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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프롤로그
바벨론에서 나오라, 내 백성아 05 침묵한 교회, 사라진 분별 08 제1부 성경이 말하는 주술 Pharmakeia 1장. 사기방역-통제시스템 19 2장. 복술 Pharmakeia - 약인가, 미혹인가 25 3장. 코로나와백신의실체-독사의독 32 4장. 병원이 처방한 죽음 - 렘데시비르 Remdesivir 41 제2부 어둠의 세력 5장. 사탄의삼위일체-용,짐승,거짓선지자 51 6장. 세더러운영-귀신의영 57 7장. 사탄의 꼭두각시 - 상인들과 땅의 왕들 64 8장. 약과 의료에 감춰진 진실 73 9장. 사탄의7곱선동조직- 침묵한교회 83 제3부 사탄의 계획 10장. 인구감소-인류4분의1의죽음 93 11장. 세계단일국가 - 이들이 준비하는 세상 101 12장. 디지털 통제사회 - 복술pharmakeia의 목적 109 13장. 준비되는짐승의표-짐승DNA 116 14장. 말하는우상-AI와인간해킹 127 15장. 666 - 가사화폐 135 16장. 이들의주요표적-여자와여자의후손 141 제4부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삶 17장. 바벨론 시스템에서 나오라 - 광야로의 부르심 153 18장. 꺼지지 않은 등불 - 펜데믹속에서 빛난 교회들 158 19장. 마지막때를준비하는삶-깨어있으라 165 20장. 니코틴: 뱀의 독을 해독하는 열쇠 177 제5부 치료제 21장. 감춰진 해독제: 재사용 약물 184 22장. 디톡스 라이프 스타일 190 부록A. 회개의 기도 197 부록B. 치유의 기도 201 부록C. 자주 묻는 질문 (FAO) 206 부록 D. QR 없는 예배 211 부록 E. 회개의 기도문 | 공동체 선언문 216 부록 F. 참고 문헌 및 연구 자료 목록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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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혹: Pharmakeia』는 팬데믹 이후 세계를 정의하는 핵심 질문?“우리는 무엇에 속았는가, 그리고 왜 아무도 말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가장 정직한 대답을 시도한 책이다. 이 책은 음모론이 아니라 검열된 현실의 복원이다.백신과 제약, WHO, 정부, 기술 기업, 그리고 침묵한 교회까지…서로 연결된 거대한 구조 속에서 진행된 ‘마지막 미혹’의 퍼즐을 하나씩 풀어낸다.
저자는 방대한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Pharmakeia의 정체, 디지털 통제 시스템의 뿌리,AI와 생체기술을 통한 인류 재편 시도,그리고 성경이 예언한 ‘표의 시대’가 어떻게 현실로 구현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왜 진실을 말하는 자들이 오히려 공격받는가?”**라는 질문에한국 교회와 공동체가 지금 반드시 마주해야 할 답을 제시한다.침묵이 미덕이던 시대는 끝났다.이제 분별과 용기가 생존의 조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미혹』은 진실을 찾는 독자에게는 기밀 보고서가 되고,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는 안내서가 되며, 성도들에게는 영적 전쟁의 전략서가 된다. 마지막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될 것이다. [작가의 말] 이 책은 한 시대의 기록이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나팔이다.팬데믹을 지나며 우리는 모두 어떤 선택을 했는지, 무엇을 믿었는지, 그리고 무엇에 속았는지를 확인했다.진실은 종종 조용히 감춰지고, 자유는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빼앗겼으며, 교회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침묵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과거를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다.이미 시작된 ‘마지막 미혹’의 실체를 밝히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깨어 있을 것을 요청하기 위함이다. Pharmakeia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AI, 생체기술, 디지털 통제, 세계 단일정부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성경이 예언한 마지막 장면으로 더 빠르게 밀려가고 있다. 그러나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진실을 보는 자는 속지 않으며, 깨어 있는 자는 넘어지지 않는다.하나님은 마지막 시대에도 남은 자를 통해 일하시고, 그들의 믿음은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난다. 이 책이 그 길 위에 선 모든 이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속임수의 시대에, 진리로 서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 작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