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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obayashi,こばやし じん,小林 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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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배웅할 때에 여행의 무사를 기원하며 하는 인사말인 일로평안. 번역하면 ‘좋은 여행 되세요’라는 뜻의 제목을 지닌 이 작품은 ‘스쿨럼불’,
‘여름의 폭풍’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 코바야시 진의 신작이다. 하는 일이라고는 밤 새 게임하고 새벽녘 편의점에 잠간 다녀오는 것이 전부인 코우메이가 엉뚱한 미소녀 먀오후를 만나며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