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궁금 바이러스
EPUB
양영길
창비교육 2017.06.22.

해당 상품은 2026년 06월 30일 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5,950
5,360 5,9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제1부 되게 귀여워요
되게 귀여워요
장기를 배우다
허밍 선생님
사투리
먼 나라에서 온 옆 짝 친구
말도 안 돼
아빠의 가구 조립
할아버지와 모래시계
폭포와 분수
담쟁이
새 됐다
연 만들기
공작새 꼬리와 선생님 수염
코끼리 코 돌기
시래기 된장국을 먹다
오목 대결

제2부 내 그럴 줄 알았지
질문 있어요
엄마의 고병
고병이란
헌법소원 내고 싶어요
젊은 시인
벌레가 되라고
‘비’의 상상력
할아버지와 한 마리 새
팔 없는 할아버지
내 그럴 줄 알았지
할아버지의 눈물
그래서 어쩌라고
우물 안 개구리
개새끼가 뭐예요
혼날 줄 알아
오징어 날다

제3부 궁금 바이러스
궁금 바이러스 1
그땐 그랬지
사춘기의 시작
썸을 끝내다
남자 친구가 생겼다
마술은 왜 걸려
궁금 바이러스 2
새 신발을 샀다
쿨하게 보내 줄게
궁금 바이러스 3
학생회장 선거
짱뚱어
명심보감을 썼다
백지장이 뭐지
서로 에너지가 되었다

제4부 그런 내가 싫었다
처음 면도하던 날
시간에 길을 내다
사하기인가
한 송이 구름
나는 청개구리 띠다
헌혈을 하다
외식하는 날
나는 시인이다
나의 혈액형은
거울 속에는
시험 울렁증
착한 아이
꿈꿀 시간이 없어졌다
멍 때리기 대회에서
그런 내가 싫었다
나는 오늘도 멀미를 한다

해설│오연경
시인의 말

저자 소개 1

제주 출생으로 제주대 국문과 동대학원 문학박사이다.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등을 거쳐 시를 쓰기 시작 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69MB ?
ISBN13
9791186367537

출판사 리뷰

핑퐁처럼 오가는 너와 나의 말,
세상 모든 것에 말을 걸 준비가 된 녀석들

청소년기를 학교 갔다가 집에 오고 다시 학교 가는 별다를 것 없는 태평한 시절이라 여긴다면 오산이다. 『궁금 바이러스』에는 훈계나 조언을 시작하려는 어른들에게 ‘바보 같은 질문짓’을 멈추지 않는 청소년들이 있다. 어른들 눈으로 보면 쓸데없이 궁금한 게 많은 놈이지만 사실 이 아이는 세상 모든 것에 말을 걸 준비가 된, 제 뜻대로 살아갈 ‘멋진 놈’이다.
1~4부에 수록된 63편은 따옴표로 인용한 듯 고유한 색깔을 뿜어대는 아이들의 말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자기만의 전략으로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는 이 라이브 방송과 함께하는 동안 청소년들은 자신의 ‘오늘’이,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올챙이도 개구리를 알 리가 없잖아?”
궁금 바이러스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


한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묻는다. “엄마,/나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거 싫잖아./그런데, 왜 나를 엄마의 우물에 가두려고 해?”(「우물 안 개구리」), “우리 머리와 몸이 서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궁금 바이러스 1」), “넌 왜 가르마를 왼쪽으로 탔어?”(「궁금 바이러스 3」), “나에게 ‘착하다’는 말은 무엇일까.”(「착한 아이」).

엄마!
‘올챙이 개구리 적 모른다’가 맞을까?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른다’가 맞을까?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른다’가 맞지. 그치?
그런데 올챙이도 개구리를 알 리가 없잖아.
‘올챙이 개구리 적 모른다’도 맞잖아. 그치?

사실 엄마 심정, 나 잘 이해 안 돼.
말을 하지 않고 참았다가는 그냥 폭발할 것 같아서
“그래서 어쩌라고?” 한마디 했더니
엄마 속을 긁는다고 버럭했잖아.
나 급실망해서 아무 대답도 못 했어.

엄마가 이야기하는 거
다 억지 같고 강요 같았어.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