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iyuki Ueda,うえだ のりゆき,上田 紀行
1958년 도쿄(東京) 출신. 1989년 도쿄대학(東京大學) 대학원 문화인류학 전공 박사과정 수료. 현재 도쿄공업대학(東京工業大學) 자유예술센터(Center for Liberal Arts) 교수이다. 우에다 노리유키는 10대 후반부터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여 인도·태국·한국·미국·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순례했다.
저서로는[살아가는 각오](2011),[자비의 분노 - 지진 후를 살아가는 마음 다스리기](2011),[‘어깨의 짐’을 내려놓고 산다](2010),[달라이 라마와의 대화](2010),[스리랑카의 악마추방](2010),[둘도 없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1958년 도쿄(東京) 출신. 1989년 도쿄대학(東京大學) 대학원 문화인류학 전공 박사과정 수료. 현재 도쿄공업대학(東京工業大學) 자유예술센터(Center for Liberal Arts) 교수이다. 우에다 노리유키는 10대 후반부터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여 인도·태국·한국·미국·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순례했다.
저서로는[살아가는 각오](2011),[자비의 분노 - 지진 후를 살아가는 마음 다스리기](2011),[‘어깨의 짐’을 내려놓고 산다](2010),[달라이 라마와의 대화](2010),[스리랑카의 악마추방](2010),[둘도 없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2008),[불교야, 힘내! (힘내라 불교!) - 절[寺] 르네상스 시대](2004),[20일 만에 나를 바꾸는 변화 워크북](2000),[일본형 시스템의 종언 - 나 자신을 살기 위해](1998),[힐링의 시대를 열다](1997),[각성의 네트워크 -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치유하다(마음, 심층에서부터 힐링하기)](1997),[종교의 위기](1995) 등 다수가 있다. 그중 정신세계와 사회운동의 융합을 제안한 저서[각성의 네트워크]는 바람직한 미래 사회의 행동 지침을 제시한 책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