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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은 심리전이다
2. 투자 유형에 따라 기법을 구사하라 3. 절벽의 코스닥, 그러나 정상은 반드시 있다 4. 단기간에 고수익을 올리는 데이트레이딩 5. 아는 만큼 돈 벌어주는 기술적 분석 200% 활용법 6. 앞서가는 투자자는 선물과 옵션에 주목한다 7. 부록 - 마이다스골드 홈페이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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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의 대상은 거래소시장이든지 아니면 코스닥시장이든지 일부 물량이 작은 종목들이 그 대상이 된다.
특히 너무나 소외되어서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종목들이 작전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또한 이러한 종목들은 유통되는 물량이 극히 적은 것이 일반적인데, 그래야만이 작전을 하는 세력들의 입장에서는 적은 자금으로 실패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종목들은 바닥에서 적어도 두 달 이상은 장기간 횡보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바닥에서 횡보를 하는 종목들을 보면 과거에 한차례 시세를 냈던 종목인 경우도 있는데 세력들이 고점에서 물량을 처분하고 그 물량은 다시 시장이 떠안게 된다. 당연히 시장이 떠안은 종목들의 주가는 더이상 오르지 못하고 대세 하락으로 접어들게 된다. 고점에서 높은 가격으로 샀던 투자자들이 다시는 그 샀던 가격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포기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세하락 동안 서너 번 정도의 반등이 나오고 그 반등의 막바지에서 샀던 다른 투자자들까지 낭패를 보기도 한다. 많은 사람이 바닥이라고 인정하는 시점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는 오르지 못하고 횡보를 하게 되는데, 이는 수급상 뚜렷한 매집 세력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 또한 고점에서 몰려 있던 사람들의 실망매물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pp.6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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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흔들려도 희망을 건지는 최진식만의 투자비법 최초 공개
정현준 씨와 진승현 씨의 신용금고 불법대출과 주가조작 사건, 현대그룹 유동성 위기 등 올 한 해의 증시를 무겁게 짓누른 사건들로 인해 지금의 주식시장은 침체의 외길을 달리고 개인투자자들은 힘없이 무너지고 있다. 이제 감상적인 투자 성공담으로는 '악재의 지뢰밭'인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닥쳤다. 하지만 이러한 악재 속에서 탄탄한 기본기와 빈틈없는 자기관리로 사이버 주식투자의 황제가 된 최진식!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최진식만의 투자 기법과 주목받는 선물과 옵션의 투자 기술을 최초로 공개한다.
주식시장에도 유행이 존재한다. 불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은 있다.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은 상승장에서는 항상 상승을 주도하고, 하락장에서도 하락폭이 그리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렇기 대문에 투자자들은 항상 그 흐름을 쫓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이런 유행을 쫓기에는 너무도 힘들다. 왜냐하면 이러한 유행은 소리 없이 퍼지다가 정작 일반인이 그 유행에 편승할 때쯤이면 이미 다른 유행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도대체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정확한 타이밍을 잡아 승리의 기선을 잡을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는 것이다. 그래야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최진식과 함께 천만원으로 16억 벌기』는 그의 두 권의 전작들과는 달리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기본적인 분석이론과 실전기법을 충실하게 소개한 책이다. 생소하고 지나치게 전문적인 이론이 아닌 널리 알려진 기본적인 분석이론을 사용해 스스로 매매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최진식 투자 지침서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주)마이다스골드 주식투자연구소의 증권정보사이트의 골드회원용 정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CD가 포함되어 있어 한층 실감나는 주식투자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