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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제, 천하를 통일하다
골육상쟁(骨肉相爭) 7 이중탈주(二重脫走) 15 궤책(詭策)이 있을 뿐 24 역수(易水)의 노래 33 서글픈 웃음 42 노(老) 장군의 재등장 50 천하는 하나로 59 복수 모의 69 철추, 하늘을 날다 78 박랑사 시말(始末) 87 태공병서(太公兵書) 96 흔들리는 천하 망명(亡命)의 나날 105 거성(巨星) 떨어지다 114 음모(陰謀) 123 홍곡의 뜻(鴻鵠之志) 131 진승(陳勝)/오광(吳廣) 141 진짜와 가짜 150 분 열 159 군(郡)에서도 현(縣)에서도 167 혼돈(混沌)의 천하 176 항우(項羽)와 유방(劉邦) 병력문답(兵力問答) 186 어두운 전운(戰雲) 195 양웅출진(兩雄出陣) 204 서(西)로 가는 길 213 흔들리는 함양(咸陽) 222 함양의 땅 231 홍문(鴻門)으로 240 함양(咸陽) 불타다 249 천하(天下) 또다시 어지러워지다 258 초/한 제일전(楚漢第一戰) 목표와 과정 267 대군사(大軍師) 퇴장하다 276 동분서주하는 항우 285 종반전(終盤戰) 294 산을 둘러 빼는 힘 303 오강(烏江)에서 항우(項羽) 죽다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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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세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엮어내신 주옥같은 이야기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역사철학을 여러분 가슴에 선사할 것이다. 모든 역사가 · 정치가 · CEO들은 이제『삼국지』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실록 중심으로 씌어진『십팔사략』을 손에 들었을 때 야망이라는 꿈이 현실로 바뀌고, 절망이라는 현실이 성공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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