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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2
진시황제
중원문화 2015.05.31.
원제
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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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진시황제, 천하를 통일하다

골육상쟁(骨肉相爭) 7
이중탈주(二重脫走) 15
궤책(詭策)이 있을 뿐 24
역수(易水)의 노래 33
서글픈 웃음 42
노(老) 장군의 재등장 50
천하는 하나로 59
복수 모의 69
철추, 하늘을 날다 78
박랑사 시말(始末) 87
태공병서(太公兵書) 96

흔들리는 천하

망명(亡命)의 나날 105
거성(巨星) 떨어지다 114
음모(陰謀) 123
홍곡의 뜻(鴻鵠之志) 131
진승(陳勝)/오광(吳廣) 141
진짜와 가짜 150
분 열 159
군(郡)에서도 현(縣)에서도 167
혼돈(混沌)의 천하 176
항우(項羽)와 유방(劉邦)
병력문답(兵力問答) 186
어두운 전운(戰雲) 195
양웅출진(兩雄出陣) 204
서(西)로 가는 길 213
흔들리는 함양(咸陽) 222
함양의 땅 231
홍문(鴻門)으로 240
함양(咸陽) 불타다 249
천하(天下) 또다시 어지러워지다 258

초/한 제일전(楚漢第一戰)

목표와 과정 267
대군사(大軍師) 퇴장하다 276
동분서주하는 항우 285
종반전(終盤戰) 294
산을 둘러 빼는 힘 303
오강(烏江)에서 항우(項羽) 죽다 312

저자 소개

역자 : 천승세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내일》(현대문학, 1958),《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신궁》(1977),《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꽃병 물 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48*210*30mm
ISBN13
9788977282834

출판사 리뷰

천승세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엮어내신 주옥같은 이야기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역사철학을 여러분 가슴에 선사할 것이다. 모든 역사가 · 정치가 · CEO들은 이제『삼국지』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실록 중심으로 씌어진『십팔사략』을 손에 들었을 때 야망이라는 꿈이 현실로 바뀌고, 절망이라는 현실이 성공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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