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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흡혈귀를 퇴치하는 유쾌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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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당신의 시간을 빨아먹는 흡혈귀들

왜 리더들은 늘 시간이 부족한가
생산적인 시간은 하루 28분뿐?
‘기본 수입 목표’를 가져라
돈으로 바꿀 수 없는 일엔 시간을 쓰지 마라

그렇다, 그들이 모두 ‘시간흡혈귀’였다
가는 곳마다 튀어나오는 ‘시간 있으세요’씨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회의’씨
웃는 얼굴로 이빨을 꽂는 ‘중언부언’씨
우선순위를 무너뜨리는 ‘하찮은 일’씨
감정의 틈을 파고드는 ‘침소봉대’씨
절대 비켜주지 않는 ‘막무가내’씨
순식간에 리듬을 끊는 ‘급해요’씨
파렴치하게 강탈해 가는 ‘늦었습니다’씨

2장. 시간흡혈귀들을 퇴치하는 5가지 비밀무기

자취를 감춰라
전화도 받지 마라
이메일은 No, 팩스를 이용하라
시한폭탄 알람을 설치하라
늘 바쁘다고 떠벌려라

3장. 당신도 시간흡혈귀가 될 수 있다

흡혈귀 예방 제1원칙, 시간을 엄수하라
‘클린턴 타임’을 용서하지 마라
당신을 가치 없는 사람으로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

흡혈귀 예방 제2원칙, 자기와의 약속을 지켜라
경마에서 8천 번이나 우승한 46세의 래리
자기 수양을 한 가지 목적에 집중하라
모든 승자에게 공통된 단 하나의 요소

흡혈귀 예방 제3원칙, 부의 목표를 가져라
자신이 행복해하는 일에 시간을 써라
시간을 부(富)로 변환시키는 방법

4장. 그래도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는 당신에게

없는 시간을 늘려주는 7가지 노하우
리스트를 만들어 활용하라
모든 것을 목표와 연결지어라
‘스케줄 도우미 파일’을 활용하라
시간을 용도별로 나눠라
계획에 없는 일을 최소화하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피크 타임을 피하라

오직 가치 있는 정보에 집중하라
폭주하는 정보, 이렇게 먹어치워라
전문가가 아니라 스페셜 제너럴리스트가 되어라
가치 있는 정보를 찾는 12가지 질문
찾아 쓰기 쉽게 기록하라
잠재된 성공 메커니즘을 깨워라

5장. 시간의 절대 생산성을 높여라

시간관리의 천재들을 벤치마킹하라
벤치마크 1. 뛰어난 사람들과 어울린다
벤치마크 2. 더 빠르게 일한다
벤치마크 3. 집을 사무실로 활용한다
벤치마크 4. No라고 정확히 말한다
벤치마크 5. 자질구레한 일은 빨리 처리한다
벤치마크 6. 주변에 심리적인 자극 기제를 둔다
벤치마크 7.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설계한다
벤치마크 8. 풍수(風水)를 활용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암호를 해독하라

자기 생산성을 높이는 4가지 기술
기억의 삭제 버튼을 누른다
시간을 3단계로 투자한다
기회가 오면 철저히 즐긴다
성공을 위한 BIG 3 리스트를 만든다

6장. 나를 해고하라, 그들에게 위임하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정확히 파악하라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겨라
당신 자리에 다른 사람을 앉혀라
없어도 되는 존재가 되었음에 기뻐하라
해방된 시간에는 마케팅에 투자하라

에필로그
부록 ‘성공하는 리더들을 위한 생산성 업그레이드’ FAQ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20여 년간 국내 학습자들을 위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 · 집필해 왔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부터 성인 영어까지, 대상에 따른 맞춤식 접근으로 목표한 바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학습서를 집필하고 있다.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초등 어린이들에게는 소화하기 쉬운 설명과 난이도로, 성인 학습자들에게는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문 번역가로서 영어권 도서들과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 출품작을 번역하고 있기도 하다. (저서) 『영어 회화의 결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20여 년간 국내 학습자들을 위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 · 집필해 왔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부터 성인 영어까지, 대상에 따른 맞춤식 접근으로 목표한 바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학습서를 집필하고 있다.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초등 어린이들에게는 소화하기 쉬운 설명과 난이도로, 성인 학습자들에게는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문 번역가로서 영어권 도서들과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 출품작을 번역하고 있기도 하다.

(저서)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상태 표현의 영어』
『기적의 초등 영문법 1~3』
『영어 문장의 결정적 패턴들』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디즈니 OST 잉글리시』
『디즈니 주니어 잉글리시 겨울왕국』 등 다수

서영조의 다른 상품

저자 : 댄 케네디
‘백만장자 메이커’로서 알려진 경영 컨설턴트 겸 시간 관리의 대가. 미국 사이코사이버네틱스 재단의 이사장이자 마케팅 컨설턴트 겸 TV 홈쇼핑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비즈니스 강사로서 전미 각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서로 다른 직업군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부를 창출하는 시스템 및 카피라이팅, 다이렉트 마케팅 전략, 인포머셜 등에서 뛰어난 조언가로서 활동, 한달에 3억에 가까운 돈을 벌어들이는 숨은 천재이다. 현재 여섯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최고의 세미나 투어에 레이건 전 대 통령, 포드 전 대통령, 부시 전 대통령, 콜린 파월 장군, 데비 필즈와 짐 맥칸 등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9년 연속 참석해 왔다. 《저항 없는 판매》,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등 다수의 책과 오디오 프로그램을 저술했고,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을 책임 편집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3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248025

책 속으로

시간흡혈귀들은 ‘시간 좀 있으세요?’ ‘몇 분이면 되는데 …’ ‘질문 하나만 할게요. 금방이면 돼요’ 같은 말로 당신에게 접근한다. 그는 당신이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때 교묘한 책략을 쓰는 재주가 있다. 만일 당신이 그 사람 근처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그는 하루에 열 번 이상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그가 찾아올 때마다 긴 송곳니를 드러내고 당신의 목에서 피를 빨아먹는 모습을 상상하라. 그가 당신에게 끼치는 영향이다.

--- p.29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이 허용하는 만큼 당신의 시간을 빼앗아간다. 세일즈맨들은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은 스스로 생산적이고 만족스럽게 느끼고, 새로운 잠재 고객과 대면해야 하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 친절한 고객과의 대화를 질질 끌기도 한다.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빈둥거리기를 좋아한다. 일하는 것보다 수다를 떠는 것이 훨씬 재미있으니까! 대화라는 것은 시간이 허용하는 만큼 최대한 늘어지기 마련이다.

--- p.68

‘해야 할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지나치게 많은 일들을 집어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물론 넣다보면 욕심이 생겨서 더 많은 일을 리스트에 집어넣는 심정은 이해할 수 있다. 나 자신도 출장을 갈 때면 실제로 할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은 일을 계획하고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속 그러다 보면 우울증에 걸리고 말 것이다. 주어진 일을 다 하지 못했다고 느끼면서 스스로를 책망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생산성도 줄어든다. 결국,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판단하는 것 역시 생산성을 높이고 일을 잘하는 방법에 해당한다.

--- p.143

출판사 리뷰

도대체 시간이 없다면, 주위를 돌아보라
당신의 신뢰와 관심을 독차지하는 그들 중, 시간흡혈귀는 없는가?

가는 곳마다 튀어나오는 ‘시간 있으세요’씨
시간흡혈귀 가운데 가장 교활한 부류. 사무실 앞 복도나 엘리베이터 근처 등 당신을 붙들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숨어 있다가, “몇 분이면 되는데…” 혹은 “질문 하나만 할게요” 같은 말로 접근한다. 그리곤 긴 송곳니를 드러내며, 당신이 중요한 아이디어를 가다듬거나 회사의 운명이 달린 결정을 숙고할 바로 그 시간을 빨아먹는다.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회의’씨
회의는 결정을 내릴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시간흡혈귀들은 회의를 좋아한다. 풍부한 피를 지닌 희생양 한 무리가 동시에 모이기 때문이다. 회의가 불가피하다면 점심이나 퇴근시간 직전에 잡아라. 그러면 흡혈귀들은 어서 일을 해치우고 박쥐로 변해 날아가고 싶어할 것이다.

웃는 얼굴로 이빨을 꽂는 ‘중언부언’씨
회의씨의 아들뻘. 끝까지 핵심을 꺼내지 않은 채 당신의 피를 야금야금 빨아먹는다. 일단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하지만 결론은 뻔하다. 결론이 없다는 것이다.

우선순위를 무너뜨리는 ‘하찮은 일’씨
아무 때나 끼어들어서 복도의 형광등이 나갔다거나, 검정색 펜 대신 파란색 펜이 배달됐다는 얘기를 해댄다. 이들에게 일말의 온정이라도 베푸는 순간, 비단 시간뿐 아니라 당신의 소중한 일까지도 엉망이 되고 만다. 당신이 세심하게 정리한 일의 우선순위가 일거에 무너지기 때문이다.

감정의 틈을 파고드는 ‘침소봉대’씨
사소한 일을 큰일로 만들어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흡혈귀들. 유난히 호들갑을 떨며 모든 일을 감정적인 위기 상황으로 몰아간다. 퇴치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문제의 핵심을 찔러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그들이 진실로 원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라 신파극이므로, 흥을 깨버리면 다른 희생자를 찾아 떠날 것이다.

절대 비켜주지 않는 ‘막무가내’씨
아무 때나 찾아와서 끝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부류.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중단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므로, 기침을 하거나 딴청을 부리는 따위의 약한 퇴치법으론 어림도 없다. 이런 흡혈귀에게 대항하는 것(다소곳이 앉아 말을 들어주는 것)은 미친 짓이다. 빨리 정신을 차려 자리를 뜨거나, 접착제를 꺼내 입을 틀어막아야 한다.

순식간에 리듬을 끊는 ‘급해요’씨
그들이 부르짖는 “급해요, 빨리 좀 …”이란 구호는 의외로 강력하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순한 양처럼 목을 내밀고, 사실은 전혀 급하지 않은 미팅과 업무에 휘말리게 만든다. 그러나 그들의 정체는 ‘남에게 부탁하는 일만 급하고, 자신의 일에는 너무나도 느긋한 게으름뱅이’일 뿐이다.

파렴치하게 강탈해가는 ‘늦었습니다’씨
모든 약속에 지각하며 남의 시간을 뻔뻔스레 강탈하는 것이 습관이 된 흡혈귀들. 조직에 강력한 바이러스를 퍼뜨려, 동료들의 시간관념까지 일시에 무너뜨린다. 다른 흡혈귀들이 길들여야 할 친구나 동료들인 반면, 이들은 하루빨리 공동의 공간에서 몰아내야 할 퇴출 대상이다.
왜 모든 리더는 늘 시간이 없는가!

착한 후배, 친절한 동료, 다정한 연인으로 위장하고 있는
모든 시간흡혈귀를 물리치는 유쾌한 처방전

리더가 먼저 읽고, 주변의 시간흡혈귀들에게 선물하는 책

■ 개 요
언제나 부족한 시간에 허덕이며 살고 있는가? 아무리 바쁘게 일해도 일이 줄어들지 않는가? 그것은 자신이 무능해서도, 일 때문도 아니다. 바로 호시탐탐 당신의 시간을 노리고 있는 시간흡혈귀들 때문이다. 그들을 퇴치하기 전까지 삶은 언제나 그 상태로 정체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도대체 시간흡혈귀들은 누구인가!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면서 나아가 그들을 완전히 퇴치하는 방법, 그리고 그들로부터 자유로워진 시간 동안 최고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시간 관리의 진수만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지금부터 쏟아내는 저자의 날카로우면서도 즐거운 시간관리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책의 특징 1
언제나 시간이 부족한 당신, 지금 당신을 둘러싼 시간흡혈귀들의 정체를 폭로한다!

“도대체 난 왜 이렇게 늘 시간이 부족한 거야?”
“딱 1시간만 더 있었더라면 잘 해낼 수 있었을 텐데.”

사람들은 언제나 시간에 목말라 하고 있다. 할 일이 겹겹이 싸여 넘치는 리더들은 더욱 그렇다. 25년간 여러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수백 개의 업무 속에 휩싸여 살아온 저자 댄 케네디는 사업상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비밀이 있음을 발견한다. 실패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핵심에는 바로 선량한 얼굴로 다가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피 같은 시간을 빨아먹는 시간흡혈귀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책들이 초인간적인 치밀함과 성실함을 시간관리의 해법으로 제시했던 것과 달리, 제대로 시간을 쓰기 위해서는 시간흡혈귀들을 퇴치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당신의 시간흡혈귀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당신 주위에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조심하라! 그들은 지금 당신의 시간을 빨아먹고 있다.

▶ 당신의 시간흡혈귀는 누구인가! ◀

“이것도 좀 가르쳐 주세요.” 시도 때도 없이 당신에게 질문을 한다.

“그 건은 있다가 회의로 결정하죠.” 건수만 생기면 수시로 회의를 한다.

“아, 그건 준비를 못했는데… 다음 회의 때 말씀드릴게요.” 준비 없이 맨몸으로 회의에 참석한다.

“이것 좀 빨리 해주세요. 아, 그건 바로 좀 해주시구요.” 모든 일이 급하다고 말한다.

“기획안이 조금 이상하대요. 분명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이러다가 회사에서 잘리면 어떻게 하죠.” 모든 사소한 일까지 감정적 위기 상황으로 몰아간다.

“내 말은 그게 아니라… 결국 비슷한 얘기긴 한데….” 결론도 없이 했던 말을 반복한다.

“지금 책상 정리를 해야 하니까 보고서는 나중에 올릴게요.” 중요한 일과 하찮은 일의 구분을 못 한다.

“아, 그러니까 내 말을 좀 들어보시라니까요.” 상대방의 말은 무시하고 자신의 이야기만 쏟아낸다.

“에이, 좀 늦을 수도 있지 뭘 그래요. 겨우 10분 지났구만.”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시간관념이 없다.

이렇게 저자는 그 동안 머리를 맞대고 함께 사업을 논의해왔던 직원과 동료, 파트너들이 사실은 당신의 피를 빨아먹는 시간흡혈귀들이었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당신에게 달라붙어있는 시간흡혈귀들을 퇴치하기 위해서 저자가 직접 체득하여 실제 활용해온 다소 사악한 요령을 전수한다. 불필요한 전화는 과감히 받지 말고, 미팅자리에선 끝내야 할 시간을 미리 깍듯이 알려줄 것이며, 곤란한 부탁에 대해선 야멸차게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그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들을 제시한다.

■ 책의 특징 2
시간당 최고의 생산성을 향한 노하우의 진수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던 흡혈귀들을 떨쳐버렸음에도 여전히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간의 연금술까지 선사한다. 시간을 용도별로 사용하고, 스케줄 도우미 파일을 활용하는 등 어떻게 하면 1시간에 최고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7가지 노하우를 밝힌다. 더불어 쏟아지는 정보들 중에서도 오직 가치 있는 정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시간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다면 시간관리의 천재들이 하는 행동 패턴을 벤치마킹하라고 촉구하면서 8가지로 그들의 행동 패턴을 구분해 놓고 있다.

▶ 시간관리 천재들의 행동 패턴 8가지 ◀

벤치마크 1. 뛰어난 사람들과 어울린다.
벤치마크 2. 더 빠르게 일한다.
벤치마크 3. 집을 사무실로 활용한다.
벤치마크 4. No라고 정확히 말한다.
벤치마크 5. 자질구레한 일은 빨리 처리한다.
벤치마크 6. 주변에 심리적인 자극 기제를 둔다.
벤치마크 7.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설계한다.
벤치마크 8. 풍수(風水)를 활용한다.


그리고 시간 관리의 마지막 단계로서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만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위임하여, 자유로워진 시간동안 마케팅에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돈을 벌 수 있는 궁극의 방법이 바로 마케팅이기 때문이다.

■ 책의 특징 3
시간으로 백만장자가 되는 비밀을 밝힌다.

백만장자와 무일푼 노숙자의 차이를 아는가? 저자 댄 케네디는 그 차이가 자신이 가진 시간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여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들은 어떤 일을 결정하든 자신의 기본 수입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이때, 기본 수입 목표는 당신이 1년에 벌고자 하는 목표 수입을 의미한다. 즉, 1년에 1억을 벌고 싶다면 그 금액을 1년에 자신이 생산적으로 일하는 총 시간으로 나눈 결과만큼의 가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목표치를 올려 나가다 보면 당신은 자신의 1시간을 1억으로도, 혹은 천 원으로도 만들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신의 시간의 가치를 높여서 그에 맞는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그동안 죽어있던 시간의 가치를 되살려서 목적하는 부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얻게 될 것이다. 아주 단순한 원칙 하나로 말이다.
‘Know your time value.’
(네 시간의 가치를 알아라)

전 세계의 5%의 사람이 95%의 부를 가지고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다만 그 5%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시간의 가치에 맞게 모든 일을 결정하고 행동했을 뿐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한 부의 청사진을 확실히 그린다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그러면 더 이상 시간을 무가치하게 쓰는 일은 줄어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최고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추천평

이 책은 시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언급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시간관리 패러다임의 중심축은 ‘가치(value)'이다. 즉, 내가 사용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시간관리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것을 방해하는 시간흡혈귀를 제거한다면 시간에 쫓기고 업무에 시달리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것은 시간의 블루 오션(blue ocean)을 발견하는 것에 비유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경영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도 리더십을 제공해 준다. 우리들의 삶에 주어진 시간이라는 객체(客體)에 끌려 다니며 시달리는 것은 시간이 우리 삶의 주체가 되게 만드는 어리석은 일이다. 시간을 조망하며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 이것은 자기 삶의 리더로서 살아가는 것이며, 삶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진정한 부자가 되는 비결이다.

- 김용태 | 김용태 마케팅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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