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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전지대를 찾아서01 AX 시대의 불안02 불안을 잠재우는 심리적 안정감03 실패의 기록, 학습의 자산04 조직 내 관계의 해독제05 과잉 정보와 정신적 여백06 불완전한 동료, AI07 자기효능감의 안전망08 불확실성의 수용09 감정을 다스리는 과학적 훈련10 몸을 챙기는 지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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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없애지 말고 읽어라AI는 업무를 가속하지만 마음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업데이트는 반복되고, 배움은 끝나지 않으며, 성과는 측정되지만 평정은 무너진다. 이 불균형을 기술의 문제가 아닌 심리의 문제로 바라본다. 저자는 HR과 조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전환이 효율을 넘어 해석·설득·관계의 층위까지 확장될 때 발생하는 심리적 변화를 분석한다. 이 책은 불안을 제거할 대상이 아니라 읽어야 할 신호로 재정의한다. 생존·인지·통제의 불안을 구분해 해석하고, 해석의 기준, 행동의 리듬, 관계의 구조라는 ‘세 겹의 안전지대’를 제시한다. 기술은 빠르지만 사람은 느리다. 그 느림 속에서 기준을 세울 때 기술은 도구로 남고 사람은 주체로 선다. AX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이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로 나아가는 실천적 원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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