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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04 올해는 나를 칭찬하는 것부터…… _ 무영, 사진 유연
여는 시 08 진리는 _ 김용진 하늘 in People 10 깨달음의 동행, 빙그레 선생님을 만나다 _ 사진 왕재상 특별기획 용서 18 용서 _ 무영, 글씨(한글새움) 임해영 사랑 아! 그랬었구나! 30 조기 새끼와 의리 _ 황희숙 아! 그랬었구나! 34 참 기분이 나빴겠다 _ 전현주 아! 그랬었구나! 38 내 존재가 부정당한다는 것 _ 임귀자 아! 그랬었구나! 42 나는 어떻게 해도 괜찮다! _ 김민정 빛 건강 잘~ 잘~잘~ 44 호랑이에게 죽은 여인 _ 이희춘 건강 잘~ 잘~잘~ 46 동네 아저씨 _ 라혜리 건강 잘~ 잘~잘~ 48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_ 박지인 건강 잘~ 잘~잘~ 52 행복 시작 _ 정자은 동그라미 한 컷 56 어린 나를 만나는 즐거움, “잘 지냈지?” _ 신영희 감사 하늘 in Story 58 된장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_ 배영희 해외회원 이야기 64 7살 하늘이 이야기 크리스타최 히말라야 등정기 67 삼천대천 세계에서 열린 마음 _ 유연 좋은 사람 70 딸, 아들 전생정화 잔칫상 _ 박시영 좋은 사람 72 어느 날부터 _ 이순철 좋은 사람 74 “하늘님 감사합니다!” _ 김순자 하늘 in Culture 76 봄을 기다리며 _ 안선희 하늘 호호 세상 77 카르마 _ 정혜정 호호 세상 80 용서 _ 오유선 하늘 in Culture 82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다 _ 김수정 호호 세상 83 가슴의 바람구멍을 메운 날 _ 이동춘 참새 방앗간 86 맛집탐방_차이나웍 편 _ 최효희, 사진 박인경 100일 정진 후기 90 행복한 성장 _ 남라나 100일 정진 후기 91 거북이 걸음 _ 신형철 하늘 in News 92 하늘동그라미 소식 하늘 in News 93 정기버스 운행 안내 도인의 삶 94 하늘이 내 편 되는 삶을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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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나를 칭찬하는 것부터……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나를 용서하며, 나에게 감사하는 삶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칭찬해 본 적이 있을까요. 내가 해낸 일에 대해, 나의 능력에 대해, 잘하든 못하든 그 모든 과정에 대해 따뜻한 말을 건네 본 적이 있을까요. 내가 나를 대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조금 더 너그러워진다면, 잘한 일도, 미처 닿지 못한 일도, 나의 장점도, 나의 부족함도 모두가 칭찬받을 이유가 됩니다. 그 순간, 감사할 일은 애써 찾지 않아도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음을 알게 되겠지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나를 칭찬하는 첫걸음부터, 아주 사소한 일 속에서 감사함을 알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무영 하늘동그라미는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곳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늘로부터 원복을 받고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길을 열어 그 사랑과 원복을 펼치도록 돕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새싹회의 정회원이 되면 기통의 과정을 걷습니다. 기통이 되면 백회가 열리게 되는데 새싹회의 기통은 백회가 열리는 것만으로 완성이 아닙니다. 백회 위에 또 하나의 문이 있는데 새싹회에서는 이것을 하늘동그라미라고 명명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원래 몸 안에 있다가 기통이 되면 밖으로 빠져나가 머리 위에 떠 있습니다. 하늘동그라미의 형상은 로고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새싹회에서의 기통은 내 몸과 마음이 하늘과 더 가까워졌음을 뜻합니다. 이 하늘동그라미로 하늘의 기운이 들어오고 열린 백회로는 우주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우주의 기운은 몸을 치료하고 하늘의 기운은 마음을 치료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사랑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 마음입니다. 손내밀면 누구나 그 손 꽉 잡고 하늘로 향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길이자 깨달음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