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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의의 예언자 아모스
EPUB
박철수
대장간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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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_ 이만열 김회권 신광은
프롤로그

1부

출애굽-결정적인 사건
언약
성경의 예언자와 점술가

2부

예언자 아모스 암1:1
여호와, 포효하는 사자 암1:2
이웃 열방국가 심판 암1:3-2:3
유다를 향한 예언 암2:4-5
이스라엘을 향한 예언 암2:6-16
들으라, 이스라엘이여! 암3:1-8 1
포악과 겁탈을 쌓는 자들아 암3:9-15 1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 암4: 1-13 1
이스라엘을 위한 애가 암5:1-17
오직 정의를 물같이 흐르게 하라 암5:18-27
교만한 자와 마음이 든든한 자여 암6:1-7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암6:8-14
첫번째 환상, 메뚜기 환상 암7:1-3
두번째 환상-불 암7:4-6
세번째 환상-다림줄 암7:7-9
아모스와 아마샤의 대결 암7:10-17
네번째 환상: 여름 과일 광주 암8:1-3
너희들의 행위를 잊지 않으리라 암8:4-8
말씀의 기근 암8:11-14
다섯번째 환상-성전파괴 암9:1-6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암9:7-10
이스라엘의 미래 암9:11-15

에필로그 _ 정의 사회와 하나님나라

저자 소개 1

약력 연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졸업 풀러 신학대학원(D.Min.) 경력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복교연) 지도위원 성서한국 이사 前 분당두레교회 담임 前 겨자씨형제단 대표 前「복음과상황」초대 편집장, 발행인 前 복음주의청년연합(복청) 회장 前 한동대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 강의 前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원 자문위원 前 분당장애인 복지센터 자문위원 저서 하나님나라/축복의 혁명/성경의 제사 두 개의 십자가/기독교는 사회에 무엇을 줄 수 있는가(공저) 오늘의 기독교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가(공저) 너희가 이 성전을
약력
연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졸업
풀러 신학대학원(D.Min.)

경력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복교연) 지도위원
성서한국 이사
前 분당두레교회 담임
前 겨자씨형제단 대표
前「복음과상황」초대 편집장, 발행인
前 복음주의청년연합(복청) 회장
前 한동대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 강의
前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원 자문위원
前 분당장애인 복지센터 자문위원

저서
하나님나라/축복의 혁명/성경의 제사
두 개의 십자가/기독교는 사회에 무엇을 줄 수 있는가(공저)
오늘의 기독교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가(공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개정중)/종말이 오고 있다(개정중)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개정중) /돈과 신앙(개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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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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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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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8만자, 약 5.7만 단어, A4 약 118쪽 ?
ISBN13
978897071789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 박철수 목사님의 신학적 중심음조를 잘 드러내는 아모스서 강해서이다. 전체적으로 <하나님 백성의 나태와 안일, 오도된 영적 방종>을 질책하는 아모스 강해서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구약성서는 주일예배 설교강단에서 거의 설교되지 않는데 그 중에서도 예언서는 특히 주일예배 설교 본문으로 거의 채택되지 않는다. 예언서 중에서도 아모스서는 주일 강단이나 주요 예배의 설교 본문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 편이다. 설교자들이 아모스서 메시지 자체가 개인 구원 기대감이나 현세 기복적 열망을 가진 교인들에게 거의 위로와 소망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 주일 성수 주일하며 헌금으로 교회를 섬기는 교인들은 자본주의적인 용어로 말하면 주식을 가진 주주같은 자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 따라서 주일 예배설교강단에 사회 비판적 설교가 득세하면 교회의 주가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아모스서를 주일설교 본문으로 선택하는 것 자체가 벌써 하나의 메시지가 되며 설교자의 신학적 지향에 대한 표지가 된다. 박철수 목사님의 대부분의 저서는 구체적인 예배공간에 모인 교인들을 상대로 하는 설교가 아니라, 미래 성도들, 흩어져 있어서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 나라를 애타게 갈망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적으로 부축하고 보양하는 영적 자양분이다.
- 김회권 교수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표지 혹은 표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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