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후박나무 우리 집
EPUB
고은명김윤주 그림
창비 2013.01.29.
가격
5,600
5,040 5,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머리말_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1. 후박나무 우리 집
2. 내 친구 지은이
3. 별장지기 수현이
4. 찬기와 승찬이
5. 한 지붕 네 가족
6. 아주 특별한 초대
7. 일복 많은 우리 엄마
8. 여자 대 남자
9. 쓰러진 선우 엄마
10. 사랑의 징검다리
11. 여자로 산다는 것
12. 할아버지 생신날에 생긴 일
13. 사랑스런 우리 엄마
14. 할아버지의 선택

저자 소개 2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고, 제6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림김윤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미술대학 캠버웰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여러 번의 개인 전시를 했고 논픽션 부문 이태리 볼로냐 라가찌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책으로 『젓가락 달인』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벽 속의 아이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장화홍련전』 『후박나무 우리 집』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고, 그 글을 마음에 머금고 되새기다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멋진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의 왕』을 그리는 과정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미술대학 캠버웰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여러 번의 개인 전시를 했고 논픽션 부문 이태리 볼로냐 라가찌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책으로 『젓가락 달인』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벽 속의 아이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장화홍련전』 『후박나무 우리 집』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고, 그 글을 마음에 머금고 되새기다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멋진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의 왕』을 그리는 과정에서 늘 곁에서 신선한 영감을 주고 작업에 행복한 신바람을 더해 준 아들 성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 겹 더 커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기다려 봅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30MB ?
ISBN13
9788936401078

출판사 리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