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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으로 돈 버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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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

목차

1. 확실한 부동산 투자방법이라구?
2. 꿩 먹고 알 먹고라?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4. 고사라도 지내야 하나
5.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6. 이왕이면 다홍치마

저자 소개 1

(주)수목건축 대표인 그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나와 연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로 돕는 사람들의 모임’인 수목건축은 건축을 통해 환경과 인간의 정직한 만남을 추구하는 공동체이다. 건축가이자 건축기획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실생활에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건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건축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건축기획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 건축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 및 수상 경력으로 조선일보 ‘임대주택 가이드’ 칼럼 연재, 중앙일보 ‘개발 컨설팅’ 칼럼 연재, SBS ‘머니센스’ 프로그램 자문, MB
(주)수목건축 대표인 그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나와 연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로 돕는 사람들의 모임’인 수목건축은 건축을 통해 환경과 인간의 정직한 만남을 추구하는 공동체이다. 건축가이자 건축기획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실생활에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건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건축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건축기획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 건축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 및 수상 경력으로 조선일보 ‘임대주택 가이드’ 칼럼 연재, 중앙일보 ‘개발 컨설팅’ 칼럼 연재, SBS ‘머니센스’ 프로그램 자문, MBN ‘부동산 전망대·손에 잡히는 부동산 재테크’ 기획 및 진행, 대한민국 건축대전 초대작가(라움빌딩), 부동산개발 경진대회 - 2, 3회 수상(한국토지공사 주최), 제1회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전 대상 수상(매일경제 주최), SK Networks PRH사업 Prototype 상품개발이 있다.

저서로는 『살고 싶은 집, 갖고 싶은 건축을 찾아서』, 『신 건축기행』, 『임대주택으로 돈버는 이야기』, 『돈버는 상가 & 점포 리모델링』, 『서용식의 내 손에 잡히는 부동산 개발』, 『부동산 리노베이션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죽은 점포 살리기』, 『부동산 리모델링으로 큰 돈버는 14가지 방법』이 있다.
홍익대 건축학과 졸업. 연세대 건축학 석사 . 현재 서로 돕는 사람들의 모임인 (주)수목건축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 <내 손에 잡히는 부동산 개발> 등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3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21922

책 속으로

"주택을 홍보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얘기해 보도록 하죠. 최근에는 그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야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요즘은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죠."

"실제로 그러한 사례가 있습니까?"

"네. 제가 아는 건축주 분께서도 인터넷을 통해서 임차인을 확보했죠. 입지 여건과 원룸 임대주택이란 점을 감안하니 학생 층의 수요자가 많을 것 같다는 판단이 서더랍니다. 즉시 행동으로 옮겨 인터넷의 임대물건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 임차인을 구한다는 정보를 띄웠고, 그러한 예상이 적중하여 많은 문의가 있었다고 하도군요."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거의 모든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는 해도 주택 같은 경우는 직접 둘러보는 것이 집 구하는 맛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그렇기도 하죠. 하지만 꼭 눈으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수요자에게 집에 관해서 정확한 정볼르 제공한는 것이 전제된다면 거리나 시간을 소요한다는 한계를 극복하는 셈이 되죠. 공급자 입장에서는 건물을 완성하기 이전에도 입주자를 끌어몰을 수 있기도 하구요."

"저도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군요."

--- pp. 201-202

"주택을 홍보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얘기해 보도록 하죠. 최근에는 그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야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요즘은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죠."

"실제로 그러한 사례가 있습니까?"

"네. 제가 아는 건축주 분께서도 인터넷을 통해서 임차인을 확보했죠. 입지 여건과 원룸 임대주택이란 점을 감안하니 학생 층의 수요자가 많을 것 같다는 판단이 서더랍니다. 즉시 행동으로 옮겨 인터넷의 임대물건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 임차인을 구한다는 정보를 띄웠고, 그러한 예상이 적중하여 많은 문의가 있었다고 하도군요."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거의 모든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는 해도 주택 같은 경우는 직접 둘러보는 것이 집 구하는 맛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그렇기도 하죠. 하지만 꼭 눈으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수요자에게 집에 관해서 정확한 정볼르 제공한는 것이 전제된다면 거리나 시간을 소요한다는 한계를 극복하는 셈이 되죠. 공급자 입장에서는 건물을 완성하기 이전에도 입주자를 끌어몰을 수 있기도 하구요."

"저도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군요."

--- pp.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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