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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4
1장. 과거는 진실의 거울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출 것인가? 014 해도 너무했다 017 독립운동가와 사관학교 020 미래를 내다봐야 지도자 023 어디서 끝을 맺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026 세상엔 괴짜가 필요하다 029 자유의 여정 032 강가에 앉아 오늘을 멀리보기 035 기적은 뚱딴지처럼 온다 038 고려시대 수월관음도(高麗時代 水月觀音圖)를 보며 041 과거는 진실의 거울이다 044 외국화가가 본 조선의 여인 047 나의 아호 기산(箕山)과 KISAN 050 균형발전이 국가경쟁력 053 소탐대실(小貪大失) 056 탄핵은 국민의 몫이다 059 작업실의 두 얼굴 062 파리 올림픽의 스타 065 사랑에 대하여 068 책을 권하고 읽는 즐거움 071 2장.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 아무도 없는 길에 서야한다 076 도화선(導火線)이 필요하다 079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 082 조선의 코페루니쿠스 홍대용 085 모스크가 된 아야 소피아 088 초대대통령 이승만 다시보기 091 작품에 말을 걸어봐야 한다 094 박시제중(博施濟衆)의 의미를 넘어 097 해부학과 화가 100 무라야마(村山) 담화(談話) 103 나비박사 석주명 106 내 그림은 안 팝니다 109 프리츠커상과 일본 112 천태만상의 스트레스 115 팔순회고 1 118 팔순회고 2 121 군인을 존경해야 나라가 있다 124 상전벽해(桑田碧海) 127 운동과 사고능력과 체력 130 안선재, 앤서니 그레이엄 티그 133 쌀밥과 고깃국 136 공제 윤두서(恭齊 尹斗緖) 139 3장. 사람이 역사다 파괴는 성공의 어머니다 144 기후변덕의 시대를 살며 147 사람이 역사다 150 사람의 아들과 나 153 소릿꾼 장사익(張思翼) 156 소설가 김주영 159 금사과 162 엘리넨털(Elemental) 165 창작의 조형언어 168 진정한 화가 171 따돌림 받는 학자의 본성 174 장인정신이 예술정신이다 177 해를 품은 달 180 윤석열 정부의 위기 183 詩를 읊고 노래하다 186 한국건축의 실종 189 홍세화의 똘레랑스 192 소름 돋는 앙상블 195 판소리 198 4장. 나비의 꿈 대~한민국 202 가수 나훈아의 고언 205 고통을 덮는 꽃 사랑 208 물방울 화가 김창열 211 2024년 봄의 領袖會談 214 손 편지와 글쓰기 217 고독과 절망을 딛고 피는 꽃 220 선함과 무능과 기회주의 223 행복과 쾌락 226 영웅난색 229 모던보이 백석 232 파국의 선동뉴스를 잡아야 산다 235 수원화성과 나 238 우려와 우려의 병 241 석굴암의 진면목 244 나비의 꿈 247 일본 소년황족이 본 전쟁 250 돈키호테를 닮은 화가 변종하 253 알랭 들롱이 떠나다 256 자유와 평등을 부른 나라 259 5장. 전설은 언제나 싹이 튼다 조선 그림을 보며 오늘을 생각한다 264 음악가 세종 267 전설은 언제나 싹이 튼다 270 페어플레이 정신 273 공짜 밥은 없다 276 프랑스 문화유산이 된 이성자의 작업실 279 변호사와 권력 282 블레임 룩 285 노예처럼 죽지는 말자 288 가문의 영광 291 마피아가 된 정당과 보스 294 국가소멸을 방치할 수 없다 297 골프와 화가 300 습관 303 사제의 인연 306 깨달음의 허상 309 사민필지(士民必知)의 공로자 312 수묵화와 나 1 315 수묵화와 나 2 318 수묵화와 나 3 321 수묵화와 나 4 324 6장. 나를 내려놓는 게 답이다 말(馬)과 말(言語)은 다르다 328 50주년 맞는 서울대 관악캠퍼스 331 담장을 헐어야 숨길게 없어진다 334 한국현대추상의 개척자 南寬 337 음악콩쿠르 340 나를 내려놓는 게 답이다 343 챔피언의 외교 346 돈이 원수다 349 배우 야쿠쇼 고지 352 자기철학이 있는 배우 355 현실과 문학 358 대통령의 자격 361 푸른 도시 사마르칸트 364 신숙주 공신초상 367 치매 치료의 새로운 단계 370 엔화와 시부사와 에이이치 373 가수 김도향 376 신문기자 박종인 379 택시월급제 382 불편한 진실 1 385 불편한 진실 2 388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 391 뉴라이트(New right)가 뭐길래 394 7장. 현실은 잘 무너지지 않는다 그것이 문제다 398 日本의 城 401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다 404 물과 인류 407 어린이가 있어야 나라가 있다 410 역사를 바꾼 사진 413 현실은 잘 무너지지 않는다 416 진화하는 스포츠웨어 419 도쿄 화장실 프로젝트 422 대통령 집무실 이름을 白岳臺라 하자 425 근대 한국화의 아버지 이상범 428 미국을 이끄는 리더십 431 보통사람들의 감동이 진짜다 434 아까운 사람 김민기 437 우리를 젊음으로 이끄는 카뮈 440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최후 443 한국임시정부와 이동녕 446 문화유산을 생활 공간화 하자 449 일본을 생각한다 1 452 일본을 생각한다 2 455 석양을 그리워하다 458 이름값과 삶 461 ㅣ든북에필로그 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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