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제1부 고대, 국가의 기틀을 세우다단군 신화와 건국의 의미고조선의 법_ 8조법의 교훈위만조선과 외세의 개입삼국의 형성과 패권 경쟁고구려 광개토대왕, 영토 확장의 리더십백제 근초고왕, 해상 왕국의 전략신라 지증왕의 지방제도 개편화랑도와 청년 리더십의 함의신라 진흥왕의 영토 확장과 불교 진흥백제 멸망과 의자왕의 오판고구려 멸망, 연개소문의 권력 정치통일 신라와 문무왕의 화해 리더십불국사와 석굴암, 문화로 읽는 국가 비전발해 대조영, 이민과 개방의 국가 건설해상왕 장보고와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제2부 고려, 왕조의 흥망과 제도 실험왕건의 고려 건국과 혼인 정책광종의 과거제와 인재 등용성종의 유교 정치 실험거란 전쟁과 서희의 담판대몽항쟁과 삼별초의 교훈묘청의 난, 사상과 권력의 충돌무신정권과 최충헌의 권력 유지술충선왕과 만권당_ 학문 교류의 힘공민왕의 개혁과 신진사대부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몰락제3부 조선, 문치의 나라를 열다태조 이성계의 건국과 신흥 무인 세력정도전과 조선의 국가 설계도태종 이방원의 권력 집중과 정치적 폭력세종대왕의 과학과 문화 르네상스집현전과 집단지성의 실험세조의 왕위 찬탈과 역설적 개혁성종과 경국대전_ 법치의 완성연산군의 폭정과 교훈중종반정과 조광조의 개혁 꿈기묘사화와 사림의 몰락훈구와 사림, 권력 교체의 흐름선조와 임진왜란, 국난 극복의 리더십 이순신 장군과 리더십의 본질광해군의 중립 외교와 실리 외교인조반정과 삼전도의 굴욕효종과 북벌론의 허상현종과 예송논쟁, 정치적 분열숙종과 환국정치의 교훈영조의 탕평책과 균형 리더십정조의 개혁과 규장각의 혁신정조의 상언·격쟁 제도와 민본주의순조와 세도정치, 조선의 퇴행헌종과 풍양 조씨 세도철종과 삼정의 문란흥선대원군의 개혁과 한계제4부 대한제국과 근대의 길고종과 개화 정책의 모순갑신정변과 근대화의 좌절동학농민운동과 민중의 각성갑오개혁과 근대적 제도 실험명성황후 시해사건아관파천과 외세 의존의 교훈대한제국 선포와 황제권 강화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러일전쟁과 한반도의 운명을사늑약과 민족의 수난안중근 의사의 의거와 동양 평화론헤이그 특사와 국제 외교전제5부 일제 강점기, 민족의 생존 투쟁3·1운동과 민족자결의 외침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무장 독립운동_ 의열단과 광복군농촌 계몽 운동과 실력양성론신간회와 민족 협동전선문화운동과 민족교육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일제 경제 수탈과 식민지 근대화 논쟁민족말살정책과 언어투쟁제6부 해방과 분단 그리고 전쟁해방의 기쁨과 분단의 그늘미군정과 좌우 대립건국과 제헌국회의 의미한국전쟁과 민족 비극전쟁 속 리더십_ 이승만과 맥아더전후 복구와 미군 주둔제7부 현대사,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4·19 혁명과 학생들의 힘5·16 군사쿠데타와 권력 장악박정희 시대, 경제 개발과 독재새마을운동과 농촌 근대화유신체제와 민주화 운동전두환 정권과 5·18 광주민주화운동6월 민주항쟁과 직선제 개헌노태우 정부와 북방정책김영삼 정부와 금융실명제김대중 정부와 IMF 극복남북정상회담과 햇볕정책노무현 정부와 참여정부 실험이명박 정부와 자원외교 논란박근혜 정부와 탄핵 정국문재인 정부와 촛불혁명 이후윤석열 정부의 계엄과 헌정 위기제8부 역사에서 미래를 묻다위기 속 리더십의 조건분열을 넘어 통합으로개혁과 보수, 시대의 균형점민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접점역사 속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세계사와 한국사의 교차점미래 세대에 주는 역사적 유산에필로그참고 문헌
|
권의종의 다른 상품
성의경의 다른 상품
|
인간은 늘 “내일을 아는 자가 오늘을 지배한다”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미 지나간 시간, 바로 역사다. 역사는 인간이 남긴 가장 방대한 실험의 기록이자, 국가와 문명이 선택해 온 결정의 실험실이다. 국가와 문명의 흥망은 어떻게 흘러왔으며, 어떤 선택으로 발전이 달라졌는지, 리더십의 차이가 어떻게 국가의 생존을 갈랐는지 역사는 그 실마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제목, 『미래는 과거에서 온다』는 바로 그 사실을 상기시키는 선언이다.역사를 연구하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과거는 늘 현재의 모습 속에 스며 있고, 미래의 조건을 결정하는 힘을 갖고 있다. 우리는 역사를 ‘이미 끝난 이야기’ 정도로 여긴다. 교과서에 갇힌 서사, 박물관의 유물, 혹은 시험 문제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건으로만 기억한다. 그러나 역사는 삶의 밖이 아니다. 역사는 지금도 우리 곁에서 맥박치며 움직이는 힘이다. 우리는 그 힘을 읽어야 하고, 그 위에서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이 책은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일반적인 역사책은 아니다. 국가의 정책과 지도자의 역량에 관심이 있다면, 역사를 제대로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면, 어떤 선택과 방향이 나라의 앞날을 위한 것인가 고민한다면, 앞으로의 대한민국 30년의 발전에 방향을 찾고 싶은 독자라면 과거의 역사에서 미래의 길을 찾아가는 길에 들어서기를 추천하는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