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부 성과를 위한 기록
머리말 CHAPTER 1. 나를 세우는 기록의 힘 기록된 만큼 존재하는 당신! 당신의 삶은 기록과 동행한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기록하라 적는 자가 생존하는 시대다 독서와 글쓰기로 당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하라 기록으로 역사에 남는 삶을 살라 CHAPTER 2. 기록을 빛내는 도구들 인류의 역사는 기록의 역사다 손기록으로 똑똑해져라 내 기록을 빛내는 필기 도구 선택 전략 손기록의 추억 디지털기록으로 자유로워져라 미래의 경쟁력, 클라우드 메모앱 활용술 하이브리드형 기록으로 경계를 허물라 CHAPTER 3. 나를 평생 성장하게 하는 손기록 인류문명을 견인한 손의 신비 손기록이 뇌를 깨운다 손의 위기는 곧 뇌의 위기다 기적을 부르는 강의 필기법 제2부 성장을 위한 기록 CHAPTER 4. 나를 치료하는 일기 100년 후 당신 삶의 유일한 흔적, 일기 일기 쓰기의 두려움을 이기자 위인을 만든 일기 쓰기 과거를 통해 거두는 오늘의 기쁨 일기 쓰기로 손쉽게 힐링하자 일기 보안,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성공하려면 편지를 잘써라 가계부 쓰는 상남자, 천상 여자 CHAPTER 5. 영원한 가치를 찾게 해 주는 묵상 일기 성숙과 행복한 삶의 비밀, 묵상 내 인생의 나침반은 무엇인가? 성공을 부르는 묵상 방법 1 : 씹어 먹듯 읽어라! 성공을 부르는 묵상 방법 2 : 통찰을 기록하라! 성공을 부르는 묵상 방법 3 : 감동을 나누어라! 본.깨.적 독서법을 활용하라 제3부 승리를 위한 기록 CHAPTER 6. 나를 전문가로 만드는 업무 일기 기록의 힘이 기업의 힘 이랜드, 기록으로 일어서다 기록은 창조의 대문이다 본능처럼 기록하라 생산성을 전제로 기록하라 승리를 부르는 업무 일기 기록 방법 체계적인 사람이 되라 나도 자기 계발 강박증 환자? 나는 지식근로자다 내 안의 빅데이터로 승리하자 CHAPTER 7. 나를 성공으로 인도하는 시간 일기 어떤 남자의 시간 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비밀, 시간 관리 시간 관리의 출발, 자신의 시간을 알자 시간 기록이 곧 시간 관리다 피드백으로 완성되는 시간 일기 시간 관리라면 류비셰프처럼! 시간 일기 STEP 1. 류비셰프식 시간 관리 시간 일기 STEP 2. 주간 혹은 월간 스케줄표 작성 시간 일기 STEP 3. 할 일 관리와 체크박스 작성 시간 일기 STEP 4. 시간 계획의 비밀, 우선순위! 시간 일기 STEP 5. 실행의 비밀, 집중 제4부 미래를 위한 기록 CHAPTER 8. 기적을 만드는 비전 일기 종이에 적은대로 천만 달러를 번 남자 비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비전에 대해 갖는 오해들 삶의 엔진, 비전선언문 작성하는 법 믿음의 원리, 생생하게 꿈꾸면 이룰 수 있다 비전 달성의 시크릿, 비전 일기 성공은 인내하는 자의 열매 재능인가 노력인가? CHPTER 9. 효율성을 높여 주는 기록 관리 당신의 컴퓨터는 당신이 어제 한 일을 알고 있다 기록 관리는 당신의 정신, 성품과 연결되어 있다 기록 관리 STEP 1. 구분하며 버리자 기록 관리 STEP 2. 분류하며 정리하자 기록 관리 STEP 3. 유지하며 활용하자 기록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되라 맺음말 참조문헌 |
|
-당신은 묘비의 차가운 이름 석 자로 조상들을 마주하며 때 애틋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족보에 써진 관직이나 명절 제사상의 지방을 보며 선조를 그리워 한 일이 있는가? 매우 드문 일일 것이다.
그런 딱딱한 모습보다 ‘나다운’ 기록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후손에게 조상의 기록만큼 훌륭한 유산은 없다. 당신이 쓴 일기나 편지, 책 등 삶으로 증명된 유언(遺言) 말이다. 영혼 없는 재산은 후손의 정신을 망치기도 하지만 좋은 기록은 긍지와 힘이 된다. 당신은 지금 어떤 기록을 남기고 있는가? ---「Chapter 01 * 나를 세우는 기록의 힘」중에서 -자료 저장 방법으로 흔히 사용하는 트리 구조로 분류 카테고리를 만들 수도 있지만, 검색을 통해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항목을 보충 설명하는 낱말 혹은 키워드인 태그(Tag)기반이 유리하다. 이를 통해 엑셀에서 조건 함수로 데이터를 추출하듯, 2차, 3차의 의미 있는 자료들을 뽑아 자료를 재가공할 수 있다. 지금 워드프로그램이나 엑셀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인정받듯이 앞으로는 디지털기록 도구의 숙련도가 경쟁력이 될 것이다. 갈수록 자료는 넘치지만 내게 맞는, 필요한 자료를 바로 볼 수 있 어야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Chapter 02 * 손기록 VS 디지털기록」중에서 -일기 쓰기는 바로 대나무숲에 들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실컷 소리치는 행위와 같다. 일기장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 응어리진 울음, 해소할 곳 없는 분노를 쏟아 내는 공간이다. 이렇게 일기는 자기 자신을 정면으로 보게 해 준다. 마음 관리! 이것이 일기의 현실적인 유익이다. 심리학자 제임스 페니베이커(James Pennebaker)텍사스대 교수는 “괴로우면 글을 쓰라”고 충고한다.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 경우 이를 회피하기보다 글쓰기를 해보면 놀랄 만한 효과가 생긴다고 말한다. ---「Chapter 03 * 나를 치료하는 일기」중에서 -대상을 잘 이해하기 위해선 묵상으로 글을 꼼꼼히 읽고 그 내용을 마음에 머물게 해야 한다. 글을 묵상을 통해 깊게 들여다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요한 구절에 가차 없이 밑줄을 치고,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하고, ‘왜?’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이다. 물음표를 가지고 본문을 이리저리 들여다보면 통독했을 때는 설렁설렁 넘어갔던 이야기가 턱턱 걸리기 마련이다. 궁금한 내용이 부지기수로 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고도로 집중해 읽는 시간이 필요하다. 본문을 충분히 여러 번 읽으면서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까지 읽어 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생각의 진액을 뽑아내야 한다. ---「Chapter 04 * 가치를 찾는 묵상 일기」중에서 -《화성성역의궤》는 1796년 8월에 2년간의 화성 성곽 축조를 끝내고 정조의 명으로 두 달여에 걸쳐 편찬한 책이다. 성곽 축조 과정 때부터 철저한 기록이 있었기에 세밀하고 광범위한 편찬이 가능했다. 이를 오늘날로 말하면 바로 건축공정 업무일지다. 그런데 정작 그로부터 20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떤가? 여기저기 기록 누수로 펑크가 나고 있다. IMF 당시에는 정책 결정 과정을 밝힐 기록물이 없어 책임자를 규명할 수 없었다. 1994년 10월 서울 한복판의 출근길에 발생한 ‘성수대교 붕괴 사건’이나 이듬해 6월 29일에 502명의 사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도 마찬가지다(중략). 우리나라의 《재난 백서》는 1993년 292명이 사망한 서해 훼리호 사고 이후 단 6권뿐이다. 그중 2000년대 이후 발간된 것은 ‘대구지하철 방화 사건(2003년)’과 ‘천안함 폭침 사건(2010년)’과 관련한 두 권에 지나지 않는다. ---「Chapter 05 * 전문가를 만드는 업무 일지」중에서 -집중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세상은 이렇게 몰입한 천재들에 의해 획기적으로 발전했다. 정당한 No!는 ‘꿈을 실천하는 용기’다. 특히 타인을 넘어서 자기 자신에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상사가 “이 대리, 오늘 기분도 별로인데 한 잔 어때?”라고 묻는다면 과감히 No!해야 한다. 한창 집중해서 물이 오르려는 찰나, 어제 했던 게임이 생각나더라도 단호히 자신에게 No!라고 말해야 한다. 거절을 못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심리는 ‘두려움’이다.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무리에 들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관계를 해치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두려움이 오늘도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며 거절하자. 시간 관리로 얻은 성과를 나누는 것이 장기적으론 더 바람직하다. ---「Chapter 06 * 잃어버린 시간을 찾는 타임 테이블」중에서 -명심할 것은 ‘활용을 전제로 한 기록 정리’다. 활용되지 않는 기록은 반쪽짜리다. 기록하기 전에 ‘이걸 나중에 어떻게 찾을까?’ ,‘내 삶의 어떤 부분에 적용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기록이 줄어들고 더 효과적인 기록, 꼭 필요한 기록을 시도할 수 있다(중략). 기록은 내 생각의 파편이고 삶의 일부분이다. 기록의 정리 상태는 내 내면을 보여 준다. 기록의 종류와 분량이 많아질수록 정리 역량을 높여야 한다. ---「Chapter 08 * 효율을 높이는 기록 정리」중에서 |
|
정·보·가·서·말·이·라·도·꿰·어·야·보·배
이제 다양한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 천재로 불리던 시절은 갔다. 주변에 떠도는 수많은 정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꿰뚫어 새롭게 엮어내는 사람이 대접받는다. 이때 필요한 것이 기록이다. 기록은 창조를 불러들이는 대문이다.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이나 주변의 이야기들을 잘 채록해야 다이아몬드 같은 아이디어를 캐낼 수 있다. 어떻게 잘 기록할 수 있을까? 아날로그(손기록)와 디지털 기록 중 무엇이 유용할까? 혼란스러운 당신에게 ‘하이브리드 기록’을 추천한다. 주제를 두고 깊이 생각할 때는 마인드맵을 그리고, 회의장에서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메모하며 녹음 파일을 첨부한다. 책의 내용을 삶에 적용할 때는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으로 구분해 기록하는 본·깨·적 독서법이 진가를 발한다. 이렇게 목적과 상황에 맞는 스마트한 기록은 ‘나의, 나에 의한 나만을 위한’ 빅데이터로 거듭나게 된다. 나·만·의·빅·데·이·터·관·리·하·기 아무리 좋은 정보도 사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이제 나만의 빅데이터에서 필요한 자료를 얼마나 빠르게 뽑아내 종합할 수 있는지가 일의 성패를 가른다. 평소엔 제너럴리스트였다가 필요할 때 빅데이터 중 의미 있는 자료를 활용하는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어디서든 통섭형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모든 기록은 검색에 1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기적으로 아날로그기록을 스캔해 디지털화하고 적절한 태그(검색어)를 지정하는 법,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문서명과 폴더트리를 설정해 내 정보를 정돈하는 법, 필요없는 정보를 과감히 정리하는 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기록형 인간》에 쏟아진 독자들의 추천사 “페이지를 넘기면서 뭔가 기록하고 싶고, 기록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기, 업무 일지, 비전 노트 등 다양한 기록과 구체적인 실천법이 나와 있어 도움이 된다. 생활 속에서 기록은 언제나 숙제 같은 것이었다. 어떻게 기록해야 하나 고민했던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맞게 손기록을 넘어 디지털 디바이스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기록을 관리하고 정리 정돈하는 법까지 아주 꼼꼼하게 조언해준다. 기록으로 불필요한 일을 줄여 꼭 필요한 일을 하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아날로그기록과 디지털기록 사이에 접점을 제시하는 고마운 책! 그동안 책을 읽고 책이 쌓이고 책을 못 찾는 일의 반복이었다. 이제 기록형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 사용을 위한 기록에 도전해보아야겠다. 산만하게 흩어진 정보를 제대로 꿸 수 있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