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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
루이스 캐럴 Danya 그림
북스토리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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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1832년 영국 북부의 시골 마을인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인데, 필명으로 ‘루이스 캐럴’을 사용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였던 캐럴은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에 입학하여 수학과 신학, 문학을 공부하였고, 후에 수학 교수가 되어 모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캐럴은 수학을 연구하는 틈틈이 시나 소설을 썼고, 사진 작품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문학가로서뿐 아니라 수학자, 사진가로도 명망이 높은 작가였다. 캐럴은 자기만의 엄격한 규칙에 따라 규칙적인 생활을 했으며 다소 내성적인 성격이었으나, 지인들과는 9만 통이 넘는 편지를 주고받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한 이후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 『실비와 브루노』 『스나크 사냥』 등을 집필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문학가로 평가받았다. 평생을 독신으로 산 캐럴은 1898년 기관지염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림 : Danya
언젠가는 멋진 만화를 그리는 것이 꿈인 그래픽디자이너. 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하였고, 현재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미술 심리 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그림 전시회, 독립출판물 간행, 단편영화 제작, 인디 밴드의 멤버로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과 음악을 좋아하지만 노는 게 제일 행복하다는 그녀는 현재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모임에서 활동하며, 오늘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들을 창조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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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504g | 250*250*12mm
ISBN13
9791155640425

출판사 리뷰

소장하기 좋은 고급스럽고 환상적인 컬러링북 『앨리스』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특별한 시간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금박의 표지로 된 『앨리스』를 펼치면 나와 닮은 듯한 소녀 앨리스가 말을 건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집에 있을 때가 훨씬 좋았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는 게 더 재미있잖아!’ ‘자기 혼자 상상하고 있을 뿐이야. 슬픈 일 따위는 없어.’ ‘내가 하는 말들은 모두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렴.’ 바로 이 책 『앨리스』에는 색칠을 하다 보면 앨리스가 건네는 주옥같은 구절과 만날 수 있어, 어느새 나만의 앨리스와 마주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게 된다.
이 책의 뒤쪽에는 앨리스의 베스트 장면들을 모아놓아 정성스럽게 색칠하고 잘라내면, 방 안, 사무실, 거실의 테이블 등 다양한 곳에 붙여놓고 감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 속에 감춰두고 혼자 만끽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작품들, 자신만의 감성을 수놓은 앨리스의 환상적인 그림들은 늘 익숙하던 장소를 색다른 공간으로 바꿔줄 수 있다.

남녀노소, 연령 고하를 막론하고 새로운 『앨리스』의 원더랜드로 초대할 환상적인 컬러링북을 만나보자. 컬러풀한 작품들이 하나둘 채워나갈 때마다 당신의 일상이 더욱 행복해지는 마법이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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