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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_ 그저 그런 글쓰기로는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없다 1장 국제기구는 왜 당신의 글쓰기에 개입하는가: 세계 표준 글쓰기의 탄생조직의 생산성을 무너뜨리는 진짜 범인세계적 기업이 선택한 단 하나의 글쓰기 기준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세계 표준 글쓰기 원칙문해력은 죄가 없다, 문제는 글쓰기다한 끗 차이로 달라지는 기업 간 경쟁력글쓰기 기준을 바꾸면 경험하는 일머리 대혁신왜 세계 표준 글쓰기가 필요한가? 2장 누구나 쉽게 쓰고 빠르게 반응하는 4가지 법칙: 글쓰기 코드매번 업무가 꼬인다면, 글쓰기부터 손봐야 하는 이유직장인 업무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글쓰기 코드글쓰기 코드의 4단계 실행 전략읽히고, 이해되고, 실행되는 글쓰기 알고리즘글쓰기 코드를 구성하는 16가지 실행 기술 3장 독자에게 맞춰 써라: 맞춤화독자마다 내용도, 방식도, 형식도 다르게 써야 하는 이유맞춤화 첫 번째 기술 V 독자를 특정하기맞춤화 두 번째 기술 I 독자의 의도를 확인하기맞춤화 세 번째 기술 E 독자의 기대를 반영하기맞춤화 네 번째 기술 W 글의 필요성을 어필하기 4장 한눈에 읽도록 써라: 구조화 순간 인식을 돕는 구조화 기술 구조화 첫 번째 기술 S 한눈에 파악되는 논리적 쓰기구조화 두 번째 기술 C 정보를 묶고 정돈하기구조화 세 번째 기술 A 눈에 띄게 포장하기 구조화 네 번째 기술 N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아주기5장 단번에 이해하게 써라: 명확화오해 없이 빠르게 쓰는 명확화 기술명확화 첫 번째 기술 P 핵심 먼저 설명은 나중에명확화 두 번째 기술 A 문장이 일하게 만들기명확화 세 번째 기술 S 정곡을 찌르기명확화 네 번째 기술 S 간결하게 쓰기 6장 곧바로 행동하게 써라: 실행화읽는 순간 행동하게 만드는 실행화 기술실행화 첫 번째 기술 D 방해 요소를 제거하기실행화 두 번째 기술 O 유리창을 닦듯 선명하게 정리하기실행화 세 번째 기술 N 피드백을 반영해 정돈하기실행화 네 번째 기술 E 최종 점검 후 공유하기글쓰기 코드로 쓸수록 향상되는 문해력글쓰기 코드 체크리스트 7장 직장인의 문서는 성과와 직결된다: 7대 문서 유형별 코칭문서마다 무기를 다르게 쓸 것AI 시대에 더 잘 나가는 일머리 고수들의 비법 직장인 주요 문서 첫 번째 보고서는 한 페이지에 담기직장인 주요 문서 두 번째 이메일은 0.3초 안에 클릭하게 쓰기직장인 주요 문서 세 번째 메시지는 한 번에 소통하기직장인 주요 문서 네 번째 업무 지시로 생산성을 끌어올리기직장인 주요 문서 다섯 번째 외부 메시지는 디테일을 챙기기직장인 주요 문서 여섯 번째 프롬프트는 AI가 반응하게 쓰기직장인 주요 문서 일곱 번째 마케팅 글쓰기로 더 비싸게 팔기쓰면 통하는 성과 보장형 글쓰기 3단 프로세스부록1 글쓰기 감각을 단련하는 자동화 루틴 부록2 잘 쓴 글을 단번에 구별하는 안목 키우기부록3 AI와 함께하는 글쓰기 훈련마치는 글_ 성과를 지배하는 글쓰기가 가장 확실한 투자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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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적 기업들이 채택한 글쓰기 가이드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는 수많은 기준 중에 ‘글쓰기’도 있다는 걸 아는가? 2023년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사상 최초로 ‘글쓰기 방식 자체’를 표준화했다. 명확하지 않은 문서는 개인과 조직, 사회 전반의 안전성과 책임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명 〈ISO 24495-1〉로, 세계가 합의한 글쓰기의 새로운 기준이다. ‘세계 수준(world-class)’의 기업들은 이미 〈ISO 24495-1〉를 기반으로 글쓰기 가이드를 작성해 업무의 표준으로 삼고 있다. 내부 의사소통 효율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세계 최고의 직장으로 꼽혀온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IBM,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포스코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이미 그들만의 글쓰기 지침이 있다.송숙희 저자는 이러한 전 세계적인 변화에 발맞춰 기업과 직장인을 위해 ‘글쓰기 코드(CODE)’를 개발해 이 책에 담았다. ‘글쓰기 코드(CODE)’는 국제표준화 기구의 문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략적 글쓰기 시스템이다. 맞춤화(Customize), 구조화(Organize), 명확화(Direct), 실행화(Execute)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쓰기 코드를 따르면 쉽고, 빠르게, 오해 없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문서를 작성하게 된다. 작성부터 실행까지 시간은 단축하고 일잘러로 인정받는 글쓰기 코드CODE이 책은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니라, 글로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고서가 한 번에 통과되지 않는 직장인, 챗GPT를 써도 엉뚱한 결과물이 나오는 직장인, 업무를 전달하면 꼭 상대방에게서 확인 전화를 받는 직장인에게 가장 속 시원한 해법이다. 총 7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1~2장은 왜 우리에게 ‘글쓰기 코드’가 필요한지, ‘글쓰기 코드’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안내한다.핵심은 3장부터다. 3장에서 ‘맞춤화’는 읽는 이에 맞춰 쓰는 기술이다. 바쁜 업무 현장에서는 모두가 글을 읽지 않고 훑는다. 따라서 상대의 상황, 읽는 환경, 문해력 수준까지 고려해서 쓰는 것이 필수다. 4장 ‘구조화’는 읽는 이가 한눈에 읽도록 쓰는 기술이다. 실무에서 사용되는 문서는 정보의 밀도가 높기에 보는 이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묶고 정돈해야 하기 때문이다. 5장 ‘명확화’는 단번에 이해하게 쓰는 기술이다. 단순히 문장을 짧게 끊어 쓰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 없이 빠르게 전달되는 글쓰기 기술을 담았다. 6장 ‘실행화’는 곧바로 행동하게 쓰는 기술이다. 업무 글쓰기는 작성자가 의도한 행동을 읽는 이에게 끌어내는 것으로 완성된다. 읽자마자 실행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지시를 담아 쓰는 법까지 장악해야 진정한 일머리 대혁신이 일어난다. 7장은 6장까지의 전략을 바탕으로 직장인이 반드시 써야 하는 7가지 문서의 실전 전술을 안내한다. 글쓰기 기술마다 실전 예시를 통해 부실한 글이 어떻게 ‘일하는 글’로 바뀌는지 보여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 코드’를 습득하면 독자를 고려하고, 정보를 읽기 좋게 정리하며, 문장을 명확히 쓰고, 실행을 유도하는 글쓰기 능력들을 자유자재로 발휘하게 된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를 지금 시작하자. 이 책을 통해 보고서, 이메일, 기획안, 프로젠테이션, AI 활용 등 업무 전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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