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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
은혜와진리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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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표를 빼앗긴 국민 04

제1부 한국의 부정선거

1장 윤석열 대통령 계엄과 부정선거 11
2장 2025 사기대선의 실체 27
3장 2020, 2022 - 반복되는 조작 패턴 45
4장 재검표 때 쏟아진 거대 사기선거 증거들 54
5장 국제감시단(IEMT: International Election Monitoring Team) 68
6장 이재명 Vs. 모스탄 80
7장 트럼프 Vs. 이재명 96
8장 정상회담 이후의 다양한 분석 - 대박과 폭망 114

제2부 부정선거의 배후

9장 선관위 - 가장 부패한 괴물 조직 127
10장 중국 - 은밀한 배후 144
11장 중국몽에 참여한 한국 좌파 154
12장 사기선거 - 김일성교시와 사기선거 164
13장 간첩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174
14장 사기선거의 역사 194
15장 사기선거 카르텔의 거미줄 207
16장 개딸입니까? 230
17장 사기선거의 열매 - 파괴된 국가 245
18장 잃어버린 나라를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 257

제3부미국과 전 세계의 사기선거

19장. 미국 2020 대선 - 사기선거로 무너진 트럼프 271
20장. 트럼프의 법적 싸움과 저항 277
21장. 사기선거를 이긴 트럼프 - 트럼프의 반격 286
22장. 사기선거를 추적하는 트럼프와 국민 293
23장. 부정선거로 망한 베네수엘라 - 한국의 미래 304
24장. 트럼프와 애국자들의 반격: 도둑맞은 선거 전쟁 315
25장. 드디어 공식화된 사기선거 353

에필로그 주권을 되찾기 위한 전쟁 384

저자 소개 1

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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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니엘 목사는 한국에서 태어나 열다섯 살 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미주리 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 거듭남을 체험한 그는 주변의 친구들과 캠퍼스와 길거리를 다니며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후 미주리 침례대학과 미드웨스턴 신학원을 다니며 한인교회에서 전도자로 사역을 했고 졸업 후에는 워싱턴 주 먼로에 있는 예수전도단에서 DTS를 수료한 후 예수전도단 간사로 섬겼다. 그 뒤로 선교 활동을 하다가 강력한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8년에 중국으로 들어가 탈북민들, 특별히 꽃제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사역하던 중 주님의
박다니엘 목사는 한국에서 태어나 열다섯 살 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미주리 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 거듭남을 체험한 그는 주변의 친구들과 캠퍼스와 길거리를 다니며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후 미주리 침례대학과 미드웨스턴 신학원을 다니며 한인교회에서 전도자로 사역을 했고 졸업 후에는 워싱턴 주 먼로에 있는 예수전도단에서 DTS를 수료한 후 예수전도단 간사로 섬겼다.

그 뒤로 선교 활동을 하다가 강력한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8년에 중국으로 들어가 탈북민들, 특별히 꽃제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사역하던 중 주님의 은혜로 만나게 된 중국 자매와 결혼해서 4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중국에서 공안에 두 번 체포되어 1년이 넘는 수감생활을 하다가 추방되었고, 2013년에 마지막으로 중국 땅을 밟은 뒤, 현재는 한국에서 탈북민 자녀들을 위한 대안학교의 대표를 맡아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1년에 두 번 한우리캠프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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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148*210*30mm
ISBN13
9788998860158

출판사 리뷰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는 단순히 “선거가 조작되었다”는 의혹을 나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저자는 부정선거가 어떻게 반복되었는지, 그 조작이 어떤 제도와 조직을 통해 가능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대한민국이 어떤 국가로 변모하고 있는지를 사건·자료·국제 사례를 통해 구조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책이 ‘배후’를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저자는 중앙선관위, 정치 권력, 이념 세력,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과 국제 선거 조작 사례를 연결하며 부정선거를 하나의 카르텔 구조로 해부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단순한 선거 범죄가 아니라 주권의 붕괴다. 3부에서는 시야를 세계로 확장해 미국 2020 대선, 트럼프의 법적 투쟁과 반격, 베네수엘라가 부정선거로 무너진 과정까지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한국의 현재가 세계의 예외가 아니라 경고”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자유, 그리고 국가의 존립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는 한국 사회가 외면해 온 진실을 기록으로 남겼다. 마지막 경고와 더불어 아직 늦지 않았다는 소망을 말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과거를 밝히는 책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는 책이다.

제1부 | 한국의 부정선거 - 반복된 조작의 구조

1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논란을 출발점으로 2025년 사기대선, 그리고 2020·2022년에 반복된 조작 패턴을 치밀하게 분석한다. 재검표 과정에서 쏟아져 나온 충격적인 증거들, 국제선거감시단 IEMT의 활동, 그리고 이재명·트럼프·국제 정치 무대가 교차하는 지점까지- 이 책은 한국의 부정선거가 고립된 사건이 아니라 국제적 맥락 속에 있음을 보여준다.

제2부 | 부정선거의 배후 - 누가 이 나라를 움직이는가

2부는 질문을 더 깊이 파고든다. “이 거대한 조작은 누가, 어떻게 가능하게 했는가?” 저자는 중앙선관위를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닌 부패한 괴물 조직으로 규정하며, 그 배후에 놓인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 그리고 여기에 동조하거나 결합한 한국 좌파 세력을 추적한다. 김일성 교시와 사기선거의 연결, 간첩 네트워크, 수십 년간 얽혀온 사기선거 카르텔의 거미줄, 그리고 그 결과로 나타난 파괴된 국가의 모습은 이 책의 가장 어둡고도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7장과 18장은 묻는다. “잃어버린 나라를, 우리는 되찾을 수 있는가?”

제3부 | 미국과 전 세계의 사기선거

3부는 시야를 세계로 넓힌다. 미국 2020 대선에서 무너진 트럼프, 그가 시작한 법적 투쟁과 저항, 그리고 끝내 사기선거를 정면으로 뒤집으려는 반격의 과정을 다룬다. 베네수엘라가 부정선거로 어떻게 망가졌는지, 그 길이 왜 오늘의 한국과 닮아 있는지, 그리고 전 세계 애국자들이 ‘도둑맞은 선거 전쟁’에 어떻게 맞서고 있는지를 기록한다. 마침내 25장에서는 그동안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사기선거가 공식화되는 순간을 다룬다. 『사기선거, 점령된 나라』는 선거를 다룬 책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자유와 주권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언제까지 빼앗긴 표 위에 세워진 권력을 ‘민주주의’라 부르며 침묵할 것인가?”

작가의 말

나는 한때 대한민국이 비록 부족하고 혼란스러울지라도 적어도 국민이 선택한 지도자가 나라를 이끈다는 최소한의 전제는 지켜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 믿음이 무너졌다. 선거가 끝나도 설명되지 않는 숫자들, 반복되는 패턴, 검증을 거부하는 제도, 질문하는 자를 ‘위험한 사람’으로 몰아붙이는 사회. 그 모든 조각들이 하나의 그림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나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 이 책은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공격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나는 이념의 편에 서기보다, 사실의 편에 서고자 했다.

“정말로 우리가 뽑은 대통령인가?”
“정말로 국민의 선택이 반영된 국회인가?”

이 책이 불편한 이유는 단 하나다. 우리가 애써 외면해 온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의 문제, 자유의 문제, 나라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책을 덮고 난 뒤 당신이 단 한 번이라도 “이 나라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역할을 다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나 깨어나지 않는다면 끝날 수 있다. 이 책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에게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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