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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예얼, 몸과 마음을 깨우는 습관
예얼이란 무엇인가? 예얼운동은 왜 특별한가? 1. 바른 자세의 시작, 상체를 여는 예얼운동 2. 머리를 자극하면 뇌도 반응한다 - 자극의 숨겨진 힘 3. 뇌가 편안해지는 루틴, 스트레스 완화의 열쇠 4. 신경 흐름을 깨끗하게 - 예얼의 순환자극 5. 잠못 드는 밤, 예얼로 준비하는 릴렉싱 6. 두피 컨디션과 모발고민 - 두피 관심과 셀프관리가 답이다 7. 흰머리와 노화, 생활습관에서 답을 찾다 8. 선조들도 알았던 건강 빗질의 지혜 9. 두피 마사지,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까? 나는 왜 예얼테라피 운동법을 시작했는가? 1. 두피관리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2. 첫 실험자, 바로 나의 이야기 3. 교통사고 이후의 회복과 예얼의 연결 4. 대중화의 벽을 넘기 위한 시도 5. 예얼테라피, 집중코칭으로 다듬어지다 6. 예얼, 세 가지 운동 유형으로 체계화하다 7. 두피 관리를 넘어 전신 균형으로 확장된 접근 Part 2 예얼루틴을 실천한 사람들 사례 1 공황장애와 불면증, 두피 운동으로 벗어나다 사례 2 안색이 칙칙하던 피부에 핑크빛이 돌다 사례 3 여드름 피부, 예얼 5회의 전후 변화 사례 4 얼굴 균형을 맞추자 무거운 머리속이 편해졌다 사례 5 눈의 피로, 무거운 머리 속도 함께 사라진 이유 사례 6 다크서클과 기미, 6개월 후의 놀라운 변화 사례 7 스트레스성 탈모, 예얼로 되살리다 사례 8 교통사고 후 안면통, 예얼 3일의 기적 사례 9 신장 투석 후 검게 변한 얼굴, 다시 환해지다 사례 10 탈모와 지루성 두피, 셀프케어로 극복 사례 11 뇌 수술 후 탈모, 두피 관리로 새 생명 사례 12 마비된 얼굴, 예얼두상테라피로 되살리다 Part 3 4주 얼굴이 바뀌는 시간 4주의 예얼운동 1. 얼굴 노화의 시작은 두피다 2. 두피가 늙는 진짜 이유 3. 얼굴과 연결된 12개의 중추신경 4. 변화의 시작, 4주 챌린지 5. 빗질 하나에도 법칙이 있다 6. 매주 얼굴을 찍어라, 예얼 전후 비교법 7. 두피도 영양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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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예얼은 제 인생의 많은 시간과 현장 경험 속에서 탄생한 결과입니다. 1980년대 초반부터 미용 현장에서 사람들의 얼굴과 두피를 가까이 마주하며, 저는 한 가지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은 단순한 외모가 아니라 그 사람의 건강 상태와 삶의 리듬, 내면의 상태까지 모두 반영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몸이 아플 때, 그 징후는 얼굴에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늘 피곤해 보이는 눈빛, 처진 턱선, 굳어진 이마와 미간 그리고 긴장으로 굳어버린 두상. 이런 얼굴의 변화는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을 바라보는 일이 단지 미용의 영역을 넘어, 건강을 마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얼 두상케어는 그런 문제의식에서 시작됐습니다. 두상의 긴장을 풀고 균형을 되찾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몸 전체가 편안해지는 변화를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문가의 손길뿐 아니라, 일상 속 셀프케어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손으로 두상을 관리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삶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가의 도움과 셀프케어를 함께하면 더 빠르고 확실한 변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정수옥 드림 저는 어릴 적부터 예얼과 함께 자라왔습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컨디션이 좋 지 않을 때면 자연스럽게 예얼 케어를 받곤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예얼을‘받고’자란 사람이었고 이제는 그 예얼을‘전하고’싶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얼과 함께하며 가장 크게 느낀 건, 몸이 아플 때 무조건 병원을 찾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는 두통이 있을 때도 진통제보다 예얼 관리를 받으 며 몸을 풀어주는 것이 익숙했고, 사람들은 두통이 오면 약부터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오히려 낯설고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크게 응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몸을 돌보는 방식은 꼭 약이나 병원만이 전부는 아니란 걸 경험해왔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건강은 누구도 대신 챙겨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대신 아파줄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관찰하고 돌보지 않으면 그 누구도 대신 알아주지 않습니다. -최철승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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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옥 대표님은 단순히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되찾아주는 분입니다. 그녀는 두피와 건강의 깊은 연관성을 이해하고,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뷰티 책이 아닙니다. 두피를 건강하게 가꾸는 일이 단지 외적인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더욱 생기 있게 만드는 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그녀의 손끝에서 많은 이들이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했습니다. 두피를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그 깊은 통찰을 이 책을 통해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김현수 (BNI KOREA C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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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정수옥, 최철승님과 함께한 지난 수년 동안, 그들의 헌신과 노력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예얼운동을 통해 한국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 저자들의 열정은 가히 존경할 만합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며 삶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온 그들의 진심이 느껴졌고 그로 인해 예얼운동이 단순한 건강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깨우는 소중한 삶의 방식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예얼운동에 참여하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신체적 에너지가 되살아나며, 젊음을 되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분이나 느낌이 아니라 몸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건강이 증진되는 소중한 과정이었습니다. 이 운동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이들이 건강한 삶과 아름다움을 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얼운동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하나로 조화롭게 만들어가는 철학이 담긴 실천입니다. 정수옥, 최철승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얼운동을 통해 새로운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공진욱 (BNI 성남지역 총괄디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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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오래 들여다보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만난 건 우연이 아니었다.” 나는 직업적으로 많은 얼굴을 만난다. 카메라 너머에서 표정을 읽고, 눈빛의 깊이를 포착하는 게 내 일이니까. 그런데 『예쁜 얼굴의 조건』을 읽으며 문득, 그동안 ‘겉으로 보이는 얼굴’만을 봐온 건 아니었을까 하는 질문이 들었다.
이 책은 얼굴을 통해 몸을 보고, 마음을 읽고, 삶의 흐름을 가늠하는 법을 알려준다. 손끝으로 두상을 돌보는 작은 실천이 삶 전체에 균형을 되찾게 해주는 과정,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선물이다.‘예쁘다’는 말의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해 보인다’, ‘빛난다’, ‘편안하다’는 얼굴은 분명히 있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비결을 예얼은 알려준다. 사진관에서 늘 사람의 얼굴을 찍으며 살아온 나에게, 『예쁜 얼굴의 조건』은 단지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사람을 다시 바라보는 방법이었다. - 유경준 (BNI 디렉터, 영상 & 사진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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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대를 채우며 살고 있나요?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은 조용히 묻습니다. 그 바쁜 하루 속에서, 정작 '나'는 어디에 있었는지를. 이 책은 흐려진 자기존중의 감각을 되찾는 여정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진짜 아름다움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바쁘다는 말로 미뤄둔 나를 위한 작은 손길 하나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이 작은 루틴으로 내면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외면의 아름다움, 즉 피부가 맑아지고 표정이 밝아지는 변화까지 경험하게 됩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나를 귀하게 여기는 방법을 선물받았다’고 말하게 될 겁니다. 그것이 내면과 외면이 함께 예뻐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깨닫게 되면서. - 임주리 (마인드가드너 심리코칭센터 대표, 상담심리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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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얼운동? 그거 하고 나면 머리가 진~짜 맑아져요. 심지어 저도 제 유머에 감동받을 때가 있어요. 이거 좀 무섭죠?”
정수옥, 최철승 선생님과 함께한 10년, 처음엔 솔직히 저도 의심했어요.‘운동이 뭐 다 거기서 거기지~’ 했는데요… 이 분들, 보통 분들이 아니더라고요. 운동계의 BTS랄까? 열정, 헌신, 균형, 실천력까지 장착! 그 모습을 보면서 진짜 감탄만 했습니다. 눈물 날 뻔했어요. 진짜로! (실제로 울진 않았습니다) 예얼운동을 직접 해보면요, 머리가 맑아지고 몸에 에너지가 도는 게 느껴져요. 녹화 때 대본이 안 보이던 눈이 또렷해지고 피부는 탱탱해지고 심지어 팔자주름도 눈치 보더니 도망가더라고요. 요즘엔 사람들이 자꾸 물어요. “동엽씨, 요즘 어디서 뭐 맞으셨어요?” “아뇨, 예얼 맞았습니다.” 이거 진짜 유행어로 만들고 싶어요. 예얼운동은 그냥 건강법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을 동시에 리셋해주는 ‘인간 리부트 시스템’ 같아요. 거울보다가도 깜짝 놀라요. “어… 나 왜 이렇게 젊지? 혹시… 시간을 되감고 있는 건가?” 이 운동, 무조건 퍼집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로 갑니다. 전 확신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예얼운동하고 건강해지고, 웃음도 늘고, 동안 소리도 듣고… 저처럼요. (어쩔 수 없어요, 팩트니까요.) 정수옥, 최철승 선생님은 건강계의 아이언맨과 닥터 스트레인지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예얼운동을 경험하시고, 우리 같이 젊어지고, 건강해지고, 소문나서 세계시장 가자고요! (혼자 잘생겨지면 죄송하니까, 다 같이 갑시다~!) - 이동엽 (전 SBS 웃찾사 개그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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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쁜 얼굴의 조건』 책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뜨거운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오신 원장님의 땀과 열정, 그리고 깊은 지혜가 한 권의 책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예쁜 얼굴의 조건』을 통해 원장님께서 강조하신 ‘건강한 균형미인’ 즉 건강이 곧 아름다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소중한 철학을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뜻깊습니다. 특히 책에서 소개되는 ‘예얼 운동’의 핵심인 두피 관리를 통한 빗질의 중요성과 그 놀라운 변화 사례들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두피 자극이 신경 활력을 되찾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원장님의 가르침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단순한 건강 및 미용 서적을 넘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귀한 안내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예쁜 얼굴의 조건』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변화와 기적을 경험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가꾸어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출간을 축하드리며, 원장님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 정우석 (제작사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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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옥 원장님의 귀한 저서 출간 소식을 듣고, 깊은 존경심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평생을 바쳐 연구하고 실천해 오신 ‘예얼’의 가치가 마침내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이 책을 통해 원장님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예얼 브러싱 운동의 효과와 그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 사례들을 접하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두피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빗질만으로도 얼굴색이 환해지는 등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아우를 수 있다는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실천 의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내면의 건강까지 살피는 예얼의 철학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출간을 축하드리며, 정수옥 원장님의 건승과 본 책이 일으킬 아름다운 기적들을 기대합니다. - 김량하 (가수(량현량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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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을 돌보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유지하도록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이다. 특히 뇌 사용이 많은 일상 속에서 예얼 두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일상을 건강하게 이어가는 길을 보여준다. 작은 습관이 뇌와 신체의 피로를 완화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힘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 이신우 (서울대 음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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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30여 년의 숭고한 연구 여정 끝에, 수많은 사람들과의 깊은 만남과 진솔한 교류를 통해 마침내 밝혀낸 두피의 신비. 그 놀라운 비밀들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두피 개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정수옥 대표님의 빛나는 업적과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으로 탄생한 두피 시술을 경험하며, 그 놀라운 효과와 깊은 치유의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천의 글을 적어 올립니다. - 김선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부회장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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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아침 두피 에센스와 특허 받은 빗으로 두피를 천천히 자극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고 있는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단순한 습관처럼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달라진 것이 있었다. 흐트러졌던 얼굴의 균형이 조금씩 정돈되기 시작했고, 늘 예민하게 반응하던 두피가 편안해졌다. 스트레스로 인해 빠지던 머리카락도 줄어들었고, 밤마다 이어지던 불면의 고리도 서서히 느슨해지는 걸 느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얼굴’이라는 외적 기준에 갇히지 않는다. 오히려 얼굴을 하나의 ‘전체적인 인상과 에너지의 중심’으로 바라보며, 일상 속 작은 자극과 습관이 얼굴과 삶을 바꿀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예얼을 통해 나는 내가 겪은 변화들이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 신체적 리듬과 감정, 에너지 흐름의 조화라는 큰 흐름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예얼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얼굴이 곧 삶의 거울이라는 통찰이다. 표정의 경직은 내면의 피로였고, 두피의 긴장은 나도 몰랐던 스트레스의 표현이었다. 예얼은 시술이나 미용기술을 도구로 보되, 그 안에 담긴 회복과 치유, 자기 돌봄의 과정을 중심에 둔다. 얼굴을 예쁘게 만든다는 것이 단순한 외모의 변화가 아니라 자신을 마주하고 사랑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원장님의 메시지도 오랫동안 내 안에 울림으로 남아 있다. - 고숙희 (심리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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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얼 두상 테라피의 창시자인 정수옥 원장님과 그녀의 독창적인 건강 회복 시스템에 대해 깊은 신뢰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추천서를 드립니다. 정 원장님은 단순한 뷰티 케어를 넘어서, 두피와 얼굴을 연결한 전신 건강 회복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예얼 테라피는 ‘예쁜 얼굴의 줄임말’이라는 이름처럼, 미용과 건강의 경계를 허문 통합 시스템입니다. 두피를 단순히 외형의 일부로 보는 것이 아닌, 얼굴 근육·신경·혈류와 연결된 중요한 건강 축으로 인식합니다.
이 테라피는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로 구성됩니다. 두피 테라피: 혈액순환, 탈모 예방, 맞춤형 두피 케어 균형 테라피: 자율신경계 자극, 스트레스 저하 두상 테라피: 얼굴 비대칭 요인, 전신 균형 이러한 구성은 외적인 미용 이상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예얼 테라피는 단순 이론이 아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변화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불면증 완화 → 스트레스 완화 및 수면질 개선 지루성·탈모 개선 → 열 관리 및 모발 굵기 회복 비대칭 얼굴 복원 → 두피 자극으로 얼굴 중심 회복 피부 탄력 개선 → 다크서클, 기미 완화 등 피부 톤 개선 특히, ‘4주 집중 챌린지 프로그램’은 수많은 이들이 단기간에 변화를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 원장님은 개인의 회복을 공동체의 회복으로 확장하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은 사회적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애인 자립 봉사 및 교육 확대 -K-뷰티 기반 글로벌 교육 시스템 구축 -스스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실천 문화 확산 그녀의 비전은 단순한 테라피 프로그램이 아닌, 국민 건강과 감정 회복을 위한 시스템적 접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수옥 원장님의 예얼 두상 테라피는 기존 두피·피부 관리 산업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며, 진정한 웰니스 시대를 여는 실천적 해답입니다. 저는 이 시스템과 원장님의 리더십이 더욱 널리 확산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증진, 아름다움을 선사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김보형 (BNI Korea 시니어 디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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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얼 셀프두피케어를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두피가 자주 당기고,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져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얼굴 라인과 어깨까지 연결된다는 설명이 흥미로워 가볍게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하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두피는 얼굴과 어깨, 나아가 하루 전체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작점이라는 사실을요. 두피는 생각보다 훨씬 예민합니다. 스트레스, 자세, 습관 등 일상적인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긴장은 얼굴의 표정선과 어깨의 흐름까지 이어지곤 합니다. 제 경우에는 두피가 딱딱하게 굳어 있을수록 얼굴 윤곽이 흐려지고, 쉽게 피로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예얼루틴은 그 긴장과 흐름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해주는 루틴이었습니다. 이 루틴이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한 두피 마사지에 그치지 않고 두상, 어깨, 얼굴 전체를 하나의 유기적인 구조로 바라본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루 몇 분의 간단한 실천만으로도 두피가 가볍고 상쾌해졌고, 그 변화는 표정과 컨디션 그리고 제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3년 넘게 직접 실천해온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예얼루틴은 단지 예쁜 얼굴을 만들기 위한 루틴이 아니라 지친 일상 속에서 자신을 회복시키는 방법이자, 건강을 돌보는 가장 실천적인 습관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이 저처럼 많은 분들께도 작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쁜 얼굴, 가벼운 머리, 편안한 어깨를 바라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 송범준 (에스제이파트너스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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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옥 대표님의 예얼을 만나게 된 2015년 이후 내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어릴적 소아마비 지체 장애인으로 평생 불균형 상태의 몸이라서 머리 빗질 하나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까 믿기지 않았지만 꽤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온몸으로 건강한 삶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예얼을 만나기 전에는 얼굴마비가 진행 되었고, 시력까지 안좋아져서 안경을 착용해야 되었는데, 예얼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시력이 1.2 이상 나오고 얼굴 마비 현상도 아예 없어졌습니다. 내 나이 60세에 더욱 건강해지고 얼굴도 예뻐졌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예얼 두피관리의 꾸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수옥 대표님의 예얼 운동은 비장애인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 특히 머리쪽 관련 청각, 시각, 뇌병변, 뇌전증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더욱 확실한 건강을 찾아드릴 것이리라 확신합니다. 누구나 빗 하나로 손쉽게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예얼운동이 모든 이들에게 전파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서도 편찬하시고, 특히 10년 이상 열악한 장애인들에게 꾸준히 미용봉사와 예얼 운동을 해오신 정수옥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허혜숙 (주)사단법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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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어 하고,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많이 궁금해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소홀히 하는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두피 케어, 곧 나의 뇌를 깨우는 시간, 얼마나 많은 삶의 변화를 주는지 알려 주는 책의 출간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외부의 아름다움이 자신감을 만들어내면, 내면의 아름다움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을 통해 삶의 균형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정수옥 대표님의 삶의 지혜가 담긴 예열 운동이 많은 사람들의 삶의 균형을 이루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예얼 운동을 하는 그 시간, 깨어난 나의 머릿속 생각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 - 오혜진 (BNI Korea 디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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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물건과 제도, 그리고 이념들은 결국 감동의 산물입니다. 진정한 감동은 삶을 지치지 않게 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새롭게 합니다. 우리가 먼저 자신을 감동시킬 때, 비로소 타인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정대표님은 오랜 현장 경험 속에서 품어왔던 여러 의문들을 단순히 넘기지 않고, 과학적 근거를 찾아 각종 특허 출원과 대체의학 학부 석·박사 과정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게 탐구하였습니다. 현장 실무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하고, 이를 지식재산과 교육 체계로 확장해 온 과정은 현대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연구 여정으로서 마치 꿈처럼 펼쳐진 감동의 파노라마였습니다. 특히 두피·모발 분야는 개인차가 크고 생활습관·스트레스·순환·노화 등 복합 요인의 영향을 받는 영역입니다. 그럼에도 정대표님은 체감 경험에만 머무르지 않고, 재현 가능한 방식(방법론)과 안전·윤리적 기준을 함께 고려하며 연구를 이어왔습니다. 전문가로서 제가 높이 평가하는 지점은 현장에서 축적된 임상적 통찰을 ‘검증 가능한 언어’로 전환하려는 태도와 이를 통해 산업과 교육의 표준화를 시도해 왔다는 점입니다. 數飛(삭비), 배움이란 알에서 깨어난 새가 수없이 많은 날갯짓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하트마 간디의 말씀처럼 “내일 죽을 것 같이 살라.” “영원히 살 것 같이 배워라.”는 정신을 등대 삼아 정대표님은 쉬지 않는 연구와 도전을 통해 감동이라는 결실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우연이 아니라 Serendipity, 신이 주신 선물에 끝없는 노력을 더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품었던 호기심과 꿈이 감동으로 연결되어 희망의 길을 열었듯이 앞으로도 정대표님의 꿈과 도전이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 나아가 본 분야의 전문가로서 정대표님의 연구와 시스템이 향후 두피·모발 케어의 전문성 강화와 산업 발전 그리고 후학 양성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이현준 (사)대한가발협회, 대한 두피모발전문가협회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