작 외에도, 『시광전(詩廣傳)』, 『상서인의(尙書引義)』, 『속춘추좌씨전박의(續春秋左氏傳博議)』, 『사서훈의(四書訓義)』, 『독사서대전설(讀四書大全說)』, 『독통감론(讀通鑑論)』, 『영력실록(永曆實錄)』, 『장자정몽주(張子正蒙注)』, 『노자연(老子衍)』, 『장자해(莊子解)』, 『상종락색(相宗絡索)』, 『초사통석(楚辭通釋)』, 『강재문집(薑齋文集)』, 『강재시고(薑齋詩稿)』, 『고시평선(古詩評選)』, 『당시평선(唐詩評選)』, 『명시평선(明詩評選)』 등 불후의 거작들을 남겼다. 1692년 74세를 일기로 서거함으로써 가난과 굴곡으로 점철한 평생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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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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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4만자, 약 1.3만 단어, A4 약 28쪽 ?
ISBN13
9791143009906

출판사 리뷰

≪숫타니파타(Sutta-nip?ta)≫의 숫타(sutta)는 팔리어로 경(經)이란 말이고 니파타(nip?ta)는 모음[集]이란 뜻으로 부처님 말씀을 모아 놓은 것이란 뜻이다.
무엇보다도 석가모니 부처님을 역사적 인물로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이다. 물론 ≪아함경≫ 등에도 부처님의 역사적 행적을 찾아볼 수 있는 점이 많이 있으나 이 경이 먼저 이루어진 것이므로 부처님의 육성이 제일 먼저, 그리고 더 생생하게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경은 불교의 종교적 신앙 색채를 거의 띠고 있지 않으면서 단순하고 소박한 말씀으로 수행의 길을 간명하게 밝히고 있다. 한 말씀 한 말씀에 부처님의 자상한 인간미가 배어 있으며, 지혜롭고 자비로운 부처님의 이미지가 경문을 통하여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원래 ≪숫타니파타≫의 경문은 운문인 시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제자들이 부처님 말씀을 읊으면서 기억하도록 했던 것이다. 마치 우리가 시를 외우고 읊으면서 시를 감상하는 것처럼 부처님 말씀을 읊으면서 음미하도록 했다는 말이다. 물론 중간 중간에 산문체의 긴 글귀가 나오기도 한다. 또 같은 말이 반복해서 설해지고 있는 곳도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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