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뿌린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듯, 종이 위에 뿌린 글자들이 자라 지혜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열매가 어린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고,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위기 탈출 넘버원> 시리즈,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 말량&홍챠 인피니티> 시리즈, <운빨 용병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어릴 적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그림을 그립니다. 장면마다 깨알 같은 재미와 상상력이 작은 웃음을 선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에 따뜻하고 유쾌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하루 하나 꺼내 먹는 따라 쓰기> 시리즈와 《AI 천재들의 작은 꿈이 만든 큰 세상》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