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유럽의 자화상, 독일문학에 새겨지다 프롤로그: 노라 보송
1. 문학과 삶. 드로스테 - 시의 길 2. 로베르트 메나세의 『수도』와 브뤼셀 3. 역사의 저편: 잉에보르크 바흐만「유예된 시간」 4. 미하엘 크뤼거의『나의 유럽』 5. 그랜드 투어. 유럽의 젊은 시로 떠나는 여행 6.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와 유럽의 그림자 7. 20세기 유럽의 도시와 묵시록적 기록 8. 얀 바그너와 브욘 쿨릭 시에 나타난‘지금’의 바다와 국경 9. 게오르크 트라클의「인류」에 관한 소고 10. 두어스 그륀바인의『도자기. 나의 몰락한 도시에 대한 시』 11. 델리우스의 소설 『중국인들이 뤼겐을 사면 나를 생각해』 12. 라오울 슈로트의 소설『바람의 이야기』와 기술의 본질에 대한 고찰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