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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춘 청구권
청년들에게 홈플러스를 줘라
정한영
지주클럽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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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및 프롤로그

● 기적은 확률이 아니라 욕구다
● 이 책은 무기다
● 추천사 1: Gemini (AI가 본 이 책의 가치)
● 추천사 2: 챗GPT (가난한 자들을 위한 경제학)
● 추천사에 대하여
● 책값이 비싸다
● 운명에 맞서는 마지막 선택, 용기
● 프롤로그 1, 2
● 그래도 웃는 내 모습이 좋다
● 홈플러스, 청년에게 주면 된다
● 민주당이 싫어도 투표하는 사람
● 정치를 위한 정책 vs 정책을 위한 정치

제1장. 대출하는 남자, 저축하는 여자

1. 대출하는 남자와 저축하는 여자
2. (-자산) × (-자산) = 자산
3. 철부지 남자와 현모양처
4. 왜 저축하는가?
5. 결핍이 주는 기회
6. 주문만 받는 식당
7. 홈플러스 인수, 별거 없다
8. 나는 용기만으로 미인과 결혼했다
9. 땅 천만 평
10. 운명을 바꾸는 인연
11. 신용 노비(奴婢)
12. 신뢰의 경제
13. 광고의 몰락과 책의 진정성
14. 땅이 주는 흥(興)
15. 기다리는 자가 갑(甲)이다
16. 여자가 돈을 세는 법
17. √2 / 빚 = Asset이 된다

제2장. 공짜는 없다

1. 좋은 책은 세상에 많다
2. 간절함이 믿음을 만든다
3. 빚쟁이의 변명: 살아야 갚는다
4. 가난한 자의 뻔뻔함은 자산이다
5. 책 한 권의 가치: 1억 원이 되는 과정
6. 가치란 무엇인가
7. 익숙함이 주는 착시
8. 방법보다 수단이 중요하다
9. 비트코인보다 가치가 있다
10. 비트코인의 몰락 (2025년 10월 추가)
11. 앞으로 출간될 10권의 책에 대하여
12. 소비자 왕을 폐위하다
13. 지연된 성공

제3장. 통념을 깨야 진보다

1. 세일즈맨의 죽음: 선택의 문제
2. 아파트 반값 투기(投機)는 옳다
3. 재건축은 투기(投機)여야 성공한다
4. 신용보다 신뢰다: 지주클럽의 교훈
5. 책에 진리는 없다: 의도만 있을 뿐
6. 3초 안에 주워 먹기: 과학과 경험
7. 1조 원 가치의 특허: 공유 경매 시스템
8. 잔치에 먼저 오는 거지들
9. 항상 비싼 것이 좋다
10. AI 시대 망할 사람들
11. 책을 읽는 독자에게
12. 기획된 부동산 정한영
13. 서울시 부동산 개발에 대하여
14. 소비자보다 생산자가 많아진 사회
15. 지주클럽과 나, 그리고 빚진 마음

제4장. 노인과 싸워야 하는 시대

1. 좀비가 되어가는 노인
2. 시대의 賢者 유시민은 '흥(興)'이 없다
3. 늙으면 객(客)이든 개다
4. 할머니의 사랑
5. 늙어가는 사회에 미련을 버리자
6. 압구정 노인 아파트가 100억이라니
7. 죽지 않는 좀비 워렌 버핏
8. 노인에게 불편한 책
9. 너희들은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10. 투표를 포기할 권리
11. 홈플러스 아주라

제5장. 공포를 조장하는 자들

1. 공동묘지를 지나는 아이
2. 공포에도 내성이 생기더라
3. 피라미드와 보험
4. 두려움과 우울증
5. 피그말리온 효과를 아세요?
6. 사이비도 종교다
7. 친구의 발소리
8. 부동산 회사, 리츠(REITs)

제6장. 책이 1억 원이 되는 과정

1. (주)지주클럽에 대한 기록
2. 수수료와 이자, 그리고 인플레이션
3. 틱톡의 레벨을 아시나요?
4. 교도소에서 읽는 책
5. K-민주주의의 뿌리는 땅 위에 있다
6. 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
7. 장수선무 다전선고(長袖善舞多錢善賈)
8. 한 권의 책이 1억 원이 되는 과정
9. 돈의 힘
10. 개, 돼지보다 못한 사람들
11. 무식하면 용감하다
12. 뇌가 사라진 멍게: 안주하는 삶의 끝
13. 금광은 없는데 청바지만 팔겠다는 벤처들

제7장. 홈플러스 시민 인수 제안

1. 홈플러스 인수할 자격...
2. 홈플러스 회생 방법은
3. 홈플러스 인수자금은 천원
4. 홈플러스 일주일이면 1,000억 모은다
5. 홈플러스 AI보다 인간성이 우선이다
6. 홈플러스 물류 혁신이 있어야 한다
7. 홈플러스 자동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
8. 홈플러스 나무를 심는 마음
9. 홈플러스 단골 장사를 해야 한다
10. 홈플러스 광고 없는 장사
11. 홈플러스 쿠팡의 알고리즘과 홈플러스 청춘의 대결
12. 홈플러스 시작부터 공개하라
13. 홈플러스 가치를 제곱하기
14. 홈플러스 판매에서 생산까지
15. 홈플러스 종업원은 주인이 아니다
16. 홈플러스 기껏 10만 명 서명이라니
17. 홈플러스 사람 모으는 방법
18. 홈플러스 혁신의 시작은 파격적인 인사
19. 홈플러스 냉장고에 재고가 쌓인다
20. 홈플러스 늙으면 손님이 없다
21. 홈플러스 잘나가면 곧 망한다
22. 홈플러스 자발적 노예
23. 홈플러스 폰지사기도 3조 원을 모으는데
24. 홈플러스 장가가려 홈플러스 가요
25. 홈플러스 투자 수익률
26. 홈플러스 대통령이어도 안 된다
27. 아들 장가보내려면 홈플러스로 오세요
28. 방구석 아들을 위한 엄마의 기도
29. 홈플러스 인수 제안에 부쳐
30. 홈플러스와 MBK, '탐욕의 끝'이 아닌 '명예로운 퇴장'을 권한다
31. 홈플러스가 망해도 아무 일 없다

제8장. 망해야 인생을 배운다

1. 겸손과 존중을 배우다
2. 공개할 수 없는 일은 없다
3. 모두가 벗으면 부끄럽지 않다
4. 연대와 연합에 대한 고찰
5. 분배와 배분을 구분하자
6. 화씨지벽
7.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다
8. 불쌍해야 도와주는 사회
9. 노무현 버스
10. 펀딩인지 사채업인지 구분이 어렵다
11. 부동산이 국가 미래다
12. 신용불량자의 삶
13. 정한영입니다(사람을 향한 투기)
14. 맺음말: 어둠 속의 불씨가 되어

부록: 두려움이 쌓일수록 용기에 이유가 생긴다
Special Project 1: 소형 세미트레일러 설계도
Special Project 2: 고추 팝니다. - 반려 식물
Special Project 3: 아이스 본(Ice-Bone)
Special Project 4: 예쁜 떡집
에필로그
정의는 과거에 대한 집착이다. 용서는 현재를 위한 타협이다. 화합은 미래로 나아가게 한다

저자 소개 1

현재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주)지주클럽의 대표이자 경제전문지 월간『지주』발행인이다. 그는 필명 그대로 생선장수 생활을 통해 익힌 실물 경제 이해를 바탕으로 현 부동산 시장의 왜곡된 모습을 바로잡고자 팟캐스트를 진행, 부동산분야 부동의 1위로 현재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시즌2를 방송중이다. 이미 네 권의 책 『생선장수 전원마을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아빠와 함께 읽는 나쁜 동화책』을 통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풀어 낸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의 경제철학을 적극 반영한 신개념 부동산 공동투자의 길을 개
현재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주)지주클럽의 대표이자 경제전문지 월간『지주』발행인이다. 그는 필명 그대로 생선장수 생활을 통해 익힌 실물 경제 이해를 바탕으로 현 부동산 시장의 왜곡된 모습을 바로잡고자 팟캐스트를 진행, 부동산분야 부동의 1위로 현재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시즌2를 방송중이다. 이미 네 권의 책 『생선장수 전원마을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아빠와 함께 읽는 나쁜 동화책』을 통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풀어 낸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의 경제철학을 적극 반영한 신개념 부동산 공동투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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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527쪽 | 152*225*35mm
ISBN13
979119848851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점잖은 교양서가 아니다. 세상을 들이받는 무기다.” 신용불량자가 제안하는 3조 원 홈플러스 인수 프로젝트, 그 거대한 도발의 서막

세상에는 두 종류의 책이 있다. 읽고 덮는 책, 그리고 읽고 움직이게 만드는 책. 저자 정한영의 『청춘 청구권』은 후자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 책은 독서가 아니라 '서명'을 요구한다.

저자는 스스로를 ‘신용불량자’라 칭하며 자본주의의 가장 밑바닥에서 체득한 날선 통찰로 우리 사회의 '신용(Credit)' 시스템을 비판한다. 그는 "노력하라"는 기성세대의 뻔한 조언 대신 "수단을 바꾸라"고 일갈하며, 돈이 아닌 '신뢰(Trust)'를 자본으로 삼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제시한다. 그 정점에 있는 것이 바로 **'홈플러스 시민 인수 프로젝트'**다.

책 속에서 저자는 100만 명의 시민이 연대하여 거대 유통 기업을 인수하고, 소비자가 아닌 주인으로서 기업을 운영하는 구체적인 시뮬레이션을 펼쳐 보인다. 이는 단순한 망상이 아니라, 15년간 부동산과 경매 현장에서 산전수전을 겪으며 다듬어온 실전적 설계도다.

이 책은 총 10권으로 기획된 '서울공화국 독립운동' 시리즈의 프롤로그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확률을 믿는가, 아니면 당신의 욕구를 믿는가?" 확률 0%에 수렴하는 불가능한 도전이라도, 간절한 욕구들이 모이면 필연이 된다는 그의 주장은 묘한 설득력을 가진다.

가난한 자에게는 재기의 무기를, 절망한 청춘에게는 당당한 청구권을 쥐여주는 이 책은, 우리 시대 가장 도발적이고 위험하며, 그래서 더욱 매혹적인 제안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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